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연예
51세 김구라, 늦둥이 아빠됐다…"MC 그리와 22세 터울"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3  11:53: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김구라. (사진=SPOTV 제공)
[김승혜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재혼 1년 만에 늦둥이를 얻었다.
 
23일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구라씨 아내가 추석 연휴 전에 2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의 성별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지난해 12살 연하의 아내와 함께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 신고를 한 바 있다. 전처와는 2015년에 이혼했다. 
 
김구라는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아들 MC 그리(김동현)를 두고 있다. MC그리는 22세 연하의 동생이 생기게 됐다.
 
지난 6월 그리는 방송에서 "아빠가 대단하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될수록 행복하게 사실 수 있겠다 싶어서 두 분의 사이를 응원한다"며 "(새엄마와) 식사를 자주 하는데 잘해주시고 청소도 해주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SBS 개그맨 공채 출신인 김구라는 아들 그리와 KBS 2TV '스타 골든벨' SBS '붕어빵' 등에 출연하며 호감 부자로 인기를 누렸다. 또한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카카오TV '맛집 옆집' 유튜크 '그리구라'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