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시사포토
[뉴스&포토] 구급차 탑승한 '국민민폐' 전광훈 목사..."통화하며 웃고..."
신소희 기자  |  roryrory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7  19:48:1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사진=뉴스1
[신소희 기자] 17일 오후  전광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사택을 나서 구급차량에 탑승해 핸드폰 통화를 하면서 시종일관 웃음을 보이고 있다. 

앞서 사랑제일교회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방침 반박에 나서자 온라인 상에선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kcs0****는 사랑제일교회 측이 이날 진행한 기자회견과 관련, "이 신도들은 국민인게 맞는건가?"라면서 "국민이길 포기하면 이 나라를 떠나심이 어떨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네이버 아이디 jana****는 "왜 그래요 진짜. 철저하게 방역수칙 지키고 조용히 예배 보는 다른 교회들 그만 피해주고 그만해요 좀"이라고 적었다.

사랑제일교회 측을 향한 "전부 다 감염돼라", "반역자들", "사탄이 아니고 무엇이냐" 등 거친 발언들도 다수 나오고 있다. 

 

신소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