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1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딸과 함께 추행당했다" 병원이사장 무고한 50대 '꽃뱀' 실형
[신소희 기자]딸과 함께 성추행을 당했다며 병원 이사장을 허위 고소한 50대 꽃뱀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김병철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57·여)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연합뉴스는 A씨는 서울의
신소희 기자   2017-08-20
[사건사고] 공작비 6700만원 횡령해 해임된 국정원 직원..."억울하다"소송했다 질책만
[신소희 기자]간첩 검거 등을 위한 공작비를 횡령했다가 해임된 국가정보원 직원이 해임 처분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다가 본전도 찾지 못한 채 법원의 따끔한 질책만 받았다. 또 재판 과정에선 국정원 공작비의 허술한 관리 실태가 드러났다.서울행정법원 행정5
신소희 기자   2017-08-19
[사건사고] "애인 해달라" 달리는 택시서 男기사에 키스한 60대 '얼 빠진' 男
[신소희 기자]밤 시간 남성 택시기사가 남자 승객에게 성추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8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택시기사 홍모(64)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신원미상의 60대 남성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홍
신소희 기자   2017-08-19
[사회일반] 【현장】 홍준표 따라간 이틀, TK 지역 민심 살펴보니...
[김선숙 기자]보수의 텃밭인 대구·경북은 문재인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홍준표 대표가 이끄는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는 희망을 갖고 있을까?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6일 전국을 순회하며 민심을 듣는 '국민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시작하며 그 첫
김선숙 기자   2017-08-18
[사회일반] '정신 못차리는' 농식품부...'살충제 계란' 농장 엉터리 발표
[이미영 기자]계란 농장에 대한 살충제 검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인 농림축산식품부가 엉터리 조사 결과를 발표, 사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허태웅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17일 "오늘 오전 발표한 31곳 부적합 농장 가운데 적합 판정을 받은 농
이미영 기자   2017-08-17
[사회일반] '친환경'의 배신... 소비자들 분노 '부글부글'
[이미영 기자]“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 비싼 친환경·무항생제 계란만 사먹었는데, 완전히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친환경·무항생제 계란에 농락당한 소비자들의 분노가 극에 이르고 있다. 상당수 농장들이 닭에는 절대로 써서는 안 되는 피프로닐 등 여러 살충
이미영 기자   2017-08-17
[사회일반] [우체국 앞] '대통령 덕질' 진풍경
[신소희 기자] "중학교 이후 기념우표를 사기는 처음이다. 아침 7시에 와서 줄을 섰다. 기분 좋다"정재원(49)씨는 "역대 다른 대통령 때는 우표를 사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 우표는 간직하고 싶었다. 당연히 기념할 만하다고 생각해서 왔다"며 "나라
신소희 기자   2017-08-17
[사회일반] '커피공화국' 한국은 세계 4위...1위는?
[김승혜 기자]지난해 한국인은 250억 잔이 넘는 커피를 마셨다. 1인당 연간 500잔의 커피를 마신 셈.‘한 집 건너 하나씩’ 있다는 커피숍 개수는 전국적으로 10만 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커피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도
김승혜 기자   2017-08-16
[사건사고] 경찰, 또 '성폭행'...20대 여경 알몸사진 찍고 수년간 성폭행 50대 경찰
[신소희 기자]최근 경찰 수뇌부가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동안 일선 경찰들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서울의 한 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동료 여경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내사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에는 50대 남성 경찰관이 후배인 2
신소희 기자   2017-08-16
[사건사고] 서울 파출소서 동료 여경 성폭행...경찰, 대체 왜 이러나?
[신소희 기자]경찰 수뇌부의 진흙탕 싸움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서울의 한 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동료 여경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 말 성폭행 신고를 받아 사건을 수사 중"
신소희 기자   2017-08-15
[사회일반] 국민 10명중 3명 "한반도서 전쟁 일어난다"
[신소희 기자]우리나라 국민 10명중 3명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15일 인크루트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는가'란 질문에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 14.2%, '높은 편'이 30.
신소희 기자   2017-08-15
[사건사고] 13살 제자 유혹해 성관계 맺은 30대 女강사...'집유'가 '실형'으로
[신소희 기자]자신이 가르치던 만 13살에 불과한 중학교 2학년생을 유혹한 뒤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성관계를 한 30대 여강사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14일 2심 재판부인 인천지법 형사합의 3부는 지난 11일 여강사 권모씨에게 징역 6개월을 실형을
신소희 기자   2017-08-14
[사회일반] 오늘은 ‘왼손잡이의 날’...아시나요?
[김승혜 기자]“나 같은 아이 한둘이 어지럽힌다고/모두 다 똑같은 손을 들어야 한다고/그런 눈으로 욕하지 마/ 난 아무것도 망치지 않아 난 왼손잡이야”이적과 김진표가 결성했던 ‘패닉’이란 그룹이 1995년 발표한 ‘왼손잡이’라는 노래의 일부 가사다.
김승혜 기자   2017-08-13
[사회일반] 【정보+】휴대폰 베터리 나갔을 때...긴급충전 하는 방법
[김승혜 기자]스마트폰엔 베터리 관리 어플이 많이 있죠.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종료 시킨다든지, 베터리 소모가 큰 프로그램을 확인 할 수 있다든지..친구들한테 술 한잔 하자고 연락하기도 간당간당한 폰 베터리를 볼 때의 초조함..옆사람 폰 게임하고 있을
김승혜 기자   2017-08-12
[사건사고] 현직 경찰이 대낮에 여성 앞에서...'이럴 수가'
[신소희 기자]현직 경찰관이 대낮에 여성 앞에서 바지를 내리는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입건됐다.서울 강서경찰서는 현직 경찰관 A(47)씨를 공연음란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신소희 기자   2017-08-12
[사건사고] 여수산단 GS칼텍스 공장서 큰 불…진화 중
[이미영 기자]10일 오전 6시 38분께 전남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2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진화 중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원유에 열을 가해 아스팔트 등
이미영 기자   2017-08-10
[사건사고] "음주운전 봐줘요" 12만원 건넸다 벌금 1천500만원
[신소희 기자]음주 운전 단속에 적발된 50대가 "봐달라"며 경찰관에게 돈을 건넸다가 100배가 훨씬 넘는 돈을 벌금으로 물게 됐다.의정부지법 형사1부(최성길 부장판사)는 9일 뇌물공여의사표시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55)씨에 대한
신소희 기자   2017-08-09
[사회일반] 기상청에 물어봤다 "언제까지 덥나요?"
[김승혜 기자]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8일 경산 하양 낮 기온이 36.2도까지 치솟는 등 대구·경북에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비 소식에 이번 무더위는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경주 35.8도, 경산 35.5도
김승혜 기자   2017-08-08
[사건사고] 억대 국고보조금 챙긴 어린이집 원장...동생을 교사로 허위등록
[신소희 기자]수업을 하지 않는 동생을 담임으로 올려놓고 억대의 국고 보조금을 받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A어린이집 원장 박모(54·여)씨와 친 동생인 원감 박모(50·여)씨를 영유아보육
신소희 기자   2017-08-08
[사회+] 【생활정보】온난화로 늘어난 바퀴벌레...올바른 퇴치법은?
[김승혜 기자] 지구 온난화와 무분별한 도심 개발 등 탓에 지난해 실내에 서식하는 바퀴벌레가 기승을 부린 것으로 나타났다.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지난해 해충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발견된 바퀴벌레가 약 239만4천222마리로 전년의 202만6천443
김승혜 기자   2017-08-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