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시사포토
날지 못하는 펭귄들…상복이 무섭게 어울리는 무슬림 여성들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31  07:43:3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김승혜 기자]이란 수도 테헤란의 남쪽 사원에서 예언자 무하마드의 손자인 이맘 후세인의 7세기 전사를 슬퍼하는 40일간의 애도기간 종료일(아르바엔)을 맞아 30일 여성들이 정오 기도를 올리고 있다.

후세인의 사망을 계기로 이슬람은 시아파와 수니파로 갈려 서로를 배교자로 사갈시한다. 후세인을 정통 후계자로 받드는 시아파는 전체 무슬림의 15% 정도다.

김승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