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 사회일반
상계백병원,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의료진 16명 격리조치
신소희 기자  |  roryrory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5  14:14: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신소희 기자] 서울 노원구에 있는 상계백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40대 환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상계백병원에 따르면 전날 해당 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40대 환자 A씨는 1차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후 보건소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을 받았고, 이날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병원 측은 A씨의 동선을 파악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의료진 16명을 자가 격리 조치했으며, 이들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상계백병원 관계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외래환자는 최대한 적게 받고, 응급 환자들을 중심으로 진료하고 있다”며 “판정 결과가 나오는대로 방역 작업 등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소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