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8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안희정 '이명박·박근혜 선한 의지' 발언...친문 '부글부글'
[김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9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좋은 정치를 하려고 했던 것 아니겠냐”고 반어적으로 비판한 것에 대해 야권 내부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안 지사는 지난 19일 오후 부산대학교에서
김민호 기자   2017-02-20
[정치+] "최종변론 3월2∼3일로 미뤄달라"…朴의 마지막 '어깃장'
[김민호 기자]박근혜 대통령 측이 마지막 '어깃장'을 놓았다.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이 오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박 대통령 측이 이를 미뤄달라고 헌법재판소에 공식 요청했다. 이정미(55)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임기가 끝나는 3월13일 이후로
김민호 기자   2017-02-19
[정치+] 朴 '대면조사·헌재출석'...모두 응한다? 아니면?
[김민호 기자] "할 수 있는 것은 다 한다"박 대통령 측은 19일 '판 뒤집기'에 총력을 기울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뇌물죄 의혹' 대면조사와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최종변론이 금주 차례로 진행되는 등 최순실 게이트 의혹 규명을
김민호 기자   2017-02-19
[정치+] 홍준표 '페이스북 정치' 재개..."한국만 좌파 득세...민족주의만이 살길"
[김민호 기자] 홍준표 경남도지사(63)가 19일 ‘우파 열린 민족주의’를 강조하며 대선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사건에 연루됐다가 지난 16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페이스북 활동을 재개하고 나선 것.원
김민호 기자   2017-02-19
[정치+] 낮은 지지율 안철수, '우철수'로 방향 돌리나
[김민호 기자]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18일 "국가안보를 선거와 연결 지으면 안 된다"며 최근 대두되는 안보위기론이 대선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경계했다.안 전 대표는 이날 서울 강동구에 있는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북한
김민호 기자   2017-02-19
[정치+] 바른정당, 뭐가 바르지 않기에 이리 기나?
[김민호 기자] 바른정당의 한숨 소리가 커져 가고 있다. 지지세 확장이 벽에 부딪힌 바른정당이 수도권의 기반마저 흔들리며 엎친 데 덮친 격이 됐다.보수적통 경쟁에서 밀리고 있고, 자유한국당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 지역구에 경쟁자를 심으면서 풀뿌리 조직
김민호 기자   2017-02-19
[정치+] 안희정 이재명 “제발 토론 좀”...文, 왜 피하나
[김민호 기자]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대선후보 검증 토론회를 조속히 열자’는 당내 대선 후보 경쟁자들의 요구에 대해 “정치권과 국민은 아직은 탄핵에 집중할 때”라며 “당의 경선 관리 과정에서 많은 토론의 기회들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
김민호 기자   2017-02-18
[정치+] 【단독】“희정이, 우리 희정이”...안희정 경선 승리 전략
[심일보 대기자]대선 지지율 급상승세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지율 22%를 기록하자 마침내 정치권에서는 ‘마의 벽’을 뚫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20%대 지지율이라면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에서도 해볼 만한 승부라는 것이다. 1위 주자인 문재인 전 민주당
심일보 기자   2017-02-17
[정치+] 【여론조사】문재인 33%·안희정 22%...대선 판세 ‘야·야 2강구도’
[김민호 기자]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안 지사가 지지율이 처음으로 20%를 돌파했다. 한마디로 대선 판세가 야·야 2강 구도로 굳어지는 모습이다선두는 여전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였지만, 기
김민호 기자   2017-02-17
[정치+] 홍준표, ‘무죄’ 판결 받자마자 대권도전 시사
[김민호 기자]'성완종리스트'에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것으로 이름을 올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항소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서울고등법원 형사2부(부장 이상주)는 16일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김민호 기자   2017-02-16
[정치+] 【여론조사】안희정 지지율 20%대 육박…文 7주 연속 1위
[김민호 기자]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선후보 지지율이 확실한 상승세를 탄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맞붙는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 격차가 더 좁혀졌다. 16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MBN·매일경제 의뢰로 지
김민호 기자   2017-02-16
[정치+] 김진 대선 출마 선언 "좌파 집권 안돼…보수 개혁하겠다"
[김민호 기자]보수 논객’으로 잘 알려진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사진)이 15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논설위원은 이날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하며 "인물·제도·국정·운영 등 모든 면에서 확 바꾸겠다. 제가
김민호 기자   2017-02-15
[정치+] 안희정, 안방에서 문재인 제쳤다
[김민호 기자]충청권 유력 대선 주자의 등장으로 대선에 대한 지역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충청 민심도 어느정도 방향을 잡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반기문 하차’로 인한 충청권 후보 단일화가 ‘충청대망론’을 바라던 충청 민심을 한데로 모았다는 분석이다. 반
김민호 기자   2017-02-15
[정치+] 안희정·이재명 "文, 토론회 좀 하자"
[김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3일 대선 경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자 당내 후발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일제히 후보자간 토론회를 개최를 촉구했다.그동안 문재인 전 대표를 추격 중인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토
김민호 기자   2017-02-13
[정치+] 새누리 당명 5년 만에 ‘역사속으로’
[김민호 기자]새누리당은 13일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자유한국당으로 이름을 바꾼다.이날 전국위에 상정되는 당명 개정안이 통과되면 새누리당이라는 이름은 2012년 2월 이후 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당의
김민호 기자   2017-02-13
[정치+] 김진 前 중앙일보 논설위원 대선 출마?
[김민호 기자]‘보수 논객’으로 유명한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새누리당 후보로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2일 '국민일보'는 새누리당 핵심 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진 전 위원이 이번 주 중 새누리당에 입당한 뒤 오는
김민호 기자   2017-02-12
[정치+] 안희정 '어게인 盧風'..."노무현 무등태워 진흙탕 건넜다"
[김민호 기자]안희정 충남지사는 12일 자신의 여론조사 지지율 상승과 관련, "저도 이제 좀 제 기회가 온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안 지사는 1박2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 연일 자신의 상승세를 강조하며 호남에서의 지지세 확산에 집중했다.
김민호 기자   2017-02-12
[정치+] 안희정 “이번에 될 것 같다"
[김민호 기자]지지율 급상승으로 주목받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야권의 텃밭, 호남을 찾았다. 대선 출마 선언 후 처음으로 광주 시민들과 함께 '탄핵 집회'에 참석하는 등 '문재인 대세론' 흔들기에 주력했다.이날 안희정 충남지사는 “이번에 제가 될 거 같
김민호 기자   2017-02-11
[정치+] '탄기국'이 '변절자'라고 부른 12人...이유가?
[김민호 기자]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조기 인용을 촉구하기 위해 11일 오후 열리는 촛불집회에 당력을 총집중하기로 한 가운데 국민의당과 정의당도 서울과 광주 등에서 촛불집회에 참석했다.바른정당도 헌법재판소에 압력을 가해서는 안
김민호 기자   2017-02-11
[정치+] 촛불·태극기 집회 향하는 '뱃지들'
[김민호 기자]여야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을 둘러싸고 주말인 11일 각각 장외 집회에 가세한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권 지도부와 대선주자들은 조기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에 대거 참석하고, 여권에서는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
김민호 기자   2017-02-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