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연예
이달의 소녀 츄, 학폭 의혹 부인..."사실과 다르다"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3  11:09: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츄

[김승혜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3일 "당사는 이슈와 관련된 내용 관계를 명확히 해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제기한 주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린다.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근거 없는 허위 내용들로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가능한 범위 내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더불어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22일 이달의 소녀 츄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츄가 친구들 사이를 이간질하고 자신을 따돌림시켰다는 등의 내용을 주장했다.

김승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