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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질병 ‘오일 풀링’으로 없앤다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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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4  12: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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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해당기사와 관련없음
[김승혜 기자]나이가 들면서 누구에게나 한두 가지 고질병( 관절염, 알레르기, 천식, 고혈당, 변비, 편두통, 기관지염, 습진, 불면증, 심장과 신장, 폐질환, 백혈병, 뇌막염, 폐경기의 갱년기 현상, 암, 에이즈, 호르몬 이상, 하지정맥, 고혈압, 당뇨병, 소아마비, 음식 알레르기, 두통, 잇몸이 내려앉아 이뿌리가 드러나는 것, 발 뒤꿈치가 갈라지는 증상, 치태, 치석 제거, 입 안이 잘 허는 증상과 잇몸병, 구강염 등)으로 고생을 한다.

이들 고질병을 ‘이틀에서 2년 사이에 모든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는 비법, 바로 오일 풀링(Oil Pulling)이다.

최근 인도의 한 일간지가 이 방법을 실행한 천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89%의 사람들이 최소한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병을 고쳤다고 대답했고, 11%의 사람들만이 효과가 없었다고 대답 했다. 11%의 사람들은 제대로 된 방법으로 안한 경우이다.

이 분야 세계적 권위의 카라치 박사는 "그렇게 몸 안에 독소를 배출할 줄 아는 사람들은 수명이 아주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것은 해독의 과정으로서 아주 비폭력적인 방법이고 거기에는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다음은 ‘오일 풀링’에 대한 설명이다.

참기름, 들기름, 해바라기씨 기름을 이용하여 입안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다.

어느 집에나 있을 법한 오일을 이용한다. 그러나 효과 면에서 국산 압축식 참기름, 들기름이 좋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참기름 혹은 다른 기름 한 수저를 입안에 넣는다.

혀를 이용하여 입안에서 기름을 순환시킨다. 혀로 입안의 구석구석까지 골고루 기름이 닿을 수 있게 움직여 준다. 기름을 머금고 씹어 주는 것이 좋고 우물우물 20분 이상 한다.

그 20분의 시간은 일종의 대화이고 혀와 몸 안에 있는 모든 기관과의 소통이다.

인도와 중국의 의학에 따르면 혀는 몸 전체의 상태를 나타낸다. 좋은 의사는 혀만 보고도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 폐에 해당하는 부분, 소화기관에 해당하는 부분, 심장에 해당하는 부분들이 각각 존재한다.

기름을 입안에서 씹고 있는 동안 이런 성분이 혀의 작용으로 몸 안에 스며들게 된다.

몸의 모든 기관에는 이로운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그 미생물들은 몸에 도움이 되고 이로운 것을 몸에 보낸다. 이때 입과 몸의 각 부분에 있는 미생물이 입으로 올라오기 시작하고 세균과 독소들도 함께 올라와서 기름 속에 갇히게 된다.

거기에서 자극과 촉진이 일어나는 것이다. 입안의 세균이 정화되어 기름 속에 갇히고 독소도 갇힌다.

여기에 있는 독소는 세균 같은 것으로 그것은 몸에 아주 해롭다. 처음 기름으로 입안을 청결히 하고나면 입 안이 아주 개운한 것을 느낄 수 있다. 기름 가글을 통해 입 안에 모인 수많은 세균과 독소가 기름에 흡수되어 갇힌다.

특히 10분이나 20분이 지난 후에는 아주 독소가 많으므로 삼키면 안 된다. 그 침과 기름이 뒤범벅된 것에는 독소가 있기 때문이다.

기름으로 입 안을 청결히 하는 것을 1,2주 계속하고 나면 이가 하얗게 되고 더 단단해진다. 그것이 제일 먼저 느껴지는 변화이다. 이것을 뱉으면 색깔이 우유처럼 하얗다.

기름으로 입안을 청결히 한 후에는 물로 여러 번 헹구고 양치해야 한다. 이것을 실천하기 가장 좋은 때는 아침이다. 어떤 사람들은 잠자기 전에 한 번 더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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