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기업&기업인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II' 출시
김선숙 기자  |  kim87@sisaplu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4  13:59: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김선숙 기자]한화손해보험은 태아시기부터 자녀의 성장 및 자립까지 고객의 니즈와 눈높이에 맞춰 가입연령과 보장범위를 확대한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II ’를 2일부터 판매했다.

개정된 상품의 주요 특징은 △계약전환제도 업그레이드 △가입연령 확대 △태아·어린이 가입금액 한도 상향 △신담보 탑재 등이다.

계약전환제도를 이용해 자녀의 독립시기(20세 또는 30세)에 맞춰 합리적인 보험료로 필요보장을 고보장으로 계속 유지가 가능하고 자녀의 자립자금도 마련할 수 있다.

특히 영구치보철, 영구치보존치료비에 대한 가입연령도 기존 5세에서 25세까지 확대해 태아·어린이는 물론, 성인 자녀도 상해·질병으로 인한 영구치보철 치료 시 최대 150만원까지, 자녀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충치치료 등 보존치료는 최대 20만원까지 보장이 강화됐다.

암 진단비도 태아기준 최대 1억까지로 보장을 확대했으며 재진단암진단비 비갱신형 탑재를 통해 보험료 변동 없이 100세까지 보장한다.

2대질병도 보장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장질환을 보장해주며 노후에 필요한 질병후유장해 보장도 사전에 미리 준비 가능하다.

이외에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골절부목치료비 담보를 추가하고 ADHD(활동성 및 주의력 장애) 진단비, 척추측만증 수술비, 중증아토피진단비, 태반조기박리진단비, 여성산과관련자궁적출수술비 등 자녀와 산모의 새로운 위험까지 보장이 가능하도록 신담보 특약도 대거 포함시켰다.

우현주 한화손보 상품개발파트장은 “최근 고객들의 니즈가 많은 골절부목치료비와 신담보 특약을 대폭 늘려 자녀들의 새로운 위험에 대비했다”며 “가입연령 확대, 무서류 심사 등 언더라이팅 완화 등 가입절차를 간소화해 보험가입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태아부터 최고 25세까지로 기존보다 가입연령이 7년 확대됐다.

납입기간은 10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20세·30세·80세·100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김선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