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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반기문, ‘반(半)’만 보고 말하지 마라
[심일보 대기자]언론의 신중한 보도와 사법 및 선거관리 당국의 집중적이고 신속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 다가왔다.최근 한 시사 주간지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외교부 장관 재직 시절인 2005년 20만달러, 유엔 사무총장 취
심일보 기자   2016-12-26
[시사컬럼] [시론]당권 경쟁에만 매몰, 추한 민낯 드러낸 親朴
집권여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도 국정을 내팽개친채 당권 경쟁에 매몰된 한심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야권의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에 당 지도부와 원내 지도부가 엇박자를 내며 불통의 민낯을 드러냈고, 주류 친박계와 비주류 비박계는 서로 인적 청산
심일보 기자   2016-12-13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고사성어'에서 배워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압도적인 국회 가결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최순실과 박 대통령은 동급이고, 공동정권이라고 생각했다”는 청문회 증인의 말처럼 신성한 국가권력을 한낱 강남 아줌마에게 넘겨준 것은 국민에게 용서받을 수 없는 반헌법적 범죄였다.女
심일보 기자   2016-12-10
[시사컬럼] 탄핵후,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새누리당은 당도 아니다. 해체돼야 한다.박근혜 대통령은 새누리당 당원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제명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국정농단으로 해당행위를 했음 당연히 당윤리원회에 회부하여 출당등 징계부터 했어야 했다. 그리고 탄핵에 동참하든 말든 해야 한다
한창희   2016-12-07
[시사컬럼] [시론]공주에서 아줌마로
"공주 같은 생활을 한 박근혜 대통령이 아줌마 같다는 소문이 있다. 뭐냐?"지난 5일, 한 종편에서 사회자가 출연진에 던진 질문이다.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항간에 들려오는 얘기로는 굉장히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를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오전 10시
심일보 기자   2016-12-06
[시사컬럼] [시론]김무성 '탄핵 회군' 이유
“백척간두진일보 시방세계현전신(百尺竿頭進一步 十方世界現全身, 까마득한 절벽 끝에 서서 한 걸음 내디디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지난달 23일 대선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김무성 한나라당 전 대표가 한 말이다.그러면서 김 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과
심일보 기자   2016-12-03
[시사컬럼] [난국 태개책] 눈총도 총이다
최순실 게이트를 두고 여와 야의 셈법이 다르다.박근혜 대통령은 11월 29일 3차 담화를 통해 “여야 정치권이 논의하여 국정의 혼란과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되게 정권을 이양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면 그 일정과 법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
한창희   2016-12-01
[시사컬럼] 내 어머니는...
사업을 하는 지인의 어머니는 98세에 돌아가셨습니다. 말년에 형님 내외가 어머니를 모셨는데,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자꾸 집을 나가 길을 잃어버리고 이상한 행동을 해서 형님과 형수가 무척 힘들어했습니다. 둘째 아들인 지인은 그 당시 사업이 잘 되지 않아
심일보 기자   2016-11-30
[시사컬럼] "지금은 애국(愛國), 애민(愛民)을 생각할 때"
애국(愛國), 애민(愛民)하면 제일 먼저 독립운동을 연상한다. 적어도 지도자들한테나 해당되는 거창한 활동으로 여긴다.인생은, 세상은 한편의 연극이나 다름없다. 자기가 맡은 배역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연기를 해야 한다. 자기가 맡은 배역이 보잘것없다고
한창희   2016-11-28
[시사컬럼] [시론] 朴 대통령, 왜 침묵하나
"넋이 빠졌다.”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만난 한 원로 인사가 전하는 말이다. ‘최순실 게이트’로 박 대통령이 멘붕 상태라는 얘기다. 100만이 모인 3차 촛불집회(12일) 직전의 일이었다. 그래서일까박 대통령은 지난 4일 2차 대국민 담화를 통해 최순실
심일보 기자   2016-11-25
[시사컬럼] [시론]박근혜가 사퇴해야 하는 이유 ‘3’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박정희 대통령이 생전에 반대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 말은 자기 사후(死後)에도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그리하라는 얘기였다.‘경제 부흥’ 만큼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런 아버지의 소중했던 딸은 말똥 구린내로 이 나라를 뒤엎
심일보 기자   2016-11-20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박근혜 대통령, 민심을 거스르지 말라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민심을 얻는 일보다 더 큰 것이 없고, 나라를 다스리는 길이 많지만 민심을 따르는 것보다 더한 것이 없다'조선 중기 문신인 이희검의 에 나오는 말이다. 결국 정치란 민심을 얻고 민심을 따르는 것이 얘기다.그
심일보 기자   2016-11-19
[시사컬럼] '시사플러스' 박근혜 퇴진 시국선언
껍데기는 가라. 사월(四月)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東學年)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논 아사달 아사녀가 중립(中立)의 초례청 앞에 서
시사플러스   2016-11-12
[시사컬럼] 총체적 난국, '이것'이 답이다
지난번 제시한 난국타개책(현 난국 타개책 - 분권형 대통령제 시험해볼 절호의 기회(機會)) 대로 바로 시행했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다. 현싯점에서 또 해법을 제시한다.1. 새누리당 탈당에 대해당에서 탈당이 필요하다고 결정하면 그 뜻에 따르겠다고 선언해
한창희   2016-11-11
[시사컬럼] 현 난국 타개책 - 분권형 대통령제 시험해볼 절호의 기회(機會)
최순실 사태로 온 나라가 벌집을 쑤셔놓은 것 같다.최순실 사태로 국민들이 자괴감에 빠져 허탈해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다고 마치 나라가 망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물론 박근혜 대통령이 말도 안 되는 국정운영을 한 것도 사
한창희   2016-10-31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거국내각 만이 살길이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과 관련된 의혹의 진상규명과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이미 시민사회단체가 가세해 집회와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심판'을 강조했다. 성역 없는 수사와 철저한
심일보 기자   2016-10-29
[시사컬럼] [시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창조경제'를 말할 때 우리 국민들은 그래도 믿고 싶었다. 여성대통령으로 문화콘텐츠를 말하고 한류를 언급할 때 기울어진 경제가 조금은 일어 설 것이라 기대도 했다.그러나 지난 한 달 동안 국민들은 기가 찬 일들을 목도해야 했다.그 창조
심일보 기자   2016-10-23
[시사컬럼] 친일(親日),친북(親北)논쟁 지겹지도 않은가?
한국현대사의 최대 비극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이다. 우리 국민은 일제와 공산당이라면 치가 떨린다. 우리나라가 광복이 된지도 70여년이 흘렀다. 6.25전쟁이 휴전한지도 64년이나 됐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우리 정치인들은 이를 선거 때만 되면 교묘하
한창희   2016-10-22
[시사컬럼] 진보와 보수, 말되나?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는 진보와 보수의 이분법으로 정치를 바라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이 진보(進步)이고 무엇이 보수(保守)냐고 물으면 정확히 대답을 못한다. 대통령과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사람은 진보고, 정부 여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보수란다. 나
한창희   2016-10-18
[시사컬럼]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심일보 대기자]한·미 해군 연합훈련 '2016 불굴의 의지'에 참가한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10만2000t급)가 16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두에 입항했다.2003년 취역한 니미츠급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
심일보 기자   20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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