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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날라리’로 날다...음원차트 8곳 싹쓸이 1위, 5곡 연속 기염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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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8  12: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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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김승혜 기자] 가수 선미(27)가 ‘연타석 홈런’을 치고 있다.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2016년 발표한 ‘가시나’를 시작으로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까지 발표한 곡마다 히트를 쳤다.

선미의 신곡 '날라리'가 28일 오전 8시 기준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벅스,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 몽키3, 소리바다 등 총 8개 차트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전날 오후 6시 공개된 '날라리'는 즉시 최상위권으로 진입, 발매 4시간 만에 음원차트 석권에 성공했다.

선미는 '가시나'를 시작으로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 '날라리'까지 신곡을 5연속 1위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선미는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떻게 매번 이런 감사한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저를 믿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을 만들어서 들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날라리'는 선미가 지난 3월 북아메리카와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자작곡이다. 곡 전반을 주도하는 댄스홀과 라틴풍의 이국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강렬하게 인트로를 압도하는 태평소 가락을 전면에 내세워 한국의 정서도 살렸다.

메이크어스는 "태평소는 연주자에 따라 다른 소리를 내는 특별한 악기다. 작은 몸체로 다른 모든 악기를 압도하는 존재감과 연주자에 따라 음색 자체가 시그니처가 되는 태평소에서 곡의 정체성을 발견한 선미는 태평소를 달리 부르는 말인 '날라리'로 제목을 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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