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9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비닐하우스인 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신소희 기자]인적이 뜸한 야산에 설치된 비닐하우스에서 판돈 수천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가정주부 등 도박사범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고창경찰서는 25일 산 속에 설치된 비닐하우스에서 도박을 한 혐의(도박개방 및 방조 등)로 박모(56)씨 등
신소희 기자   2017-03-25
[사회일반] 국민의당 경선 현장투표 시작부터 '삐끗'...메인 서버 오류 발생
[신소희 기자]25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민의당 전국 첫 순회경선 현장투표가 투표장 전산서버 오류로 20여 분간 지연되면서 항의소동이 일어나는 등 차질을 빚었다.국민의당은 25일 오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 5곳, 전남 23곳, 제주
신소희 기자   2017-03-25
[사회일반] 세월호 ‘통째로’ 인양…타이타닉호는?
[김승혜 기자]세월호 인양 작업이 사실상 인양에 성공했다.해양수산부는 25일 오전 4시 10분 "세월호가 반잠수선에 정확히 선적됐음을 잠수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반잠수선 선적 작업은 수면 위 13m 부양 작업과 함께 세월호 인양의 2대 난제로
김승혜 기자   2017-03-25
[사건사고] "박근혜 하는 짓이 말 같지 않아"...朴 자택에 달걀투척
[신소희 기자]24일 오후 9시 30분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삼성동 자택을 향해 계란을 던진 남성이 경찰에 연행됐다.경찰은 건조물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로 김모(3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30대로 보이는 이 남성은 인근 아파트
신소희 기자   2017-03-25
[사회일반] 【현장TV】“세월호 인양 장면 실시간으로 보세요“
[김승혜 기자]'1073일의 기다림'사고 후 1000일이 넘도록 바닷속에 잠겨있던 세월호. 본인양이 시작된 뒤 많은 사람이 궁금해 하는 것은 인양 작업 과정, 그리고 세월호가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일 것이다.온라인 뉴스 채널 '팩트TV'
김승혜 기자   2017-03-23
[사회일반] 【현장】'野 텃밭' 광주·전남 민심은 누구?
[김민호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오늘(22일)부터 본격적인 당 대선 경선일정을 시작했다. 각 후보들은 호남 경선이 곧 결승전이라고 보고, 1라운드 기선잡기와 함께 텃밭 민심 구애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민주당 경선 일정 관련 투표소 투표 희망자 대상으로 전
김민호 기자   2017-03-22
[사회일반] 비혼도 만혼도 '역대급'…초혼 男 32.8세, 女 30.1세
[신소희 기자]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초혼연령이 10년 전보다 약 2세 높아졌다. 혼인 건수는 갈수록 떨어져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조혼인율)는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22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6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평균초혼
신소희 기자   2017-03-22
[사건사고] 신연희 구청장, 단체 카톡방에 '가짜 뉴스' 올려...文 캠프 ‘허위사실 유포’ 고발
[신소희 기자]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선캠프(더문캠)은 21일 자유한국당 소속인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 전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SNS(카카오톡)에 유포한 데 대해 신 구청장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더문캠은 오는 22일 "
신소희 기자   2017-03-21
[사회일반] 박근혜 14개 신문 구독, ‘중앙일보’만 뺀 이유?
[신소희 기자]지난 12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 머물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부분의 종합일간지를 비롯해 경제·스포츠·영자지 등 총 14개의 신문을 열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관계자에 따르면 오전 박 전 대통령 자택에는 서울신문을 비
신소희 기자   2017-03-20
[사건사고] 우병우 수임 '1천600억대 돼지 분양 사기' 도나도나 대표 결국...
[신소희 기자]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0·사법연수원 19기)과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58·17기)의 '몰래 변론' 의혹이 일었던 '도나도나 사건'의 최덕수 대표(70)가 1600억원대 사기혐의로 추가기소 됐다.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신자용 부
신소희 기자   2017-03-20
[사건사고] '스타 강사' 설민석·최진기 불법댓글 의혹 "마침내 터졌다"
[신소희 기자]인터넷 강의 업체들의 댓글 알바 논란이 결국 수면 위로 터져 나왔다. 소위 1타 강사들의 치열한 경쟁의 이면에는 ‘본인은 치켜세우고 상대는 깎아내리는’ 댓글 알바가 있다는 비밀이 공공연히 전해져 왔지만 이번처럼 대규모 소송전으로 진흙탕
신소희 기자   2017-03-19
[사건사고] 【현장】"폭탄 터진줄..." 소래포구 어시장 큰불
[신소희 기자]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큰 불이 났다. 불은 삽시간에 번져 약 2시간 30분 만에 시장을 거대한 잿더미로 초토화했다.18일(오늘) 새벽 1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 재래어시장에서 불이 나 좌판과 점포 373곳 가운데 220여 곳이
신소희 기자   2017-03-18
[사회일반] 朴에 화환 보낸 신연희 강남구청장...선관위 조사착수에 "모르는 일"
[신소희 기자]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화환을 보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신 구청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신 구청장이 박 전 대통령
신소희 기자   2017-03-16
[사회일반] 박근혜, 사저에 곧바로 들어가지 못한 이유는 '최순실' 때문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곧바로 들어가지 못한 이유가 드러났다.최순실(61ㆍ구속기소)씨가 미르재단이 설립될 무렵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私邸) 내 가구 등을 박 전 대통령도 모르게 모두 처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 한국일
김홍배 기자   2017-03-14
[사회일반] 한 마리 2500원 생닭이 1만8000원?...'치느님' 되나
[신소희 기자]기분 좋은 날 빠지지 않는 메뉴이자 국민 간식인 치킨. '치느님'(치킨+하느님)이라고 불리며 사랑을 받는 치킨 값이 최근 심상찮다.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육계 가격이 오르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가격 인상을 검토하기 시작했기
신소희 기자   2017-03-13
[사회일반] 【영상】전여옥 “朴 전 대통령과 최순실, 서로 버릴 것”
[김승혜 기자]‘외부자들’에서 전여옥 전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관계에 대해 “종잇장처럼 서로 버릴 것”이라고 예견했다.14일 방송되는 채널A ‘외부자들’은 92일간의 ‘국정농단 심판’ 종지부를 찍은 박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에 대해 이
김승혜 기자   2017-03-13
[사회일반] 국민 86% "朴 탄핵은 잘한 결정이다"
[김민호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을 파면한 헌법 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86%가 '잘했다'고 평가했다. '잘못했다'는 응답은 12%에 불과했다. 또한 국민 10명 중 9명은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매일경제신문과 MB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10
김민호 기자   2017-03-11
[사회일반] 최순실-우병우 커넥션 밝힐 '키맨' 전담캐디…"갑자기 사라졌다"
[김승혜 기자]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과 최순실씨의 관계를 밝혀줄 정황이 나왔다.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의료진'으로 알려진 김영재 원장의 부인 박채윤씨가 사용하던 차명폰의 통화목록에서 우병우 전 수석의 부인 이모씨의 휴대전화 번호를 발
김승혜 기자   2017-03-09
[사회일반] 정유라, '중졸' 됐다
[신소희 기자]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이화여대 입학 취소에 이어 청담고 졸업도 취소 됐다. 이로써 정 씨의 최종학력은 중졸이 됐다.지난달 14일 청담고는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정씨에 대한 행정처분(졸업취소)를 내리기에 앞
신소희 기자   2017-03-08
[사회일반] 【SNS 톡】‘春來不似春’과 박근혜
[신소희 기자]한(漢) 원제(元帝)가 전국에서 후궁모집을 한다고 하자 지원자가 수천 명에 이르렀다.이때 왕소군(본명 왕장王嬙)도 18세의 나이에 후궁으로 선발되었다. 황제는 모연수(毛延壽) 등 화공들에게 궁녀들의 초상화를 그려 바치게 했다
신소희 기자   2017-03-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