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시사경제 > 기업경제
동아제약, 부패방지 '사회책임 경영' 선언[전문]
정재원 기자  |  sisajjw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6  10:29: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정재원 기자] 동아제약이 최호진 대표이사의 비즈니스 관련자 대상 신년 인사와 더불어 부패방지 의지를 26일 표명했다.
 
동아제약은 "사회정의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Global 시장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여 인류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이바지한다를 모토로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글로벌 제약기업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이같이 의지를 다졌다.
 
또한 "사업과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상호 신뢰 파트너십을 위해 국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공정거래법 뿐만 아니라 국제상거래에 있어서도 해외 공정거래 무역 관련 법령 해외부패방지법 (FCPA), OECD 뇌물방지협약 , UN 반부패협약 등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회사는 "사업과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Partnership, 상호 간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서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하며 공정한 기준을 구축함으로써 협력 시너지를 통한 가치를 창출하고 업무성과를 극대화 하여 상호 Win Win 을 달성하겠다"며 "이것이 바로 동아제약의 ‘상호신뢰 Partnership 의 모습"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선언문 전문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정도경영은 보편적으로 쓰이는 글자인 바를 정(正)이 아닌 그룹 고유의 창업정신을 상징하는 글자인 솥 정(鼎)으로 재정의했습니다.
 
동아쏘시오그룹 경영철학인 정도경영(鼎道經營)은 바른 길을 걸어가는‘정도(正道)’와 따뜻한 밥을 나눈 가마솥‘정(鼎)’의 정신, 곧‘사회책임경영’입니다. 
 
동아제약은 “사회정의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Global 시장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 인류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이바지한다”를 모토로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글로벌 제약기업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기업 책임의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업과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상호 신뢰 파트너십을 위해 국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뿐만 아니라 국제상거래에 있어서도 해외 공정거래 무역 관련 법령, 해외부패방지법(FCPA), OECD뇌물방지협약, UN 반부패협약 등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아제약은 사업과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Partnership, 상호 간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서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하며, 공정한 기준을 구축함으로써 협력 시너지를 통한 가치를 창출하고 업무성과를 극대화하여 상호 Win-Win을 달성합니다.
 
이것이 바로 동아제약의 ‘상호신뢰 Partnership’의 모습입니다.
 
동아제약의 모든 임직원이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업무관련 행위에 대한 대가 또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유인하거나 법을 위반해 금전적, 비금전적, 직∙간접적, 지역을 불문하고 모든 가치의 부당한 이익을 제의, 약속, 제공, 수취, 간청하는 부패(뇌물수수)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동아제약은 행동강령(Code of Conduct)을 통해 불공정거래 행위 뿐만 아니라 반부패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정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