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 사회일반
"진짜 내가 호구였다니" 57만 명이 접속한 '호구성향 테스트', 대체 뭐지?
이미영 기자  |  leemy0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3  22:31: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이미영 기자] "나는 사기 따위 당하지 않아!"

호구가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는 당신. 하지만 당신도 모르는 호구 성향이 잠재돼 있었다면? 지금 바로 당신의 호구 성향을 테스트해 보세요. 
 
호구성향테스트가 온라인과 SNS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오후 10시 20일 현재 호구성향 테스트 참여자는 57만 2,953명에 달한다.
 
호구성향 테스트는 전자문서서명 서비스 앱 ‘국민약속’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스스로의 호구성향은 어느 정도인지 동물로 나타내주는 성향 검사의 일종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포털사이트 내에서 검색 후 테스트 페이지를 클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접속 시 메인 화면에는 '각 문항들은 옳고 그른 답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평소에 생각하고 느끼시는 그대로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정확한 결과를 위해 30초 이내에 빠르게 응답해 주세요'라는 안내창이 뜬다.
 
이후 "금전적 요청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곤란한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한다" 등의 문제에 대해 답을 클릭하면 된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눈치만렙 흑두루미'와 같은 표현으로 자신의 성향이 표현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호구 테스트다", "요즘 이런 테스트 좋아", "내가 호구였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