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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10대 친딸 2명 수년간 성폭행, ‘인면수심’ 30대 父...징역 12년
[신소희 기자] 수년간 10대 친딸 2명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징역 12년을 선고 받았다. 또 이 남성에게 유리한 증언을 한 딸들의 계모는 위증죄로 입건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1부(김유성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
신소희 기자   2018-10-19
[사건사고] 이재명 지사 무고죄 피소…'스캔들 거론 후 유죄' 남성이 고소
[김승혜 기자] 과거 배우 김부선씨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유죄가 인정된 정모씨가 이 지사를 무고죄로 고소했다.강용석 변호사는 18일 오후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도지사가 김부선씨와의 스캔들을 SNS에서 거론한다는 이
김승혜 기자   2018-10-19
[사회일반] "서울과기대 교수, 편입해 자신의 강의 들은 아들에 매 학기 'A+'"
[신소희 기자]국립대인 서울과학기술대에서 교수가 아들에게 매 학기 수업에서 'A+' 학점을 줘 학교가 감사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쌍둥이 딸의 문제 유출 사건과 닮은 꼴이다.18일 과기대는 최근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김현아 자유한
신소희 기자   2018-10-18
[사건사고] 10일만에 3000만원 번 '원조 유흥탐정' 체포…"남친·남편 성매매 기록 조회"
[신소희 기자]‘남자친구나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 기록을 확인해주는 사이트’로 큰 화제였던 ‘유흥탐정’을 처음 개설한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36)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16일
신소희 기자   2018-10-17
[사회일반] 여교사 치마 속 촬영·유포 고교생 6명 ‘퇴학’... "호기심에 장난?“
[신소희 기자]“호기심에서 장난을 쳤을 뿐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여교사 치마 속을 촬영·유포한 혐의로 퇴학 처분을 받은 경남 모 고등학교 학생들의 주장에 대해 징계 수위가 재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16일 교육당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교육청
신소희 기자   2018-10-16
[사회일반] ‘경찰 조사 때마다 건강이상 호소‘ 숙명여고 쌍둥이...“나쁜 어른 닮은 꼴”
[신소희 기자]시험 문제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숙명여고 쌍둥이가 경찰에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됐지만 경찰 조사 때마다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져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A씨가
신소희 기자   2018-10-16
[사건사고] 캠핑장 일가족,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자살 가능성은?
[신소희 기자] 경남 창원의 한 캠핑장에서 일가족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어제(14일) 오후 8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캠핑카에서 84살 아버지 A씨와 50대 아들 B(57), C(55)씨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이들
신소희 기자   2018-10-15
[사건사고] ‘연습생 신화’ 장학영, 승부조작 제안으로 구속...“5000만원 줄 테니...”
[신소희 기자]연습생 신화의 주인공인전 대표팀 선수였던 장학영(37) 이 승부조작 제안으로 구속됐다.부산 중부경찰서는 14일 후배 축구 선수에게 수천만 원을 건네며 경기 중 퇴장을 제안하려 한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전 프로축구 성남FC 소속 수
신소희 기자   2018-10-15
[사건사고] '파주 어린이집' 7세 여아에 야동 보여줘..."여자가 남자 XX 먹는 장면 봤다"
[신소희 기자]경기 파주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여자 어린이에게 통학 차량 안에서 야한 동영상을 보여줬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12일 '7세 여아에게 여러차례 성동영상을 보여준 어린이집 이사장...가만히 두면 안되
신소희 기자   2018-10-12
[사회일반] 내 아이 유치원 혹시? 비리유치원 명단 공개..."명품부터 성인용품까지…"
[신소희 기자]비리유치원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원장들의 비리가 낱낱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2014년 이후 전국에서 적발된 '비리 유치원'이 110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95%가 사립으로 운영되고 있었다.MBC는 11일 박용진
신소희 기자   2018-10-12
[사건사고] “당신 인출책이지?”...610억 대 도박사이트 '강남바둑이' 일당 검거
[신소희 기자]일본에 서버를 두고 610억원대의 도박 사이트를 만든 운영자들과 상습 도박자까지 총 27명이 무더기로 붙잡혔다.최근 점심을 먹으러 가던 지능범죄수사팀 수사관들은 은행에서 다량의 현금을 반복적으로 출금하던 40대 남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신소희 기자   2018-10-10
[사회일반] "스리랑카인에게 뒤집어씌우지 마라"…선처 여론 봇물
[신소희 기자]"스리랑카인에게 뒤집어씌우지 마세요"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에 위치한 고양저유소 화재사고 피의자인 스리랑카인 A(27)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반려된 가운데 '코리안 드림'을 안고 정식 절차를 밟아 국내에 들어온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호
신소희 기자   2018-10-10
[사회일반] 방탄소년단, 국가 유공 훈장 받는다
[김승혜 기자]정부가 '월드 스타'로 떠오른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에게 유공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문재인 대통령의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김 대변인은
김승혜 기자   2018-10-08
[사건사고] 별거 상태서 서로 집 앞에 자녀 유기 20대 부부 징역형..."죄질 불량"
[신소희 기자]별거 상태에서 어린 자녀를 서로의 집 앞에 두고 떠난 20대 부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3단독 박우근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같은 혐의로 함
신소희 기자   2018-10-07
[사회일반] 【영상】"우와!" 100만 즐긴 세계불꽃축제...'한국·스페인·캐나다' 대결
[신소희 기자]6일 오후 7시30분께 한화가 주최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러 서울 여의도 한강 인근에 모인 사람들은 연달아 탄성을 질렀다. 색색의 불꽃이 터지며 까만 하늘을 수놓을 때마다 "감동스럽다", "예쁘다"는 감탄이 절로 흘러나왔다.한화 그룹에
신소희 기자   2018-10-07
[사건사고] 헤어진 여친 집 찾아가 대낮 살해 40대男…징역 25년 선고
[신소희 기자]대낮에 빌라 계단에서 헤어진 여자친구에세 잔인하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25년의 중형이 떨어졌다.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조성필)는 5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48)씨에 대해 징역 25년형을 선고했다. 재
신소희 기자   2018-10-05
[사회일반] '2018 한반도평화 마라톤대회' 병장전우회, 中 광채그룹과 공동주최
[김승혜 기자]대한민국 병장전우회(중앙회장 한창희)가 중국 광채그룹과 2018 한반도평화 마라톤 대회를 공동 주최한다.이번 마라톤대회는 한반도평화와 한중갈등해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21일 오전8시 여의도 이벤트광장에서 열린다. 한반도
김승혜 기자   2018-10-05
[사건사고] 박근혜 사촌 형부 윤석민, 다섯 번 집행 연장 끝에 법정 구속
[신소희 기자]사건 무마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국회의원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종사촌 형부인 윤석민(79) 씨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윤 씨는 지난 2008년 경남 통영아파트 청탁비리 사건에 연루돼 수배가 내려진 황모(58
신소희 기자   2018-10-04
[사건사고] 전석수 부장검사 추락사...“떨어진 후 의식 있었지만”
[신소희 기자]서울동부지검 전석수(56·사법연수원 24기) 부장검사가 암벽 등반을 하다 추락해 숨졌다.전 부장검사는 일행 4명과 함께 암벽을 타던 중 뜻하지 않게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일행 중 한명은 경찰에 “전 부장검사가 암벽을 내려가던 중
신소희 기자   2018-10-04
[사회일반] 【길 위에서14】박목월 시인과 그의 아들 이야기
[김승혜 기자]1952년 6. 25 전쟁이 끝나갈 무렵 박목월 시인이 중년이 되었을 때 그는 제자인 여대생과 사랑에 빠져 모든 것을 버리고 종적을 감추었다.가정과 명예. 그리고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 라는 자리도 버리고 빈손으로 홀연히 사랑하는 여인과
김승혜 기자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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