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 사회일반
확진 1만4,518명, 사흘째 역대 최다...1주새 7,915명↑
신소희 기자  |  rorry12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7  10:07: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신소희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1만 명대를 기록했다.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보다 1,500여 명 증가한 수치다. 다만 위중증 환자는 350명으로 사흘째 30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만4,518명 늘어 누적 77만7,497명이다.
 
종전 최다였던 전날 1만3,012명보다 1,506명 더 많고, 일주일 전인 20일 6,603명보다 7,915명 급증한 수치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4,301명이다. 세종과 광주를 제외한 15개 시도가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했다. 울산은 역대 최다였던 전날과 확진자 수가 같다.
 
지역별로 경기 4,765명, 서울 3,429명, 인천 1,029명 등 수도권에서 8,154명(63.5%)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6,364명(36.5%)이 감염됐다. 대구 770명, 부산 741명, 경남 660명, 경북 311명, 충남 439명, 광주 343명, 대전 413명, 전북 311명, 전남 294명, 충북 294명, 강원 189명, 울산 148명, 세종 76명, 제주 72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217명이다.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56명, 유전자 증폭(PCR) 음성확인서를 소지한 161명이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다. 내국인은 142명, 외국인은 75명이다.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50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위중증 환자는 431명→433명→431명→418명→392명→385명→350명으로 감소세다.
 
코로나19 사망자는 34명 늘어 누적 6,654명이다. 전체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6%다. 신규 입원 환자는 전날(9029명)보다 115명 많은 1,017명이다.
 
신소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