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기업&기업인
LG유플러스, 세계 최초 '우퍼IPTV' 출시
이미영 기자  |  leemy0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30  11:39:4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이미영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는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들을 수 있는 서라운드 입체 음향과 초고화질 4K UHD 영상을 하나의 셋톱박스로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IPTV 서비스인U+tvGwoofer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0월 세계 최초로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UHD셋톱박스를출시한데이어, 세계 최초로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우퍼를 탑재한셋톱박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IPTV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U+tvGwoofer는 4K UHD화질과 이어폰TV, my4채널, LTE생방송 등을 이용할 수 있는U+tv G4K UHD셋톱박스의 기존 서비스는 그대로 이용하면서도,4개의 스피커, 2개의 우퍼(Woofer)를 추가하여 영화관 같은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했다.

U+tvGwoofer는 120W 출력으로 일반 TV의 15~20W출력 대비 6배 이상의 고출력 음향을 제공, 집에서도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 느낄 수 있는 웅장하고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U+tvGwoofer에는 시청중인 프로그램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가장 좋은 음향모드를 제공하는 스마트사운드 기능도 탑재됐다. 스마트사운드는 영화, 음악, 스포츠, 클리어보이스, 표준의 5가지 음향모드로 구성되며, 기존 홈시어터나사운드바에서 제공되던 기능과 달리 고객이 시청중인 프로그램 정보를 셋탑박스가 자동으로 인식하여 가장 적합한 음향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외에 저음역 대의 사운드를 대폭 줄여, 소리가 집 밖으로 퍼지는 것을 방지하는 야간 모드 기능도 제공된다. 야간모드 기능은 가족들이 잠든 밤 늦은 시간 대에 TV시청이나 아파트 층간 소음을 방지할 수 있는 스마트 한 기능이다.

U+tvGwoofer셋톱박스는 4.5cm두께에 가로 70cm, 세로 35cm의 슬림한 사이즈로, 본체와 우퍼, 스피커 5~6개를 설치해야하는홈시어터 보다집 안 공간을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여러대의 스피커를 설치하기 어려운 원룸이나 거실이 좁은 아파트에서 공간 활용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또 기존에 홈시어터 이용 시 TV리모컨과 셋톱박스 리모컨, 홈씨어터리모컨을 별도로 조작해야 했던 복잡함 없이, U+tvGwoofer리모컨 하나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tvGwoofer 서비스 출시와 함께 콘서트 장의 사운드를 그대로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TV 전용 M-net 서비스(월 5,000원/VAT별도)를 함께 선보인다. 320만곡의음원과 70만곡의무손실음원이 무제한 제공되며, 가요, POP, 클래식, 트롯트 등 장르별 라디오 채널 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별도 요금제가 부담스럽다면 스마트폰이나 패드, PC 등에 있는 음악을 블루투스로셋톱박스와 연결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U+tvGwoofer는tv G 요금제(월 9,900/3년약정/VAT별도) 이용시 월 1만원(3년 약정/VAT별도)에 판매된다. 사운드바와 4K UHD 셋톱이 결합된 일체형이나, 가격은 시중에 출시된 기존 사운드바 대비 저렴하다. 기존에 U+tv G4K UHD 셋톱박스를 이용하던 고객은월 7천원만 추가하면교체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U+tvGwoofer 출시와 함께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만 5천여편의 무제한 영화시청이 가능한 유플릭스올인원을 1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2015년 3월까지 진행한다.

IPTV사업담당 박종욱 상무는 “최고의 화질과 최고의 음질을 제공하는U+tvGwoofer서비스로고객에게 차별화된 IPTV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고객 서비스를 극대화해 홈 서비스 1등 사업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