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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명현의 세상생각] 간과 당뇨에 좋은 발끝 부딪치기
나명현  |  mheon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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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7  1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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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포럼 대표/금감원 국장, 런던사무소장
발끝 부딪치기는 신체기관 중 '간'에 제일 많은 영향을 끼친다. 간을 좋아지게 하는 운동은 격렬하게 하면 안된다. 간을 좋아지게 하려면 신맛을 먹어야하듯 쉬엄쉬엄 여유있게 운동을 해줘야 한다
 
그리고 발끝 부딪치기를 하면 온 신경이 발끝으로 가서 생각이 정리되는 효과도 있다. 생각이 많으면 머리로 피가 많이 갈 수 밖에 없는데
발끝부딪치기를 하면 아래로 피를 내림으로써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자연치유력/自然治癒力 >
 
'발끝치기'를 하면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이 되살아나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내면에 간직된 내부의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내부의 힘을 자연치유력이라고 한다
 
1.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2. 돈이 안 든다
 
3.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4. 꾸준하게 해야 한다 (명심해야 할 사항)
 
5. 발목펌프 운동과 병행하면 더욱더 효과 있다
 
6. 아프면 참지 말고 부딪치는 부위를 바꿔라
 
7. 근육 통증 이완으로 통증완화
 
8. 발끝 치기는 앉아서나 누워서 모두 가능하다
 
체온상승으로 면역력 상승하며 체온이 내려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를 비롯하여 각종 질병 접근한다.
 
< 발색으로 건강진단법 >
 
건강한 사람 분홍색, 저혈압 노란색 신장이상 검은색, 폐 이상 하얀색, 건강한 사람은 발을 만지면 아프지 않고 간지럽다
 
< 효과 >
 
잠자기 전에 하면 숙면 효과가 있다. 간이 안 좋을 때, 다리가 저릴 때, 마음이 안정 되지 않을 때, 얼굴이 상기 될 때하면 좋다
 
< 방법 >
 
1. 앉아서 다리를 쭉 펴고 손은 편안하게 뒤로 짚는다
 
2. 발뒤꿈치를 띠우지 말고 발끝을 탁탁 빠르게 부딪친다
 
3. 같은 방법으로 편안 하게 누워서 하면 더 좋다. (TIP : 처음 할 때 100번으로 시작하여 서서히 횟수를 늘려 하루 1,000~5,000번 이상 하는 것이효과적이다)
 
4. "발끝치기"는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실내에서 앉거나 누워서도 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심신단련법이다
 
< 중요한 점 >
 
- 운동할 때 허벅지가 아프다면 너무 힘을 주고 한 것이다. 힘을 빼라! 핵심은 발끝끼리 서로 때리는 것이다.
 
- 중간에 발끝이 아픈가. 멈춰라! 역시 힘을 너무 준 것이다.
 
- 발목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발전체로 움직이는 것이다.
 
< 발끝치기 효능 >
 
1. 성인병(심장질환, 당뇨병, 고혈압, 당뇨)을 예방한다
 
2. 질병을 예방한다. (전립선질환-비대증, 뇌경색, 당뇨병, 신장병, 간경화)
 
3. 혈액순환이 잘돼 두통이 없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집중력이 생기며 머리 회전이 빨라지고, 회춘효과가 있다. (하루 1,000번 이상했을 때)
 
4. 하루 300~500번 이상하면 시력이 좋아진다
 
5. 하루 2시간(족욕 포함) 이상하면 말더듬이를 교정할 수 있다한다
 
6. 발끝치기를 하면 하체의 찬 기운이 상승하고 상체의 뜨거운 기운이 하강하는 수승화강(水昇火降) 현상으로 허약한 하체를 강화해 보행에 많은 도움을 준다
 
7. 암을 예방하고 암의 성장을 억제한다
 
8.  2~3개월부터 입안에 침이 고여 목마름이 없어지고 코 안이 뚫려 코 막힘이 사라진다
 
9. 무릎을 강화하며 관절염을 예방한다
 
10. 변비를 예방하고 배변을 돕는다
 
11. 손발이 냉한사람에게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며 하체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그리고 허벅지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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