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연예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 3년 전 이혼 밝혀..."지금 두 딸과 셋이 산다"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5  18:37:3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사진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김승혜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ㅣ연해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장윤정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김영란·혜은이 등과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대화를 이어가던 도중 박원숙은 "다짜고짜 물어봐서 미안한데 혼자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셋이다. 두 딸과 셋이 산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원숙은 "그럼 우리 회원이냐?"고 이혼에 대해 우회적으로 질문했고, 장윤정은 "그렇다"고 인정하며 "혼자 된 지 3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장윤정이 "딸들과 정신없이 지내는 중"이라고 하자 박원숙은 "애 많이 썼다"고 위로를 건넸고, 장윤정은 "잊어버리고 아이들과 잘 살고 있다"고 부연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8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출연이 화제가 되자 "2018년 남편과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며 "아이들의 양육은 제가 맡고 있으며 저희 두 사람은 앞으로도 부모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이듬해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나가 한국인 최초로 2위에 오른 이력이 있다.

한편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장윤정은 영화 ‘내게 너무 소중한 너’로 배우로서 첫 발걸음을 내민다.

김승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