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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5억짜리 SUV '컬리넌'...내부를 보니
이미영 기자  |  leemy0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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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8  17: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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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기자]롤스로이스모터카가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컬리넌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하나는 뒷좌석을 접을 수 있는 ‘라운지 시트’ 모델, 또 하나는 롤스로이스 위스키 잔과 디캔더, 샴페인 글라스, 아이스박스로 구성된 드링크 캐비닛이 있는 ‘개별 시트’ 모델이다.

차량 주문 가격은 4억6900만원(VAT 포함)부터로, 출시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차량 인도는 내년부터 이뤄진다. 슈퍼 럭셔리 SUV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성능으로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100% 알루미늄 구조인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됐고, SUV 세그먼트 최초로 뒤편 수납공간과 탑승객석을 유리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시켜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 등 3개의 독립 공간을 갖춘 '쓰리 박스(Three Box)' 스타일을 적용했다.

1835mm에 달하는 압도적인 전고와 차량의 벨트라인보다 높게 자리잡은 보닛 후드 덕분에 위풍당당한 느낌을 자아낸다. 컬리넌은 신형 6.75리터 V12 트윈 터보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엔진은 최고출력 563마력(bps 기준)이며, 1,600rpm 정도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 에 달하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이를 통해 거친 지형에서도 차분하지만 거침없는 주행 성능을 보여줄뿐 아니라, 최적의 접지력과 토크를 유지해 오르막길도 여유롭게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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