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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경전철 '미스터리'...어떻게 가능할까?
신소희 기자  |  roryrory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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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4  1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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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희 기자] 지난 2017년 9월 2일 개통된 우이신설경전철.  '우이신설 도시철도'라고도 불리우며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북한산우이역에서 성북구를 지나 동대문 신설동역까지 11km를 연결한다.

연두색으로 디자인된 열차의 최고속도는 80km, 운행속도는 70km이다. 노선 전체에 13개의 역이 설치되어 있고 민간이 시설을 건설하고 30년간 직접 운영해 민간사업자가 사업에서 직접 수익을 거두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 방식(BTO:build-transfer-operate)으로 건설되었다. 30년 후 서울시에 귀속된다.

그런만큼 달리는 '문화공간'으로 볼거리도 다양하다.

<사진>은 차량 맨 앞칸에서 기자가 찍은 사진이다. 볼수록 신기한...미스터리한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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