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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16....대소변으로 알아보는 나의 건강
폭발 사고가 나면 현장에 남은 재와 잔해물을 분석해 폭탄 종류를 찾아낸다.마찬가지로 소변이나 대변을 검사하면 그 사람의 건강이나 영양 상태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대변 냄새가 고약하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음식 찌꺼기가 부패했거나 건강을 해치는 유
김승혜 기자   2020-04-0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인간 영원히 산다?"...美 연구진 114세 세포 '아기 수준'으로 바꿔
[김승혜 기자] 중국 진시왕의 불로장생 꿈은 과연 실현 될 수 있을까미국의 과학자들이 114세 여성의 혈액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해 이른바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불리는 역분화줄기세포(iPS세포)로 바꿔 세포의 노화 수준을 사실상 신생아 상태로 되돌렸다. 이는
김승혜 기자   2020-03-29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⑮...신장을 망치는 10가지 생활 습관
신장은 하루에 약 150리터의 혈액에서 독소를 걸러내 소변으로 배출하는 기관이다. 그 때문에 매일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신장의 기능이 유지된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만성 탈수 상태가 되어 해독 기능이 떨어지고 신장 결석의 가장 큰 원인이 되
김승혜 기자   2020-03-22
[100세 시대를 말하다] [건강+] 코로나19 감염 여부 어떻게 알 수 있나?...일(日)별 증상
[김승혜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자에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약 복용을 권고했다.WHO 권고는 이부프로펜 투약이 코로나19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기반한 것으로 WHO는 추가 권고안
김승혜 기자   2020-03-2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코로나에 또 다른 공포 '사이토카인 폭풍'...대체 뭐길래?
[김승혜 기자]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환자가 '사이토카인 폭풍' 증상으로 위중한 것으로 확인됐다.대구시는 20일 브리핑에서 경북대병원에 입원한 중증 환자 가운데 26세 환자 1명이 사이토카인 폭풍으로 위중한 상태라고 말했다.사이
김승혜 기자   2020-03-20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⑭...건강은 장에서 시작된다
건강은 장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소화기관은 단순히 음식물의 소화·흡수만을 담당하지 않고 면역 기능, 영양소 생산, 뇌 기능 개선 등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따라서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는 반드시 장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지금부터 소개할
김승혜 기자   2020-03-15
[100세 시대를 말하다] 한국 찾은 美 CDC... '코로나 예방법'은 무엇?
[김승혜 기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벤치마킹을 위해 당국자들을 질병관리본부에 지난주 파견했다.12일 외교부 고위당국자에 따르면 CDC는 “한국으로부터 공유받은 최근 3주간의 모범 사례들
김승혜 기자   2020-03-1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⑬...최고의 자연 치료법은 단식
인류 역사에서 해독 요법뿐만 아니라 자연 치료법으로 가장 오래 사용된 것이 바로 단식이다. 영미권에서는 저녁을 먹고 다음 날 아침까지 단식(fast)한 것을 깬다(break)는 의미로 아침 식사를 ‘breakfast'라고 부르기도 한다.사실 단식은 해
김승혜 기자   2020-03-0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⑫...간의 해독 기능을 높이는 법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독성 물질이다. 그래서 독성 화학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으로는 일단 들어온 독성 물질을 잘 처리하기 위해 간 기능을 최대한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간은
김승혜 기자   2020-03-0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⑪...유방암 검진을 둘러싼 논란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 중 하나가 유방암이다. 최근 여성 9만 명을 대상으로 25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메모그램 검사는 유방암 발병률이나 사망률을 줄이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메모그램을 받은 여성의 22%가 오진
김승혜 기자   2020-02-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⑩...질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지난 몇 년 동안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천연두, 사스, 광우병, 조류독감, 돼지독감에 이어 2014년에는 에볼라까지 등장했었다.지금까지 미국에서 네 명의 환자(모두 의료계 종사자)가 나왔지만 미국에 사는 일반인이 에볼라에 걸릴 확률은 내가 ‘어
김승혜 기자   2020-02-1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⑨....종합 건강검진의 4가지 문제
새해 결심의 단골손님 중 하나가 ‘건강’이다. 건강을 챙길 때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다. 그런데 이미 여러 연구에서 정기적인 건강 검진은 질병 예방 효과가 크지 않고 오히려 오진이나 불필요한 추가 검사 등의 부작용을 낳는다는 결과가
김승혜 기자   2020-02-09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⑧...미국인들이 약을 많이 복용하게 된 이유
미국 사람들이 약을 많이 복용하게 된 것은 제약 회사의 엄청난 영향력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단편적인 예로 미국에서 많이 유통되는 대부분의 잡지에 가장 많이 나오는 광고가 바로 약물광고다.2016년 5월 16일자 《타임》을 보면 표지에 지카바이러스라
김승혜 기자   2020-02-0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⑦...두 얼굴의 항생제
항생제는 인체에 침입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무분별한 항생제 남용은 오히려 면역 기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항생제가 장내 유산균을 제거함으로써 유해균이 증식하고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슈퍼박테리아가 나타난다.1942년 박테리
김승혜 기자   2020-01-27
[100세 시대를 말하다]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6가지
[김승혜 기자] 국내에서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세 번째로 발생한 가운데 26일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54세 한국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이 환자는 중국
김승혜 기자   2020-01-2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⑥...우울증을 일으키는 우울증 약
약리학에서는 역설적 효과(paradoxical effect)란 용어를 자주 사용한다. 쉽게 말하면 약물로 치료하려 했던 증상이 오히려 약물 복용으로 나타나는 경우다. 대표적인 약물이 바로 프로작, 팍실 등의 항우울제다. 항우울제는 세로토닌이란 뇌신경
김승혜 기자   2020-01-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⑤...자연치유를 방해하는 소염진통제
소염진통제는 가장 많이 쓰이는 가정상비약이면서 가장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약이다. 타이레놀, 아스피린, 애드빌, 게보린 등 종류도 다양하고, 성분이 약간씩 다르지만 염증을 억제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염증은 스스로 병을 치유하려는 몸의 자연적인
김승혜 기자   2020-01-1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④...현대의학 꼬집기
하나, 한 연구에서 우울증 약과 성요한씨풀(St.John's wort)추출물과 위약이 우울증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임상 시험을 했는데 세 가지 모두 우울증 개선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서 중요한 것은 많이 복용되는 우울증
김승혜 기자   2020-01-0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 음식과 몸을 죽이는 나쁜 음식
[김승혜 기자] 수면시간이 부족해서, 또는 귀찮다는 이유로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인구가 늘고 있다.이른 아침이나 늦은 새벽 밀려오는 공복의 배고픔은 참기가 매우 힘들다. 이렇게 텅텅 빈 배가 신호를 보낼 때엔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간단하게
김승혜 기자   2020-01-03
[100세 시대를 말하다] [건강톡] "손가락으로 '이 모양' 안 나오면, 폐암 가능성 높다"
[김승혜 기자] 간단한 손가락 테스트로 폐암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고 영국암연구소(Cancer Research UK)가 발표했다.영국 암 연구소는 "폐암 환자의 약 35%에서 다이아몬드가 만들어 지지 않는 이른바 '핑거 클로빙' 현상이 나타난다"고
김승혜 기자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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