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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SSUE진단] 박근혜, 위안부할머니 명예마저 팔아 먹었다
[김홍배 기자]2013년 12월 1일 일요일 오전 10시 청와대 비서실장 공관. 이자리에 김기춘 비서실장, 윤병세 외교부장관 그리고 차한성 대법관. 그리고 황교안 법무부장관이 참석했다.지난 16일 김기춘 전 비서실장은 검찰 조사에서 "대법원 확정판결을
김홍배 기자   2018-08-18
[ISSUE진단] '메뚜기 경제학'...식용 넘어 약용으로 효과 탁월
[이미영 기자]관심 밖의 생물, 누군가에겐 혐오와 기피의 대상이었던 ‘곤충’이 미래 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떠올랐다. 일부 개인의 관상이나 채집, 농가의 천적관리 등 한정된 영역을 넘어 대체식량, 의약품, 환경관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이미영 기자   2018-08-17
[ISSUE진단] 안희정, 2심 ‘유죄’ 가능성은?
[김승혜 기자]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게 1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법원이 현행법의 한계를 언급하면서 비동의간음죄 도입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동의하지 않은 성관계를 강간으로 규정’(노 민스 노 룰·No means no rule)하거나 ‘명시
김승혜 기자   2018-08-16
[ISSUE진단] 【이슈IS】 자카르타, 32년 후 지도에서 사라진다
[김홍배 기자]1000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가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가라앉고 있다.13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현재 속도라면 자카르타의 일부 지역은 오는
김홍배 기자   2018-08-14
[ISSUE진단] 지구 2도 상승 확률 95% 이상...“돌이킬 수 없는 대재앙"
[이미영 기자] 한국뿐 아니라 북반구 전체가 이상고온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만 이렇게 더운 것이 아니라 해가 갈수록 더 사태가 심각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산업화 이전보다 지구 평균온도가 2도 이상 증가할 확률이 95%이상이라는 것이다.일
이미영 기자   2018-08-09
[ISSUE진단] 【뉴스+】기무사서 떼 냈던 ‘김재규 사진’ 다시 걸린다
[김홍배 기자]10·26 사건(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을 일으킨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사진이 다음 달 국군기무사령부 후신으로 창설되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에 내걸릴 것이라고 7일 경향신문이 보도했다.매체는 잘못된 역사를 있는 그대로 직시한다는 의미
김홍배 기자   2018-08-07
[ISSUE진단] 【뉴스+】김기춘 석방, 조윤선은?
[김홍배 기자]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주역 중 한 명인 김기춘(79)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562일간의 수감 생활 끝에 석방되면서 관심은 조윤선 전 장관에 쏠리고 있다.1심에서 지원배제 혐의만 유죄로 인정돼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김 전 실장
김민호 기자   2018-08-06
[ISSUE진단] '구미 폭행' 완전 범죄 꿈꾼 그들, 왜 '살인죄' 적용됐나
[신소희 기자]경북 구미 20대 여성 집단폭행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구미경찰서는 3일 가해 여성 4명에게 살인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경찰은 지난달 30일 상해치사 혐의로 A(24·여)씨 등 4명을 구속했으나 이후 범행 경위와 전후 행적 등
신소희 기자   2018-08-04
[ISSUE진단] '도박·횡령·갑질'···90년대 톱가수들, 왜 무너지나
[김승혜 기자]1990년대 인기를 누린 가수가 도박 등의 혐의로 구설에 올랐다. S.E.S 출신 슈(37)가 도박자금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이 지난달 A(당시 익명으로 처리)에 대한 6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
김승혜 기자   2018-08-03
[ISSUE진단] 이재명 유착 의혹 사업가...10년 전에도 '아수라'
[신소희 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 은수미 성남시장과 유착의혹을 사고 있는 조폭출신의 코마트레이드 대표 이모(37)씨가 10여 년전에도 휴대폰판매업을 하면서 폭력, 횡령, 협박 등 각종 불법행위를 자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마피아파는 2014년 382
신소희 기자   2018-07-28
[ISSUE진단] 【월드컵 리뷰】 프랑스 주연-크로아티아·벨기에 서브주연, 핫 서머 쇼
[김홍배 기자]2018년 여름의 주연은 프랑스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1998년 자국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는 20년 만에 두
김홍배 기자   2018-07-16
[ISSUE진단] 위기의 시진핑
[김홍배 기자]시진핑(習近平)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미국이 2000억 달러의 중국 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히자 중국도 보복을 다짐했다. 그러나 관세로는 보복할 수가 없다. 지난해 미국의 대중 수출액이 1299억 달러
김홍배 기자   2018-07-12
[ISSUE진단] '계엄 문건' 작성 누가 지시했나...한민구·김관진·황교안 겨냥할 듯
[김홍배 기자]국방부가 국군기무사령부의 세월호 유가족 사찰 및 위수령·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 의혹과 관련해 특별수사단을 꾸리기로 하면서 그 칼날이 어느 선까지 겨냥할지 관심이 쏠린다.불법 정치개입 소지가 다분한 계엄령 검토 문건을 윗선의 지시 없이 작
김홍배 기자   2018-07-10
[ISSUE진단] 【핫이슈】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채팅방에 올라온 '충격 폭로'
[이미영 기자]아시아나 항공의 갑질 문화가 잇따라 폭로되고 있다.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의 익명 채팅방에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들이 있다고 7일 YTN 뉴스 Q에서 보도했다. 특히 여승무원들이 박삼구 회장을 위해서 노래와 율동을 연습하는 동영상까지 공개돼
이미영 기자   2018-07-07
[ISSUE진단] 강대희, 서울대 총장 선출에서 낙마까지...나흘동안 무슨 일이?
[김승혜 기자] 차기 서울대 총장 후보로 최종 선출됐던 강대희(55)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과거 성희롱 ·성추행 등 의혹으로 6일 전격 사퇴했다. 대통령 임명이 예정됐던 20일을 불과 2주 앞두고 터진 논란은 무서운 기세로 번졌고, 강 교수의 해명은
김승혜 기자   2018-07-07
[ISSUE진단] 【무서운 40대】늘어나는 ‘묻지마 범죄’ 실태...성추행에 살인까지
[신소희 기자]갑질문화, 계급 차별화 문화 등 사회에 만연해 있는 적폐현상이 전 세대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40대의 ‘묻지마’ 살인, 성폭행 등 최근 들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지난 3일 한낮에 거리를 지나던 여중생들의 신체를 연달아 만지고 이
신소희 기자   2018-07-04
[ISSUE진단] 【포커스】중국군 2만4천여 명 파로호에 수장...유해송환은?
[김승혜 기자]6·25전쟁 당시 중공군 수만 명을 수장한 파로호 전투.육군본부 군사연구소가 발간한 '지암리·파로호 전투'에 따르면 중공군의 춘계공세 때인 1951년 5월 24∼30일 화천 파로호 인근에서 국군과 미군에 의해 사살된 중공군 숫자는
김승혜 기자   2018-06-26
[ISSUE진단] 【시론】여의도 서성이는 좀비들
[김민호 기자]“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는 무기력증에 빠진 지 오래됐다. 지난 총선 이후 거의 2년간 무기력에 빠져 사실상 ‘좀비’ 수준에 가깝다. 지방선거 이후 당 소멸로 이어질 것이다."유승민 전 바른정당 대표가 지난 1월 25일 대구에서 지역기자
김민호 기자   2018-06-24
[ISSUE진단] 신지예가 누구야?
[김홍배 기자]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벽보가 잇따라 훼손되며 페미니스트 뜻에 관심이 집중된 적이 있다. 당사자는 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후보.지난 6일 신지예 후보 측은 5월 31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선거벽보가 게시된 이
김홍배 기자   2018-06-18
[ISSUE진단] 【이슈+】6·13 지방선거의 뜬 별과 진 별
[김홍배 기자]6·13 지방선거 개표 결과 17개 광역단체장 중 민주당은 14석, 한국당 2석, 무소속 1석을 얻었다. 보수 정당은 부·울·경(부산·울산·경북)마저 빼앗기면서 사실상 몰락에 가까운 성적표를 받게 됐다.이에 여야 유력 인사들의 정치적 명
김홍배 기자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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