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시사포토
[뉴스&포토] 이런 블랙홀을 보셨나요?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6  17:30:4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사진=CNN 갈무리]
   
 
   
 
   
 
   
 
   
 
   
 
   
 
   
 
   
 
   
 
   
 
[김승혜 기자] 빛을 가두어 우주 공간을 뒤흔드는 블랙홀은 과학의 위대한 신비 중 하나이다.

CNN은 엘리 카사이 나미비아 대학교의 광학 천문학자는 아프리카 최초의 밀리미터 파 망원경을 미국으로 옮기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별이 폭팔할 때 우주 공간에 블랙홀이 형성되고 중력이 너무 강하여 빛조차도 빠져 나올 수 없다. 이것은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이 밀리미터 파 망원경은 파장이 1 밀리미터 영역에 있는 공간에서 물체의 전파를 감지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파장는 블랙홀과 지구 사이의 먼지 구름을 뚫을 수 있다.

AMT는 2006 년 이후 우주의 먼 곳에서 블랙홀을 찾고 있는 EHT (Event Horizon Telescope)라는 글로벌 망원경 네트워크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기존의 8 개의 망원경이 결합하여 하나의 거대한 망원경을 지구 크기로 만들었다. 작년에 블랙홀의 첫 번째 그림을 제작했다.

블랙홀이 존재했다는 최초의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했기 때문에 전세계 천문학의 획기적인 순간이기도 하다.

 

김승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