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연예
가수 강남, 일본국적 포기한다...한국 귀화 준비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2  11:32: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가수 강남
[김승혜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30)와 교제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일본 출신 가수 겸 방송인 강남(본명 나메카와 야스오·32)이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강남이 최근 한국으로 귀화하기로 했으며, 이달 중 귀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통과까지는 1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강남은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가족들과도 일본 국적 포기와 한국 귀화 내용에 대해 상의를 마쳤다.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활동 외에도  '나 혼자 산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정글의 법칙' '한집 살림'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7년 소속 그룹 엠아이비 공식 해체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듀오로 노래 '장지기장'을 발매해 큰 인기를 끌었다. 두 사람은 앞서 2015년 '전통시장', 2016년 '사람팔자'로도 활동한 바 있다. 

 

김승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