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
윤석열 '경제 행보'..."잠재성장 높이고 일자리 창출"
김민호 기자  |  jakys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09  08:19: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 소극장에서 열린 청년문화예술인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김민호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9일 한국경영자총연합회(경총)을 찾아 일자리 창출·규제 완화 등 경제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3시30분 서울 마포구의 경총 회관을 찾아 손경식 회장 등 경총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재계 의견을 청취한다. 경총은 이미 대선 정책건의서를 윤 후보 측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지난 6일 중앙선대위 출범식에서 "정부는 공정한 경쟁 여건을 조성하고 민간은 창의와 상상을 마음껏 발휘하는 경제를 만들어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경총 방문에 앞서 오전에는 여의도 당사 후보실에서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대사를 접견한다. 스티븐스 전 대사는 1975년 충남 예산중학교에서 영어 교사를 하기도 했던 대표적 지한파 외교관으로, 현재는 한미경제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스티븐스 전 대사 측이 이날 접견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이어 오후 2시에는 서울 마포구 김대중도서관을 찾아 노벨평화상 수상 21주년 기념식 및 학술회의에 참석한다.
 
그는 지난달 11일 전남 목포의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은 IMF 국난을 극복해 나가는데 국민 통합이라고 하는 큰 밑거름으로서 국난 극복을 해내셨다"며 "대한민국이 균형 있는 발전을 해서 경제 성장과 번영에 소외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