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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세상사]포기하고 싶을 때 기억해야 할 이름들
멕시코의 험준한 오지에 사는 타라우마라부족의 무기는 활이나 창이 아니라 사슴이 쓰러질 때까지 뒤쫓는 집요함, 즉 끈질김이라 한다. 사슴 입장에서 보면 이 사냥꾼들은 정말 혀를 내두를 만큼 지독한 존재다. 이제 포기했겠지 싶으면 어느새 따라오고, 이 정
심일보 기자   2016-07-25
[시사컬럼] 사드 배치에 정치적 꼼수가 없길 바란다
사드는 물론 각급 미사일기지를 어디에 배치하는 가는 일급 군사기밀이다. 일반국민들은 군사시설을 어디에 배치하는지 그 군사시설에서 군인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심지어 거기에 근무하는 군인들이 통신을 통해 부대위치나 하는 일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
한창희   2016-07-24
[시사컬럼] “이것이 법이다”...우병우 변호사건 1심 ‘유죄’, 靑수석 후 2심선 ‘무죄’
[심일보 기자]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20일 본인과 관련된 각종 의혹 제기로 야당에서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는 데 대해 "정무적으로 책임지라고 하지만 그럴 생각이 없다"고 일축했다.이어 우 수석은 "모두 내가 모르는 사람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이고,
심일보 기자   2016-07-21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대통령,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고 싶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말을 맞아 내우외환 속에 어려운 정국의 현안들과 맞닥뜨리고 있다.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20일 본인과 관련된 각종 의혹 제기로 야당에서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는 데 대해 "정무적으로 책임지라고 하지만 그럴 생각이 없다"고 일축했
심일보 기자   2016-07-20
[시사컬럼] 사드배치와 반대, 우리 국민의 절묘한 역할분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를 7월13일 경북 성주로 배치키로 발표했다. 성주군민은 물론이고 야권과 언론이 벌집을 쑤셔놓은 듯하다.표면상으로는 한미양국이 북한의 핵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해 사드를 배치한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미국이 중
한창희   2016-07-17
[시사컬럼] “청와호걸은 뭐했느냐~절대 미인이 시켰느냐”
[심일보 기자]“달구성 십리하에 높고 낮은 저 미사포“ “청와호걸은 뭐했느냐~절대미인이 시켰느냐”지금 성주에는 한 맺힌 이 같은 ‘신 성주풀이’의 노랫가락 아닌 곡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다.이유가 뭔가현재 미국령인 괌 기지에는 지난 2013년에 4개 사
심일보 기자   2016-07-15
[시사컬럼] 이런 글이 돌아다니는 이유가 궁금하다
최근 사드 배치와 관련, 온 나라가 시끄럽다.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경북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 “우려한다는 게 이상할 정도로 우려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지역”이라고 말했다.더
심일보 기자   2016-07-15
[시사컬럼] 15년 차 외신기자가 쓴 “한국인을 말 한다”
외환위기에 한국 경제가 위태로워 보였던 1998년, 한 권의 책이 출판가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제목은 ‘한국인을 말한다(영문 제목 : The Koreans)’. 당시 15년 차 외신기자(워싱턴 타임즈)의 눈에 비친 한국을 적나라하게 담아낸 책은 수만
심일보 기자   2016-07-13
[시사컬럼] 추신수, 한국 언론 현주소를 말하다
[심일보 기자]지난 2월 추신수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훈련 중인 한국 출신 MLB 선수들을 불러 함께 식사했다. 또 텍사스 팀내에선 타격조 조장까지 맡았다. 또 직장암 발병이 공개된 3루 주루 코치(토니 비슬리)를 돕기 위해 앞장섰다.추신수는 올해로
심일보 기자   2016-07-12
[시사컬럼] 국회의원, 뭐하는 직업인 줄도 몰라서야
요즘 국회의원들이 의회가 왜 생겼는지, 무엇때문에 존재하는지, 국회의원이란 직업이 뭐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국회에 가서 예산 많이 확보하고, 지역 민숙원사업 해결하는게 국회의원인양 착각하는 의원들이 너무 많다.예산은 국회의원이 있든 없든 형평에 맞게
한창희   2016-07-10
[시사컬럼] 더불어민주당에 묻고 싶다
더불어민주당이 어제(7.6) 지역위원장을 선정 발표했다. 충주시를 포함해 20개 지역을 사고지역위원회로 분류, 지역위원장 선정을 보류했다.충북 충주지역을 왜, 사고지역위원회로 선정했는지 묻고 싶다.충북 8개지역중 6개 지역은 단수후보가 신청, 그대로
한창희   2016-07-07
[시사컬럼]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심일보 기자   2016-07-04
[시사컬럼] 어정쩡한 내륙선철도 지중화 사업
중부내륙선 철도 충주지역 6공구 구간을 지중화한다고 한다.6공구 구간은 충주역에서 살미면에 이르는 구간이다. 충주구간 반쪽만 지중화 한다는 것이다. 기왕하려면 금가면에서 충주역구간도 지중화해야 한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지중화 작업이다.충주시
한창희   2016-06-29
[시사컬럼] 참정권 제한은 공평해야 한다
모든 국민은 공평한 참정권(參政權)을 가져야 한다. 부득이 참정권을 제한할 경우 형평에 어긋나서는 곤란하다. 참정권(參政權)은 정사(政事)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다. 선거권, 피선거권, 공무담임권 등이 이에 해당한다.참정권에 불공평한 제한규정이 있다.
한창희   2016-06-24
[시사컬럼] [사설]서영교와 문어, 너무 흡사하다
딸을 인턴으로 채용했다가 논란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에 대해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과 오빠를 후원회 회계책임자로 임명해 인건비를 지급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일단 지금까지 드러난 서영교 의원의 ‘가족사랑’은 더불어민주당
심일보 기자   2016-06-24
[시사컬럼] 공직자 선출 때, 경력에 속지 말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선출직 공직자를 선출할 때나 주요 공직자를 채용할 때 이력서, 경력을 본다. 경력에는 소속했던 조직의 직위만 있다. 그 직책을 수행하면서 무엇을 했는지 업적은 언급이 없다. 고위공직 한번만 맡으면 아무리 무
한창희   2016-06-23
[시사컬럼] [그때 그 시절]‘세시봉’의 추억, 그리고 조영남
적어도 내게 세시봉은 명동을 갈 때 꼭 들리는 아지트였다. 지하 계단을 내려가 좌측으로 들어서면 멀리 무대 위에서 지금은 이름조차 가물가물한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고 생맥주 안주 값을 걱정하는 ‘재수생’에게는 대학만큼 절실한 장소였다.간혹 TV에
심일보 기자   2016-06-20
[시사컬럼] 좋아하면 누구와도 통한다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기를 바란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분석해보면 흥미로운 이치가 있다.첫째 자기를 좋아하든지, 둘째 도움이 되든지, 셋째 재미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사람을 좋아하게 된다.첫째, 자기를 좋아하게
한창희   2016-06-20
[시사컬럼] [시론]개헌, 희망 사항일 뿐 불가능하다
[심일보 기자]제20대 국회의원 10명중 8∼9명은 개헌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회의원 300명을 상대로 연합뉴스가 전수 조사를 벌인 결과 '현행 헌법을 개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250명(83.3%)은
심일보 기자   2016-06-19
[시사컬럼] 개헌, 논의할 때가 됐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6월13일 20대국회 개원식 개회사를 통해 “개헌 누군가는 해야 한다. 언제까지 외면하고 있을 문제가 아니다”며 개헌의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지금의 헌법은 1987년 여야합의로 ‘5년단임 대통령제’를 골자로 개헌된 것이다. 개헌하려
한창희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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