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8,4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윤석열 "洪 떠나는 사람 많아" vs 홍준표 "구태 정치"…원희룡·洪 감정 싸움
[김민호 기자] 치열한 경선을 치르고 있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이 어느덧 `8부 능선`을 넘어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강원에서 열린 여덟 번째 토론회에서 4인의 후보들은 강원 민심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비전을 제시했다. 토론 초반에는
김민호 기자   2021-10-27
[정치+] 윤석열 손잡은 하태경 "尹, 정권교체·정치혁신 해낼 적임자"
[김민호 기자] '유승민계'로 분류됐던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윤석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7일 PK지역 3선 중진 하태경 의원의 공개 지지 선언에 "앞으로 제가 우리 하 의원님께 많이 배
김민호 기자   2021-10-27
[톡톡 시사현장] '상주' 최태원, 10여 분간 조문 ...노소영 등과 인사 후 출장길
[신소희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장인인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가 작별을 고했다. 최 회장은 노태우씨의 사위지만, 현재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에 합의하고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 중이다. 빈소 안내판에는 최 회장도
신소희 기자   2021-10-27
[연예] 【연예톡톡】 최영아, 김선호와의 '불편한 진실'..."이제는 말해야"
[김승혜 기자] 지난 2013년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상캐스터 선발 기준은 몸매인가요?'라는 제목과 함께 날씨를 전하고 있는 방송사 캐스터들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KBS 최영아 캐스터는 단아한 이미지와 달리 반
김승혜 기자   2021-10-27
[정치+] [여론조사] 대통령 선호도, 윤석열 31.2% 이재명 29.8% 홍준표 18.1%
[정재원 기자]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차기 대통령 선호도에서 박빙을 형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27일, ‘미디어토마토’ 리서치팀이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전
정재원 기자   2021-10-27
[연예] 박군, '성추행' 오명 벗을까?..."작성자 고소, 선처·합의 없다"
[김승혜 기자] 가수 박군(박준우)이 성희롱·성추행 의혹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법적대응에 나섰다. 27일 박군의 매니지먼트사 토탈셋은 "박군은 가수 생활에 성실하고 진실되게 임해 왔다. 게시물의 주장과 같은 어떠한 종류의 성희롱, 성추행을 행한 사실이
김승혜 기자   2021-10-27
[사회일반] 서울시, 내년부터 교통비 10만 원·이사비 40만 원 '청년패스' 준다
[신소희 기자] 서울시가 내년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19~24세 모든 청년에 연간 10만 원의 대중교통 요금을 지원하고 최대 40만 원의 이사비를 지급하는 '청년패스(PASS)'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27일 '청년이 바라는 일상생활 지원정책' 3대
신소희 기자   2021-10-27
[정치+] 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 국가장으로 치른다
[김민호 기자] 정부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를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안건을 27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의 국무회의 정식 논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김 총리 주재로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을지국무회의 및 제46회 국무회의
김민호 기자   2021-10-27
[정치+] 윤석열, 손준성 영장 기각에 "검찰·공수처 환상의 정치공작 복식조"
[김민호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손준성 검사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구속영장 청구 기각을 두고 “사법부가 공수처의 ‘속 보이는 정치공작’에 제동을 건 것”이라며 “야당 경선 시점을 노려 체포영장을 건너뛰고 청구한 구속영장이다”고
김민호 기자   2021-10-27
[사회일반] 26일 신규확진 1,952명, 하루새 686명 ↑...'위드코로나' 이상없나?
[신소희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천 명에 근접했다. 3주 연속 감소 추세였던 확진자 수는 이번 주 들어 증가하는 양상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952명 늘어 누적 3
신소희 기자   2021-10-27
[정치+] 하태경 의원, 윤석열 캠프 선대위원장으로...오늘 기자회견
[김민호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가 경선에서 함께 경쟁했던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을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26일 월간조선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복수의 정치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 윤석열 후보는 27일 오전
김민호 기자   2021-10-27
[연예] 【연예Pick】 김선호 전 여친 최영아에 무슨 일이?...전 남편 녹취록 공개
[김승혜 기자] 대세 배우 K씨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지난 18일 온라인상에 폭로글을 게재한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영아 전 기상캐스터 근황에 대한 관련 글이 급증했다. 여기에 다음 날 '전 여친에 낙태 종용' 의혹을 받는 대세
김승혜 기자   2021-10-27
[정치+] 공수처, 승부수가 결국 자충수로 '망신살'...손준성 구속영장 기각
[김민호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시절 검찰의 고발사주 의혹에 연루된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26일 손 전 정책관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서울중앙지법 이세창 영장전담부
김민호 기자   2021-10-26
[톡톡 시사현장] 구속 기로 선 손준성 …공수처-孫, 한쪽은 '치명타' 입는다
[정재원 기자]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검사의 구속 여부가 오늘(26일) 결정됩니다. 오전에 구속 영장실질심사가 두 시간 반 정도 진행됐는데, 영장을 발부할지 여부는 밤늦게 쯤 결정될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시절
정재원 기자   2021-10-26
[정치+] '비운의 권력자' 노태우 전 대통령 서거...영욕의 정치史
[김민호 기자] 13대 대한민국 대통령이자 군사정권의 마지막 권력자, 노태우 전 대통령이 26일 서거했다. 향년 89세다. 노 전 대통령은 1979년 전두환 전 대통령과 함께 12·12 군사쿠데타로 신군부 핵심 세력으로 한국 정치사에 등장했다. 이후
김민호 기자   2021-10-26
[정치+] 노태우 전 대통령 서거...향년 89세
[김민호 기자} 노태우 전 대통령이 26일 서거했다. 향년 89세.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건강 문제로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집중 치료를 받았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겨뒀다. 지병으로 오랜 병상 생활을 해 온 노 전 대통령은 그동안 서울대병원
김민호 기자   2021-10-26
[연예] 디스패치, 최영아 실명+카톡 공개, 반전 있나?...김선호 소속사 "할 말 없다“
[김승혜 기자}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선호 전 여친의 실명을 공개하면서 사생활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26일 디스패치는 최영아와 김선호 사이의 갈등 과정 중 반전 정황이 존재한다고 보도했다.이들은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며 최영아의 실명과
김승혜 기자   2021-10-26
[정치+] 야권 대선 적합도 홍준표-윤석열 ‘2强’...국힘 지지층 尹 48.1%, 洪 36.7%
[김민호 기자] 보수야권 대선 후보 적합도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강’체제를 유지했다. 홍 의원과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소폭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였다.26일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
김민호 기자   2021-10-26
[정치+] 국힘 현역 의원 8명, 윤석열 후보 공개 지지.."정권교체 적임자"
[정재원 기자] 국민의힘 현역 의원 이채익·박대수·박성민·서정숙·이종성·정동만·최춘식·황보승희 의원이 26일 당내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했다.국민의힘 이들 8명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와 공정의 상징,
정재원 기자   2021-10-26
[정치+] 윤석열 "'文재명'의 잘못된 만남…명백한 선거개입" [전문]
[정재원 기자]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만남과 관련해 "명백한 선거개입 행위"라며 "무슨 핑계를 대더라도 '문재명'의 잘못된 만남"이라고 밝혔다.윤 전 총장은 26일 자신의
정재원 기자   2021-10-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