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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새로운 산업과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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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04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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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성 TIPS Consulting CMO, 대한 산업인력개발원 전임강사
오늘날 우리가 처한 환경은 기존의 산업을 재해석하고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산업 즉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찾아야한다.

예를 든다면 이제 먹거리 산업도 한 끼 식사로 때우는 산업에서 즐기고 보는 산업으로도 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고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적절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표준화된 재료가 공급되고 그것을 요리 할 수 있는 기계가 발명된다면 음식의 재료산업인 농수물산업도 새로운 형태로 발전할 것이고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줄어든다면 우리는 그 시간을 가족과 즐기고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사용 할 것이다.

21세기에는 새로운 시작의 가능성을 믿는 사람에게 더 큰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지금처럼 새로운 기회가 우리주변에 많이 존재한 적 없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아무것도 없지만 열정과 창의적인 도전 정신이 있다면 어느 시대에도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기회가 우리 앞에 존재 할 것이다.

지금 우리 앞에는 기존방식이 아닌 즐겁고 여가시간이 많은 일들을 찾아 기계가 인간을 종속 시키는 사회에서 인간의 자아를 찾는 시대로 발전해야한다.

우리 주변에는 자영업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이 창업당시 교육과 투자 기타 사업에 필요한 것을 배우고 컨설팅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생적으로 사업을 해온 것이다. 자영업에 대한 진입이 쉽다 보니 자영업자의 성공이 아주 작은 것이 현실이고 하나 잘되면 너도나도 그 업에 도전을 한다.

성공이 모방이 가능한 사회이기 때문에 결국 모두 폐업에 동참하기에 이른다. 이제 새로운 비즈니스 시대에는 서로 자발적인 진입규제를 통해서 서로의 적절한 이익이 보장되며 전문화된 영역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현재 작은 가게를 하나 창업하려해도 해야 하는 것이 많다.

자금, 법적인 절차, 세무, 부동산, 영업, 인력과 같은 많은 것들을 해결해야한다.

그중 하나인 인력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 의류 매장을 운영한다면 사장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종업원을 고용해야 하나 그저 구인광고나 지인을 통해서 고용한다. 그러나 옷이라는 것이 그냥 나를 가리는 도구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것으로(패션) 본다면 그 분야도 이제는 전문분야인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나 연예인은 코디네이터를 따로 채용해서 본인들의 이미지를 관리한다.

그래서 의류매장 직원도(인턴, 비정규직포함) 이제는 서비스 교육과 전문적인 판매교육을 통해서 경영자와 서로 이익을 공유하며 더 큰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주로 청년층이 많이 하는 파트타임 즉 아르바이트도 생각하기에 따라 전문적이며 본인의 커리어에 도움 되는 분야에서 일 할 수도 있다.

이제 폐업하는 사람들은 전문적인 교육과 서로의 협력을 통해서 재 창업해서 좀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부와 지방단체나 기관은 그들에게 전문적인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요즘 시급1만원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고용주는 정규직을 고용하면 각종보험과 복리후생을 제공해야한다. 그러나 국가기관부터 편법을 통해서 퇴직금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파트타임도 전문화되고 고용주는 필요한 시간만 비용을 지출하기 때문에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이나 계약직을 선호한다. 이런 경우 정부에서 시간과 효율성을 이용 일정분야 파트타임은 같은 시간 정규직과 같거나 더 많은 임금을 지불하게 한다면 많은 일자리 문제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을 어느 정도 극복 할 수 있다고 본다.

개인도 전문적인 교육과 노력을 통해서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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