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6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미성년 제자 2명과 강제 성관계, 여강사 ‘징역 10년’ 선고
[신소희 기자]자신이 가르치던 미성년자 2명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학원 여강사가 중형을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이영환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의 혐
신소희 기자   2018-12-27
[사회일반] 베트남 한인 위한 '박항서 행사' 재 뿌린 韓 관광객...대체 무슨 일이?
[신소희 기자]베트남 축구대표팀을 10년 만에 동남아시아 최정상에 올려놓은 박항서 감독에게 감사하는 뜻으로 베트남 거주 한국인에게 상품을 공짜로 주는 이벤트를 펼치는 베트남 업체 '라까'(LAKA) 대표가 몰려든 한국인 관광객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
신소희 기자   2018-12-26
[사건사고] 아들 앞에서 엄마 잔혹하게 살해한 비정한 아버지…징역 20년 선고
[신소희 기자]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다.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46)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아동학대 방지
신소희 기자   2018-12-24
[사회일반] 【길 위에서23】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캐롤 탄생 스토리
[김승혜 기자] 1818 년 어느 늦은 밤, 오스트리아 잘차흐(Salzach) 강변에 위치한 오베른도르프(Oberndorf)란 작은마을에 성니콜라스 교회를 지키는 모올 신부가 땀을 뻘뻘 흘리며 오르간을 고치고 있었다.그 교회 오르간은 잘차흐 강의 습기
김승혜 기자   2018-12-24
[사회일반] 【맛집】'미친 가격' 6천원 생선 무한리필 집...곽홍백 외식연구소
[심일보 대기자] '착한가격'이 아니라 '미친 가격'이란 표현이 더 맞다. 오죽했으면 카드 결제를 하려다 현금을 냈다. 미안해서다.22일 토요일 오후 2시가 조금 넘은 시간, 지하철을 타고 군자역에서 내려 10여 분을 걸어 찾은 '곽홍백 고깃집'. 늦
심일보 기자   2018-12-23
[사회일반] '징역 18년' 복역중인 40대 성폭력범...또 5년 추가된 내막
[신소희 기자]2003년부터 2007년까지 저지른 성폭력 범죄 등으로 징역 18년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인 남성에게 또 다시 5년 징영형이 선고됐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각엽)는 강도강간 혐의로 기소된 김모(42) 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신소희 기자   2018-12-23
[사회일반] "전 남편 비밀 유지 약속 어겼다" 도도맘, 2심도 승소...근황은?
[김승혜 기자] 지난 2014년 홍콩밀월여행으로 불륜 스캔들에 휩싸였던 도도맘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씨가 비밀 유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전 남편을 상대로 낸 소송 항소심에서도 이겨 3000만원을 받
김승혜 기자   2018-12-21
[사건사고] '전두환 처삼촌의 처제' 장영자, 또 6억 사기… 출소 3년만에 네번째 구속
[신소희 기자]80년대 국민들을 놀라게 했던 경제사범 장영자씨가 최근 또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장영자는 2015년 "남편 고 이철희 씨 명의의 재산으로 불교 재단을 만들려고 하는데, 상속을 위해 현금이 필요하다"고 속여 2명으로
신소희 기자   2018-12-21
[사회일반] "경찰에 확인 전화 해보세요"…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신소희 기자]경찰 등 관계 기관에 확인 전화를 유도해 안심시키는 신종 보이스피싱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이 같은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유도형' 보이스피싱은 경찰, 금감원 등 수사기관 혹은 금융기관을 사칭하는 걸로 시작된다
신소희 기자   2018-12-18
[사건사고] 야금야금 11년 동안 7억원 슬쩍한 마트 女직원
[신소희 기자]매출을 조작한 뒤 차액을 챙기는 수법으로 11년간 무려 7억여 원을 챙긴 마트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경남 진주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던 매장에서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업무상횡령)로 A(53·여)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200
신소희 기자   2018-12-17
[사회일반] 【길 위에서22】115년 전 오늘, 처음 하늘을 날았다
[김승혜 기자]바람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을 날고 싶다는 인간의 오랜 꿈은 115년 전 한 형제에 의해 현실이 됐다.미국의 라이트 형제 중 동생 오빌 라이트는 1903년 12월1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키티호크 근처의 모래언덕에서 가솔
김승혜 기자   2018-12-17
[사건사고] 어린 외손녀 상습 성폭행 '인면수심' 60대 징역 8년
[신소희 기자]어린 손녀를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외할아버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2부(정재수 부장판사)는 16일 어린 외손녀를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A(67)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다. 또
신소희 기자   2018-12-16
[사건사고] 【사건pick】'男행세' 선능역 칼부림 20대女...'살인미수' 사건의 전말
[신소희 기자]선릉역에서 온라인게임을 통해서 알게 된 사람을 만나 흉기로 찌른 20대 여성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서울중앙지검에 살인미수 혐의로 A씨(23)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칼을 준비
신소희 기자   2018-12-14
[사건사고] 선릉역 칼부림 사건, "'배틀그라운드' 때문 아냐"…왜 가방에 칼을?
[신소희 기자]20대 여성이 온라인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을 흉기로 찌른 이른바 ‘선릉역 칼부림’ 사건이 화제가되고 있는 가운데, 사건 경위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15분쯤 서울 강남구
신소희 기자   2018-12-13
[사회일반] '1212사태' 주역 전두환 알츠하이머병?..."사람 못알아 본다"
[신소희 기자]1212사태가 SNS에 화제가 되고 있다.12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1212사태가 등장,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12·12 군사 반란은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과 노태우 등을 중심으로 한 하나회 세력이 최규
신소희 기자   2018-12-12
[사회일반] 【지하철 읽기】역무원이 알려주는 유용한 지하철 이용 '꿀팁'
[신소희 기자]누구나 한번 쯤 지하철을 이용하다 물건을 잃어버려 당황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 몸이 불편해 지하철 탑승 시 도움을 받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이 있다면 역무원이 알려주는 지하철 이용팁을 주목해보자.8일 서울지하철을
신소희 기자   2018-12-08
[사건사고] "대통령 때려잡아야"...맹취위에 알몸으로 국회 뛰어다닌 60대
[신소희 기자]국회에서 알몸으로 뛰어다닌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61)를 공연음란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건조물침입, 공연음란법 위반 혐의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7시7분께 서울 여
신소희 기자   2018-12-07
[사회일반] 덕수궁 돌담길 60년만에 1.1㎞ 전 구간 개방
[신소희 기자]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주변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도 제격인 덕수궁 돌담길이 7일 완전 개통된다. 60년만에 영국대사관 때문에 막혀있던 1.1㎞ 전 구간 개방이다.서울시는 그간 영국대사관의
신소희 기자   2018-12-07
[사회일반] "조금 전까지 웃으며 밥 먹었는데…"...백석역 희생자 안타까운 사연
[신소희 기자]경기도 고양시 백석동에 매설된 온수관 파열 사고로 숨진 송 모(67)씨가 결혼을 앞둔 둘째 딸과 저녁 식사를 마치고 귀가 도중 변을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5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20년 전 부인과 헤어진 뒤 혼자 생활해 오던
신소희 기자   2018-12-05
[사건사고] 모텔서 양손 묶인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용의자 추적
[신소희 기자]광주의 한 모텔에서 50대 여성이 손이 묶여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10분께 광주 한 모텔 객실 화장실에서 A(57·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서부경찰서 실종팀 형사들이 발
신소희 기자   2018-12-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