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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10대 친딸 2명 수년간 성폭행, ‘인면수심’ 30대 父...징역 12년
[신소희 기자] 수년간 10대 친딸 2명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징역 12년을 선고 받았다. 또 이 남성에게 유리한 증언을 한 딸들의 계모는 위증죄로 입건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1부(김유성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
신소희 기자   2018-10-19
[사건사고] 이재명 지사 무고죄 피소…'스캔들 거론 후 유죄' 남성이 고소
[김승혜 기자] 과거 배우 김부선씨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유죄가 인정된 정모씨가 이 지사를 무고죄로 고소했다.강용석 변호사는 18일 오후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도지사가 김부선씨와의 스캔들을 SNS에서 거론한다는 이
김승혜 기자   2018-10-19
[사건사고] 10일만에 3000만원 번 '원조 유흥탐정' 체포…"남친·남편 성매매 기록 조회"
[신소희 기자]‘남자친구나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 기록을 확인해주는 사이트’로 큰 화제였던 ‘유흥탐정’을 처음 개설한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36)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16일
신소희 기자   2018-10-17
[사건사고] 캠핑장 일가족,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자살 가능성은?
[신소희 기자] 경남 창원의 한 캠핑장에서 일가족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어제(14일) 오후 8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캠핑카에서 84살 아버지 A씨와 50대 아들 B(57), C(55)씨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이들
신소희 기자   2018-10-15
[사건사고] ‘연습생 신화’ 장학영, 승부조작 제안으로 구속...“5000만원 줄 테니...”
[신소희 기자]연습생 신화의 주인공인전 대표팀 선수였던 장학영(37) 이 승부조작 제안으로 구속됐다.부산 중부경찰서는 14일 후배 축구 선수에게 수천만 원을 건네며 경기 중 퇴장을 제안하려 한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전 프로축구 성남FC 소속 수
신소희 기자   2018-10-15
[사건사고] '파주 어린이집' 7세 여아에 야동 보여줘..."여자가 남자 XX 먹는 장면 봤다"
[신소희 기자]경기 파주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여자 어린이에게 통학 차량 안에서 야한 동영상을 보여줬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12일 '7세 여아에게 여러차례 성동영상을 보여준 어린이집 이사장...가만히 두면 안되
신소희 기자   2018-10-12
[사건사고] “당신 인출책이지?”...610억 대 도박사이트 '강남바둑이' 일당 검거
[신소희 기자]일본에 서버를 두고 610억원대의 도박 사이트를 만든 운영자들과 상습 도박자까지 총 27명이 무더기로 붙잡혔다.최근 점심을 먹으러 가던 지능범죄수사팀 수사관들은 은행에서 다량의 현금을 반복적으로 출금하던 40대 남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신소희 기자   2018-10-10
[사건사고] 별거 상태서 서로 집 앞에 자녀 유기 20대 부부 징역형..."죄질 불량"
[신소희 기자]별거 상태에서 어린 자녀를 서로의 집 앞에 두고 떠난 20대 부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3단독 박우근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같은 혐의로 함
신소희 기자   2018-10-07
[사건사고] 헤어진 여친 집 찾아가 대낮 살해 40대男…징역 25년 선고
[신소희 기자]대낮에 빌라 계단에서 헤어진 여자친구에세 잔인하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25년의 중형이 떨어졌다.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조성필)는 5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48)씨에 대해 징역 25년형을 선고했다. 재
신소희 기자   2018-10-05
[사건사고] 박근혜 사촌 형부 윤석민, 다섯 번 집행 연장 끝에 법정 구속
[신소희 기자]사건 무마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국회의원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종사촌 형부인 윤석민(79) 씨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윤 씨는 지난 2008년 경남 통영아파트 청탁비리 사건에 연루돼 수배가 내려진 황모(58
신소희 기자   2018-10-04
[사건사고] 전석수 부장검사 추락사...“떨어진 후 의식 있었지만”
[신소희 기자]서울동부지검 전석수(56·사법연수원 24기) 부장검사가 암벽 등반을 하다 추락해 숨졌다.전 부장검사는 일행 4명과 함께 암벽을 타던 중 뜻하지 않게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일행 중 한명은 경찰에 “전 부장검사가 암벽을 내려가던 중
신소희 기자   2018-10-04
[사건사고] 육군 장성, 국군의 날 여군 장교 수차례 강제추행...형사 입건
[신소희 기자] 육군 장성이 국군의 날에 과거 함께 근무했던 부하 여군을 강제 추행한 사건이 발생했다.육군은 2일 A 장성으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는 여군 장교의 피해자 신고를 접수, 1차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A 장성을 보직 해임하고 피의자로 전환
신소희 기자   2018-10-02
[사건사고]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유서’ 남기고 자살...대체 무슨 일이?
[신소희 기자] 서울 은평구 초등학교에서 6학년 여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서울 은평경찰서는 1일 오후 8시30분께 은평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재학생 A양(12)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가 발생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
신소희 기자   2018-10-02
[사건사고] "월세 왜 안 줘" 인화성물질 뿌리고 임차인 협박 건물주 결국...
[신소희 기자]임대료를 제때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임차인이 운영하는 모텔에 인화성물질을 뿌리고 집기류를 파손한 건물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11형사부(부장판사 소병진)는 특수협박,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63)씨에게 징역 10개
신소희 기자   2018-09-29
[사건사고] 수영장 여자 탈의실 엿 본 공무직원...'딱 걸리자...'
[신소희 기자]전북 무주군 소속 한 공무직원이 수영장 여자 탈의실을 엿보다가 들켜 군청이 감사를 벌이고 있다.28일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20분께 한 지역 수영장에서 공무직 직원 A(51·남)씨가 여자 탈의실을 훔쳐본 혐의가 있어 대기
신소희 기자   2018-09-29
[사건사고] 1인2역 행세하며 난자 불법매매 여성...매수자도 입건
[신소희 기자]난자 증여로 임신에 성공한 것처럼 난임 여성을 속인 뒤 1인 2역 행세를 하며 난자를 판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해운대경찰서은 27일 돈을 받고 난자공여 시술을 한 A(37·여)씨를 공문서 위조 및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신소희 기자   2018-09-27
[사건사고] '부조돈 10만원 달라' 거절한 아내 감금 폭행...60대 징역 1년 실형
[신소희 기자]요구한 돈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내를 방에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해 폭행한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아내는 남편의 처벌을 원하지 않았지만, 재판부는 다시는 이런 범행을 저지르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고 판단했다.울산지법 형사
신소희 기자   2018-09-25
[사건사고] "보이스피싱 당했다"…허위신고 후, 수천만원 뜯어내
[신소희 기자]불법 사설주식사이트로부터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당했다며 금융기관에 허위로 신고한 후, 해당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계좌 지급정지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전기통신금융
신소희 기자   2018-09-24
[사건사고] 인천 모텔서 20대 남성 3명 숨져… "미안하다" 유서 발견
[신소희 기자]인천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3명이 집단으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인천 부평구의 한 모텔 내에서 A(21)씨 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모텔
신소희 기자   2018-09-23
[사건사고] 황혼에 재혼 남편 살해한 50대 여성 16년 선고...“죄질 무거워"
[신소희 기자]황혼에 재혼한 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50대 여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소병진)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56·여)씨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혼인신고까지 한 피해자를 흉기로 수십차례 베
신소희 기자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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