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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서히 드러나는 무서운 일본 방사능의 실체
심일보 기자  |  jakys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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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6  2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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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가생이닷컴)
[심일보 대기자]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해외의 한 블러거가 일본 매체와 해외뉴스에 올린 후쿠시마 원전 폭팔 이후 '충격적인 일본 방사능 후유증 통계'가  사라졌다며 해외 네티즌 반응 커뮤니티 가생이닷컴에 올린 해당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글을 번역해 가생이닷컴에 공개한 ID 폴크루그먼은 "일본정부나 일본 지방정부에서 방사능 정보를 은폐하고 있는 가운데 미나미 소마 시립 종합병원에서 데이터가 공개돼어 파문.."이라며 "2010년 대비 2018년 수치가 갑상선암 29배 증가, 백혈병 10.8배 증가, 폐암 4.2배 증가, 소아암 4.2배 증가, 심근경색 3.97배 증가, 대장암 3배 증가했다"고 도표<시진>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자민당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하고있는 것인가. 하나도 대책을 세우려는 것도 아니고 비참한 상황을 국민에게 알리려고도하지 않는다. 민주당 정권을 악몽 말한다면 지금은 지옥이다. 악몽은 깨어 있지만, 도대체 벗어나지 않는다. 무한 지옥"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갑상선암과 백혈병이 많다. 백혈병은 수혈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큰일이네. 체르노빌 원전 사고 후 갑상선암이되고, 전이가 무섭다. 젊은 사람은 진행이 빠르기 때문에 치료가 큰일이네.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는데 ...... 의료비 부담을 원조해야 한다고! 정치인이 움직여주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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