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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야기 27】코로나 '종식 선언 국가'의 '감염 예방법'
김승혜 기자  |  shkim13@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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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30  1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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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R검사 받는 시민
[김승혜 기자] 터키, 브라질, 영국, 스웨덴, 스페인, 체코, 멕시코, 살바도르, 일본,싱가포르 등의 '코로나 종식 선언' 국가들은 모든 검역 절차,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및 필수 예방접종을 폐지하고 코로나바이러스를 계절성 독감으로 간주한다고 발표했다 한다. 
 
특히 이들 국가들은 '독일 방역'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시켰다.
독일 과학자들은 일년의 연구 끝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2002년 사스 바이러스처럼 페에서 증식할 뿐만 아니라 감염 첫 주 동안 목구멍에서도 널리 퍼진다고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독일 총리와 보건부 장관에게 사람들이 하루에 여러 번 간단한 방법을 수행하도록 요청했다. 
 
즉 뜨끈한 반염수 액으로 양치질하는 것, 그들은 코로나종식 때까지 이것을 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한다. 이제 독일 생물학자들이 목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번식에 대해 수행한 실험 결과에 따라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 또는 양치질을 잘 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독일 과학자들은 "모든 사람들이 하루에 여러 번 목을 가다듬고 따끈한 소금물로 가글하면 일주일 안에 독일 전역에서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실험에 따르면 물과 소금을 섞은 용액으로 가글을 지속적으로 하면 목이 완전히 알칼리성 환경으로 변하는데, 이 환경은 소금물을 사용하면 구강내의 pH가 알칼리성으로 변하기 때문에 코로나바아러스에 촤악의 환경이 되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리고 하루에 여러 번 식염수로 가글하면 코로나바아러스가 번식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하루에 여러 번, 특히 아침과 외출 전, 귀가 후, 하루에 여러 번 따끈한 식염수로 가글하는 것이 코로나 바아러스의 확산을 방지할 수가 있는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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