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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충주, 100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절호의 발전기회 다 놓쳐!
충주의 뜻있는 많은 사람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백년 아니 천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충주발전의 절호의 찬스를 다 놓치고 어떻게 충주가 발전되기를 바라냐는 것이다.우선, 내륙선 철도 충주도심구간을 지하화해야 한다는 것이다.전철을 건설할 때 지방도시 도심
한창희   2016-04-03
[시사컬럼] 야당은 꼭 있어야 된다
국정을 책임진 것은 정부와 여당이다. 야당은 반대세력을 대변한다.야당은 현정권을 싫어하거나 집권당의 꼬락서니가 보기싫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야당은 집권층의 실정을 찾아내 부각시키는게 주요업무다. 요즘 야당은 집권층의 실정을 제대로 찾아내지도 못한다.
한창희   2016-03-31
[시사컬럼] 종로는 ‘미니 대선’을 치른다
대한민국의 정치1번지 종로. 이번 20대에 새누리당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5선의 정세균 후보가 맞붙게 됐다특히 종로는 대선주자급 후보들이 격전을 벌이던 곳이기에 여야 모두에게 국회의원 한 석의 의미를 뛰어넘는 정치적 상징성을 가진다. 이들
한창희   2016-03-28
[시사컬럼] [시론]‘이한구의, 이한구에 의한, 박근혜를 위한’ 與공천
4·13총선 새누리당 공천은 이미 시작부터 낙제점을 예고했다. ‘상향식 공천’이라는 정치혁신 기치를 내걸었지만 공천 결과는 4년 전에 비해 질적으로 후퇴했다는 혹평 일색이고 원칙 없는 ‘전략공천’은 ‘밀실·보복 공천’ 논란으로 역풍을 몰고 왔다.여기에
심일보 기자   2016-03-23
[시사컬럼] [시론]더민주 ‘자중지란 自中之亂)’
20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의 4·13총선 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보면 상당히 실망 그 자체다. 무엇보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2번에 배치됐다는 점이 그렇다. 2번은 남성 몫의 최상위 순번이다. 제왕적 공천권을 행사해 온 김 대표가 스스로를 공
심일보 기자   2016-03-21
[시사컬럼] [사설]새누리, '궁하필위(窮下必危)' 잊지 말아야
4월 총선의 새누리당 공천이 논란이 되고 있는 유승민 의원 지역구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막바지에 왔다. 여당내 친박(친 박근혜)계는 대구 지역에서의 물갈이에 일부 성공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경선으로 치러진 지역구에선 고배를 마신 지역도 적잖다.이는 새
심일보 기자   2016-03-21
[시사컬럼] [시론]궁하필위(窮下必危) 궁한 쥐가 고양이를 문다
궁하필위(窮下必危) 궁한 쥐가 고양이를 문다의 〈애공哀公〉 편에 나오는 고사성어로 아랫사람을 궁하게 하면 반드시 자기가 먼저 위태롭게 된다. 당장 보기에 근사해 보여도 사흘을 못 간다. 아랫사람을 궁지에 몰아 원망을 쌓는 대신 그의 존경을 받아야 진정
심일보 기자   2016-03-19
[시사컬럼] [시론]'무대’의 1인극, 관객이 없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그제 9곳 총선 공천결과에 대해 제동을 거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가 되레 화를 자초한 꼴이 됐다. 김 대표의 회견이 끝나자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곧바로 나서 김 대표가 밝힌 당 최고위의 의결 보류 및 재의요구 사항을 일축해버렸다.
심일보 기자   2016-03-18
[시사컬럼] [시론] 더민주, '도로 운동권당'으로 얼굴 내밀 것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정청래·윤후덕 의원 등 현역 5명을 공천에서 탈락시켰다. 정청래(재선·서울 마포을) 의원은 지난해 주승용 최고위원에게 '공갈 막말'을 해 당에서 징계를 받았고, 윤 의원은 로스쿨을 졸업한 딸의 취업 청탁 의혹이 문제가 됐다.두 의
심일보 기자   2016-03-11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안철수, ‘강철수’가 되려면
필리버스트가 끝나고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다소 뜬금없는 야권통합 제안이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의 주도적 거부로 물 건너 갔다.지난 2일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김 대표가 “야권에 다시 한 번 통합에 동참하자는 제의를 드린다”고 밝힌 것. 테러방지
심일보 기자   2016-03-05
[시사컬럼] 세라믹 사출기술 개발, 설비자금 없어 발동동
첨단 신소재인 '세라믹'의 사출생산기술을 개발하고도 설비자금 50억원이 없어 발을 동동구르는 업체가 있다.바로 (주)코엔지 테크(대표 박경수)이다.세라믹은 마모가 되지않고 내열성이 강한 첨단 신소재로 용광로나 로켓에 주로 사용된다. 세라믹 사출기술은
한창희   2016-03-04
[시사컬럼] 박근혜 대통령에게 바란다
정치는 정적을 다스리는 것이다.정치는 적과 함께 사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정치의 묘미는 타협에 있다.적을 섬멸하는 것은 전쟁이다.우리 정치는 타협이 없다. 전투와 전쟁만 있다. 특히 현정권은 타협을 하려고 하지 읺는다.반대하면 무조건
한창희   2016-02-27
[시사컬럼] 테러방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얼마전 까지만해도 '경제활성화법'때문에 난리더니 이젠 '테러방지법'으로 국회가 시끄럽다.경제활성화법이 통과되었는데 경제가 좋아졌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이번엔 테러방지법이 통과되면 국민들은 안전지대에 들어가는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다.급기야 테
한창희   2016-02-24
[시사컬럼] [시론]‘좌충우돌’ 김종인, ‘좌불안석’ 문재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서서히 활동 폭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지난달 27일 대표직에서 물러나 경남 양산 자택으로 내려간 문 전 대표는 최근 들어 정치 현안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당 일각에선 문 전 대표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김종인 비상대책위
심일보 기자   2016-02-20
[시사컬럼] 무능한 정권, 한심한 야당
어제 술좌석의 이야기다. 역대정권중에 현정권보다 무능한 정권은 없단다.더 한심한 것은 역대 야당중에 지금보다 더 무능하고 한심한 야당도 없단다.박근혜 대통령은 복도 많단다. 아무리 현정부가 죽을 쒀도 야당이 더죽을 쑤니 이 보다 더 큰 복이 어디있냐는
한창희   2016-02-18
[시사컬럼] 대북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상대방이 공격할까 두려워 짖는 것이다. 겁이 날수록 더욱 크게 짖는다. 전쟁할 때도 공격한다고 요란을 떨고 공격하는 법은 없다.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했다. 장거리 미사일 발사실험도 했다. 미국을 박살내겠다고 한다.과연 북한이 한
한창희   2016-02-14
[시사컬럼] [시론]사드 조기 배치·개성공단 폐쇄...'신냉전 시대' 열리나
[심일보 기자]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동북아 지역에서 '한미일' 대 '북중러'의 대립 구도가 심화되면서 새해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더불어 동북아 질서구도에도 후폭풍이 일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정부가 북핵 사태에 대한
심일보 기자   2016-02-10
[시사컬럼] 국회가 싸움박질 하는 이유?
정치도 게임이다. 정치도 관전법이 있다.정치도 스포츠게임처럼 룰을 정확히 알고 관전도 하고 응원과 질타를 해야 한다. 축구나 야구등 스포츠게임은 관중들도 게임룰을 정확히 안다. 반칙하면 벌칙을 가한다. 야유도 보낸다. 잘하면 박수를 친다. 인기 연예인
한창희   2016-02-09
[시사컬럼] 노영민 의원은 억울할 것이다
'시집 강매'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당원자격정지 6개월의 징계를 받은 노영민(청주 흥덕을) 의원이 오늘(2.1) 4·13총선에 불출마 선언을 했다.노 의원은 지난해 말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 카드결제 단말기를 두고 자신의 두 번째 시집 '하늘 아래
한창희   2016-02-01
[시사컬럼] 경제발전, 박정희가 주역이라고?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하면 박정희 대통령을 떠올린다. 경제발전의 공을 박정희 대통령이 독차지하는 것같다. 사실 경제발전의 일등공신은 바로 “한글”이다. 그 다음이 자본주의와 민주체제 도입, 엄마들의 교육열이다.전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은 나라가 바로
한창희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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