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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그림 중 글자 보이면 난시?”...‘난시테스트’ 온라인서 화제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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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7  14: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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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
[김승혜 기자] '난시 테스트'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난시 테스트 사진이 퍼지면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난시 테스트'가 등장했다.

'난시 테스트'는 의미 없이 빗살이 가득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사진 속 캐릭터나 동물 그림이 보이게 되면 난시일 가능성이 있다는 사진(위)을 말한다.

   
 
또 ‘사선으로 가득한 이미지(아래) 뒤에 가려진 글자가 보이면 난시’라는게 해당 난시테스트의 골자이다.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거나 증명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난시 여부는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난시란 눈에 들어간 빛이 각막에서 굴절되면서 한 점에서 초점을 맺지 못하고, 두 점 또는 그 이상의 초점을 갖는 눈의 굴절이상을 말한다. 난시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할 수 있다.

 

 

* 사진   위   ㅡ 피카츄

   사진 아래 ㅡ 지금 이 글씨가 보인다면 당신은 '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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