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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5촌 조카 이어 '조국 동생'도 구속영장…'웅동학원 비리' 연루 혐의
[신소희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 가족이 운영한 웅동학원 채용비리와 관련해 검찰이 조 장관 동생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이날 조 장관의 동생 조모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신소희 기자   2019-10-04
[사건사고] '정계 복귀설' 홍정욱 전 의원 딸, 마약 숨겨 들어오다 공항서 체포
[신소희 기자] 최근 정계 복귀설이 나오고 있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의 딸이 30일 해외에서 마약을 밀반입하다 공항세관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홍 전 회장의 딸 홍모(19)씨는 지난 27일 오후 5시40분께 마약류인 대
신소희 기자   2019-09-30
[사건사고] '허위학력·선거법 위반'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 징역 10월… 법정구속
[신소희 기자] 선거법과 변호사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이 1심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27일 오전 울산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관구)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진규 남구청
신소희 기자   2019-09-27
[사건사고] 화성연쇄살인 사건 범인은 이춘재..."'청주처제살인사건' 무기수"
[신소희 기자] 한국 범죄사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사건 발생 33년 만에 특정된 가운데, 이 용의자는 1994년 충청북도 청주에서 처제성폭행살인사건의 범인으로 파악됐다.19일 경기남부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신소희 기자   2019-09-19
[사건사고] 장제원 아들 노엘, '3억 벤츠?' 몰다 '음주운전'...'면허취소' 수준
[신소희 기자]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에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 노엘(19)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경찰에 따르면 노엘은 7일 새벽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현장에 충돌한 경찰이 노엘을 상대로
신소희 기자   2019-09-07
[사건사고] '필로폰 투약' 로버트 할리 집행유예..."죽을 때까지 반성하겠다"
[신소희 기자] 필로폰 구매 및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로버트 할리(61)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이승원 부장판사)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로버트 할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신소희 기자   2019-08-28
[사건사고] '한강 몸통 시신' 피의자 신상공개 39세 장대호..."난 정신질환 없어"
[신소희 기자] 모텔 투숙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한강에 유기한 이른바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피의자는 39세 장대호다.20일 오후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의를 열고 이 사건 피의자 장대호의 얼굴과
신소희 기자   2019-08-20
[사건사고] 옥인콜렉티브 이정민·진시우 작가 부부 별세..."이렇게나마 책임을 지고자"
[신소희 기자] 작가그룹 옥인콜렉티브로 활동한 이정민(48)·진시우(44) 부부 작가가 함께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미술셰가 충격에 빠졌다.18일 미술계에 따르면 이정민·진시우 작가는 지난 16일 생을 마감했다.이날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신소희 기자   2019-08-18
[사건사고] '한강 토막살인' 시신 추정 머리 발견...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신소희 기자] ‘알몸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에 대해 경찰이 1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의자가 이날 자수함에 따라 전격적으로 영장을 청구한 것.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서울의 한 모텔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중 지난 8일 모텔에서 손님으로 온
신소희 기자   2019-08-18
[사건사고] 컬링 ‘팀킴’ 지원금 2억원 떼먹은 장반석 전 감독 구속..."도주 우려"
[신소희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최고 인기스타로 떠오른 컬링팀(일명 팀킴)의 호소문에서 비롯된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특정감사로 경찰 수사를 받은 지도자 2명 가운데 1명이 구속됐다.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6일 사기와 횡령 혐의로 장
신소희 기자   2019-08-17
[사건사고] '신도 성폭행' 만민교회 이재록 목사 징역16년 확정, 그는 누구?
[신소희 기자]교회 여성 신도들을 상습 성폭행한 이재록(76)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에게 징역 16년의 중형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9일 상습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목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16년 및 80시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신소희 기자   2019-08-09
[사건사고] 최학철 전 경주시의장 숨진 채 발견...“가족에게 미안”
[신소희 기자] 최학철(65) 전 경주시의회 의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경주경찰서는 8일 오전 8시경 경주시 안강읍 한 야산에서 사망한 최학철 전 의장을 발견했다.경찰에 따르면 사망한 최학철 전 의원이 발견된 곳은 어머니 산소 주변이다. 경찰은 “최학철
신소희 기자   2019-08-08
[사건사고] 또 터진 여교사 성추문...중학교 제자와 성관계
[신소희 기자]충충북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한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8일 충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도내 한 중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6월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의 남학생 제자 B군과 성관계를 맺었다.해당 교육지원청은
신소희 기자   2019-08-08
[사건사고] 유튜버 '꽁지' '성추행 영상' 공개 "버스서 잠들었는데 가슴에 손이”
[신소희 기자]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약 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꽁지'가 고속버스에서 성추행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꽁지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속버스 안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라는 11분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꽁
신소희 기자   2019-08-07
[사건사고] 박성현 선수父, 진학 명목 '수천만원 사기' 피소..."대학 보내줄게"
[신소희 기자]세계적인 여자 프로 골프 선수인 박성현(26)씨의 부친 박모씨가 대학 진학 명목으로 학부모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박씨는 지난 2005년 경북 지역의 한 사립대학의 축구팀 창단 이후 줄곧 감
신소희 기자   2019-08-05
[사건사고] 조은누리 양 실종 10일 만에 기적적으로 생환..."대화도 가능한 상태”
[신소희 기자]지난달 23일 충북 청주의 한 야산에서 가족과 헤어진 여중생 조은누리(14)양이 실종 열흘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가족과 헤어진 장소 인근에서 발견됐는데 의식은 있는 상태였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께 충북 보은군
신소희 기자   2019-08-02
[사건사고] 'P2P 업계 3위' 前 대표, 162억 대형사기로 1심 징역 8년
[신소희 기자] 투자자 6800여명을 속여 162억여원을 가로챈 P2P(Peer to Peer) 대출업체 전 대표에게 1심 법원이 중형을 내렸다.P2P는 인터넷에서 개인과 개인이 직접 연결되어 파일을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P2P 대출은 돈이 필요한
신소희 기자   2019-07-27
[사건사고] 도심 한복판 '음란행위' 정병국 구속영장 기각…"정신과 치료 받겠다"
[신소희 기자] 도심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 정병국(35)선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19일 오후 인천 남동경찰서는 정 선수에 대해 공연음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인천지방법원은 구속 전 피
신소희 기자   2019-07-20
[사건사고] 황하나 1심서 집행유예로 풀려나…"반성하며 살겠다"
[신소희 기자]황하나(31)씨가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100여일 만에 풀려났다.검은 정장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고 마스크를 쓴 모습의 황씨는 이날 오전 11시50분께 수원구치소를 나오면서 재판 결과에 대해 묻
신소희 기자   2019-07-19
[사건사고] 고유정 가방서 수십장 '지퍼백'...19일 남편 A씨와 대질 조사
[신소희 기자]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 사건이 발생한지 두 달 가까이 됐지만 아직 전 남편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평소 들고 다녔던 가방이 한 달 넘도록 집에 방치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부실수사 지적이 제기됐다.
신소희 기자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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