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문화산책
【가정의 달 童詩】가장 받고 싶은 상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7  11:13:0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김승혜 기자]지난해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를그리워 하며 당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쓴 한 편의 시가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올해 전북 부안여중신입생으로 진학한 이슬(13.우덕 초등학교 6학년 1반)양. 이양은 지난해 2학기 연필로 쓴 시로 전북도교육청이 주최한 2016년 글쓰기 너도나도 공모전에서 동시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북교육청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일 도교육청 블로그에 이 시를 소개하면서 알려졌다.

당시 심사위원을 맡았던 임미성 익산성당초등교 교감은 “동시를 처음 읽었을 때 정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심사위원 세 명이
작품을 고를 때 만장일치로 가장 좋은 작품으로 뽑았다.

무엇보다도 일기처럼 써내려 간 아이의 글씨와, 지웠다 썼다가 한 종이 원본이 정말 마음에 깊이 남았다”고 말했다.

과연 우리는 "가장 받고 싶은 상"이 어떤상일까

한해 전 5월의 감동을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이슬 양의 시를 시사플러스에서 소개 한다. 
 
   
 
   
 
   
 

김승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