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2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업경제] 삼우종합건축은 삼성그룹 '위장계열사'?
[전성오 기자] 경제개혁연대(소장:김상조)는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삼성그룹이 2014년 8월까지 구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종합건축)를 위장계열사로 운영해왔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해줄 것을 요청했다.최근 한겨레신문사의 주간지인 '한겨레21'은 '
전성오 기자   2016-10-12
[기업경제] 30대그룹 오너일가 3명 중 1명 주식 담보 잡혀
[전성오 기자] 국내 30대그룹 오너일가 3명 중 1명은 대출 등을 위해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보로 제공한 주식 비중도 9.5%로 1년 전보다 소폭 늘어났다.현대와 한진등 업황이 악화된 오너 일가들의 주식 담보 제공이
전성오 기자   2016-10-12
[기업경제] 삼성전자,갤럭시 노트7 판매·교환 잠정 중단
. [신소희 기자] 삼성전자'갤럭시노트7'의 글로벌 판매가 잠정 중단됐다.삼성전자는 11일 "'갤럭시 노트7' 교환품에 대해 판매와 교환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한 앗따른 발화사고에 대한 조치로 한국국가기술표
신소희 기자   2016-10-11
[기업경제] 삼성重, 유상증자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 100% 청약 신청
[이미영 기자]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이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된 주식에 대해 임직원들로부터 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배정 주식수를 초과한 신청이 접수됐다.삼성중공업은 1조 1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위해 신주 159,124,614주를 발
이미영 기자   2016-10-11
[기업경제] 솜방망이 처벌, 불법산단 매매 잇따라
# 산단 불법매매 사례[이미영 기자]2014년 A업체는 17억 2천만원에 분양 받은 구미산단 용지를 71억원에 되팔아 무려 53억8천만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A업체가 낸 벌금은 1천5백만원에 불과했다.최고 벌금액인 5천만원 처분을 받은 경우도 있었다
이미영 기자   2016-10-11
[기업경제] 채이배 의원 "한미사이언스그룹의 일감몰아주기 심각" 주장
[전성오 기자] 늑장 공시 의혹으로 귱융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미약품이 소속된 한미사이언스그룹의 일감몰아주기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채이배 의원(국민의당)은 "지난 9월 30일 늑장 공시
전성오 기자   2016-10-11
[기업경제] 하이트진로, 일부 생맥주 자발적 회수 및 교환... 왜?
[전성오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일부 생맥주 제품의 자발적 회수 및 교환에 나섰다.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전주공장에서 지난 9월 생산된 일부 ‘맥스’ 생맥주 제품에 대한 클레임이 제기 되었다. 해당제품을 확인한 결과 생맥주를 보관하는 용기인 ‘
전성오 기자   2016-10-11
[기업경제] 불거진 '전경련 해체론'속 ...허 회장의 심중은?
[전성오 기자]최근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재원 모집과 관련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해체론'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허 회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한일재계회의에
전성오 기자   2016-10-10
[기업경제] 국토부에 '제때' 알리지 않은 죄? 현대차는 '억울'하다?
[전성오 기자] 검찰이 에어백 결함을 은폐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대자동차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착수에 들어갔다.10일 검찰과 국토부에 따르면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이 이원희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해당
전성오 기자   2016-10-10
[기업경제] 발전 5개 공기업, 온실가스 주범 유연탄 발전비중 매년 늘려
[전성오 기자] 발전 5개 공기업이 온실가스 주범인 유연탄 발전비중을 매년 늘려오는 것으로 밝혀졌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발전 5개 공기업에 받은 국감자료 ‘2011~2015년까지 발전원별 설비용량과 발전량’에 따르면
전성오 기자   2016-10-10
[기업경제] 한글날 기념 최초 공개한 넥슨, '한글 로고'를 보니...
넥슨이 한글날을 기념해 창사 처음으로 한글 로고를 9일 공개했다.넥슨은 기업 로고 'NEXON'을 훈민정음 한글로 전환해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넥슨의 한글 로고는 한글날에만 한시적으로 쓰이지만 확대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넥슨이 기
이미영 기자   2016-10-09
[기업경제] "한미약품 올리타정 사망자 더 있다"
[이미영 기자]한미약품의 폐암 신약 올리타정(성분명 올무티닙)의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권미혁(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식약처를 통해 받은 자료를
이미영 기자   2016-10-07
[기업경제] 유명 버거,치킨서 '바퀴벌레 등 이물질' 경악…롯데리아 170건 '최고'
[이미영 기자]유명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최근 5년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1002건의 행정처분이 부과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벌레, 곰팡이, 쇳조각, 플라스틱 등 이물도 다수 검출됐으나 대부분 솜방망이 처벌인 시정명령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7일 국회
이미영 기자   2016-10-07
[기업경제] 식품 대기업 3곳 중 1곳 '식품위생법' 위반…롯데제과 32건 '최다'
[이미영 기자]최근 3년간 100대 식품기업 3곳 중 1곳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식품 100대 기업의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자료에 따르면
이미영 기자   2016-10-07
[기업경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7.8조...반도체가 '효자'
[이미영 기자]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7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갤럭시노트7 사태에도 반도체 부문 호조에 힘입어 시장 눈높이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삼성전자는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보다 5.55% 증가한 7조8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
이미영 기자   2016-10-07
[기업경제] ‘동네북’된 전경련...해체 수순 밟나?
[이미영 기자]국내 최대 경제단체인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1961년 창립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어버이연합 자금지원 논란에 이어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등 정치적 이슈에 잇따라 연루돼 구설에 오르고 검찰 수사 대상이 되면서 '전경론 해체'의
이미영 기자   2016-10-06
[기업경제] 모바일쇼핑 3조 돌파…'사상 최대'
[이미영 기자]모바일쇼핑 거래액이 사상 최초로 3조원을 넘기면서 최대치를 경신했다. 간편결제의 보편화와 폭염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4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3조343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온라인쇼핑 거
이미영 기자   2016-10-04
[기업경제] '김영란법' 직격탄에 ‘풍지박살’ 조짐 보이는 이곳은...
[이미영 기자]김영란법이 시행되자마자 식사시간에 관가 주변 식당의 빈자리가 눈에 띄게 늘었고 주류를 취급하는 유흥업소들은 이러다 가게 문을 닫게 생겼다며 아우성이다. 고급 한정식은 물론 화훼농가와 꽃가게도 된서리를 맞고 있다.이러한 업종들의 직격탄이
이미영 기자   2016-10-04
[기업경제] 김영란법 시행 후 밥 값 '법인카드 결제' 9% 줄었다
[이미영 기자]김영란법 시행 이후 법인카드로 밥값 및 술값을 결제한 금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3일 BC카드가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김영란법 시행 직후인 수요일(28일)과 목요일의 법인카드 이용액이 4주 전 같은 요일 대비 요식업종은
이미영 기자   2016-10-03
[기업경제] 스마트폰 보험, 들어야 하나?
[이미영 기자]프리미엄 폰의 판매가 증가하면서 휴대폰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최신형 프리미엄폰을 구매했는데 액정이 깨지지가나 속이 많이 상한다.깨진 것을 그대로 쓰자니 보기 불편하고 터치도 잘 안된다. 유리 조각으로 인한 부상도 우려되는 부분
이미영 기자   2016-10-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