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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MB 큰형까지...이상은 “도곡동 땅 내 소유 아니다”
[김홍배 기자]소환조사가 임박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더욱 코너에 몰리는 양상이다.이명박 전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 다스 회장이 검찰 조사에서 말을 바꿔 “도곡동 땅은 내 소유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도곡동 땅을 판 돈은 다스의 설
김홍배 기자   2018-03-03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봉주 “정두언의 ‘경천동지’는 김윤옥의 ‘이 짓’”
[김홍배 기자]정두언 전 의원이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역사가 저지른 “엄청난 실수”와 관련해 정봉주 전 의원이 “당선 축하금을 땡겼을 가능성”이라고 밝혔다.정 전 의원은 2일 SBS 러브FM ‘정봉주의 정치쇼’에
김홍배 기자   2018-03-03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두언 “김윤옥 여사, 엄청난 실수 저질러…당선 후 그들이 찾아와"
[김홍배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17대 대선 당시 MB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가 대선 당락을 좌우할 '큰 실수'를 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큰 실수' 실체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정 전 의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김홍배 기자   2018-03-02
[톡톡 시사현장] 【미투】 "악마는 탈북 이경희를 택했다"
[김승혜 기자]'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체육계 첫 '미투' 운동의 실체가 드러났다. 1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에서 체육계 최초 '미투(Me too) 고백'을 추적했다.현직 국가대표 리듬체조 상비군 감독 이경희 씨.
김승혜 기자   2018-03-02
[톡톡 시사현장] 【미투】극단 '명태' 최경성 성추행 추가 폭로 나왔다
[신소희 기자]극단 '명태' 최경성(50) 전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다. 앞서 연극배우 송원(31·여)씨는 26일 전북지방경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0년 1월 활동했던 '극단명태' 대표 최경성(50)씨에게 성추
신소희 기자   2018-03-01
[톡톡 시사현장] 【미투】최용민도 택시 안에서 '그짓'..."교수직 사퇴·연기 활동 중단"
[김승혜 기자]연예계 성추행 파문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투'가 이번엔 배우 겸 교수인 최용민을 지목했다.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용민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익명의 글이 올라왔다.게시글에 따르면 피해자는 “졸업 후 어떤 선배
김승혜 기자   2018-03-01
[톡톡 시사현장] 【미투】'상상초월' 조민기 카톡 등장...나체 사진까지 보내
[신소희 기자]배우 조민기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추가 폭로자가 또 등장한 가운데, 11번째 피해자가 조씨로부터 받았다는 카톡 내용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이 피해자는 27일 스포츠조선에 "조민기의 성희롱 사실을 말하고 싶다"며 조민기와 나눈 카
신소희 기자   2018-02-28
[톡톡 시사현장] 【뉴스pick】 '신연희 강남구'는 '박근혜 청와대' 축소판
[신소희 기자]신현희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3월 12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복귀하기 전 미리 현장에서 박 전 대통령을 기다렸다.신 구청장 주변에는 태극기를 든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도 함께 있었다. 신 구청장은 국경일에 태극기를 달고
신소희 기자   2018-02-28
[톡톡 시사현장] 【미투】선우재덕, 성추행 폭로글에 '사실무근'..."법적대응 하겠다"
[김승혜 기자]배우 선우재덕 마저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03년 배우 선우재덕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글쓴이는 선우재덕이 MBC 드라마 '죄와 벌' 출연 당시 스물세살의 조연출이었다면서 "선우재덕
김승혜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국선변호인 '눈물 변론'..."업적도 감안해 주시길"
[김홍배 기자]박근혜(66) 전 대통령 '국정농단' 혐의 국선변호인이 '눈물의 변론'으로 용서를 구했다.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김홍배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30년 구형' 이유[전문]…"그는 대통령이었다"
[김민호 기자]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당하며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재판대에 선 박근혜(66) 전 대통령에게 유기징역 최고형을 구형한 결정적 근거는 결국 '책임방기'였다.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 전
김민호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이명박, 금융기관장 '인사청탁' 수억 수수 정황...'MB사위'는 '통로'
[김홍배 기자]검찰이 이명박(77) 전 대통령의 맏사위 이상주(48) 삼성전자 전무를 상대로 압수수색 및 소환 조사한 것은 '인사 청탁'과 관련 돈이 오간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27일 검찰에 따르면 2008년께 이 전무가 한 인사로부
김홍배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조민기 강간미수까지 폭로 등장 “차안에서 강제로 옷 벗겨”
[김승혜 기자]제자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조민기가 이번에는 '강간미수 피해를 입었다'는 추가 폭로가 등장했다.26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익명의 제보자가 직접 전화를 걸어 "배우 조민기가 2007~2008년 무렵 차안에서 성폭행을 하려고 했다"며
김승혜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이슈+】 도태우 변호사와 JTBC '악연'
[김홍배 기자]지난 20일 경남 창원의 창원호텔 11층 국화홀에서 ‘문재인 정권 몰락’과 ‘헌법 파괴 저지’를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헌법수호연대'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 첫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는 자유민주주의연대 NPK 대표 도태우 변호사.도 변호사
김홍배 기자   2018-02-27
[톡톡 시사현장] 김석만 연출가 성추행 인정 "뼈아프게 사죄...사실과 조금 달라"
[신소희 기자]성추행을 고발하는 '미투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전 디씨 인사이드에 이름이 거론된 연출가 김석만 전 교수가 과거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이날 김 전 교수는 사과문을 통해
신소희 기자   2018-02-26
[톡톡 시사현장] "북미 접촉 있었다?"...사라진 미 후커와 북 최강일
[김민호 기자]북한이 미국과 대화 의지를 밝힌 데 대해 미국은 "이것이 북한이 비핵화로 가는 첫걸음인지 지겨보겠다"는 반응을 내놨다.방한 중인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6일 북한이 미국과 대화 의지를 밝힌 데 대해 이것이 북한이 비핵화로 가는 첫걸음인
김민호 기자   2018-02-26
[톡톡 시사현장] 최일화, 성추행 자진 고백 "자숙하겠다"...충격 일파만파
[김승혜 기자]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이자 35년 경력의 연극배우 최일화가 최근 불거진 성폭행 관련 제보와 관련, 성추행 사실을 스스로 털어놓고 “자숙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6일 오전 8시 현재 '최일화'는 주요 포털 인기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김승혜 기자   2018-02-26
[톡톡 시사현장] 조민기, 꼬리 무는 폭로...남학생까지 '성추행'?
[신소희 기자] 성추행 파문에 휩싸인 배우 겸 전 청주대학교 연극학과 교수 조민기에 대한 추가 폭로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급기야 "여학생도 모자라 남학생들에게도 성추행을 서슴치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주대학교를 다녔
신소희 기자   2018-02-25
[톡톡 시사현장] 【연예톡】'미투' 희생양 된 배우 곽도원...대체 왜?
한밤중에 익명의 한 네티즌의 폭로성 허위글로 인해 배우 곽도원이 ‘미투 운동’의 희생양이 됐다.25일 영화계에 따르면 전날 자정께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곽도원을 겨냥한 듯한 '미투' 폭로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예전에 연희단에 있었고 지금은 영화판
김승혜 기자   2018-02-25
[톡톡 시사현장] 이승훈 '살아있는 빙속 전설' 됐다...매스스타트 초대 챔피언 '우뚝'
[김홍배 기자]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간판 이승훈(30·대한항공)이 살아있는 '빙속 전설'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 초대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이승훈은 24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7분43
김홍배 기자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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