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시사경제 > 기업경제
4시간 줄서서 먹는 굽네치킨[화보]...日 네티즌 "여기가 디즈니냐!"
이미영 기자  |  leemy0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8  19:38:4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사진=가생이닷컴 갈무리
[이미영 기자]국내 치킨업계가 각종 오너리스크나 소송전 등으로 불거진 부정적인 이슈 속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한편에서는 해외로 눈을 돌리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미 레드오션이 된 국내시장보다 한류 등으로 기회를 엿볼 수 있는 해외에서 '치킨 한류'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류의 중심지 신오쿠보의 굽네치킨점에 긴 줄이 생길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굽네치킨은 마카오, 홍콩,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 진출해 총 14개의 매장을 두고 있다. 이들 국가에서는 초기 성공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한 현지 문화를 이해한 뒤 이를 바탕으로 국가별로 특장점을 살려 현지 상권에 적용할 전략을 세우는 방식으로 해외 진출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굽네치킨 신오쿠보점에서 맛을 본 일본인들의 SNS반응은 "여기가 디즈니냐!", "가부키쪽 아니 세이부신주쿠쪽에도 굽네치킨 생겼어!! 이젠  4시간씩 안 기다려 되는 걸까 ?", "굽네치킨 평일에도 2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 지금 봄방학이라서 그런가?", "굽네치킨은 엄청 줄서야 하잖아", "굽네치킨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좌절하곤 강호동 치킨 들어갔어", "평일 낮인데도 2시간 기다렸어"등 반응을 올렸다.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