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7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이명박·박근혜 사면, 文 '고민의 시간' 끝은 언제?
[김민호 기자] "국민의 촛불혁명, 국회 탄핵에 이어 법원의 사법적 판단으로 국정농단 사건은 마무리되는 것"이라고 설명한 뒤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란 헌법 정신이 구현 된 것이며, 한국 민주주의 성숙과 발전을 의미한다" 청와대가 14일 박근혜 전 대통
김민호 기자   2021-01-14
[정치+] 박근혜, 징역 20년·벌금 180억 원 확정..."네 번째 전직 대통령 기결수"
[김민호 기자] 국정농단 및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두 번째 대법원 판단에서 징역 20년을 확정받았다. 2017년 4월 구속기소된 지 3년 9개월 만에, 2016년 10월 최순실의 태블릿PC 공개로 국정
김민호 기자   2021-01-14
[정치+] 文신년사 날 "지지율 35.5%로 최저...부정평가 60.9%로 최대"
[김민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를 발표한 11일, 문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처음으로 60%(주간집계 기준)를 넘어섰다는 여론 조사가 나왔다.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김민호 기자   2021-01-11
[정치+] [시론] 문재인 '편 가르기 4년', 사과없는 신년사는 '쉰년사'다
[심일보 대기자] 지난해 10월 21일,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편 가르기로 국민들을 대립시키고 생각이 다른 사람을 범법자·친일파로 몰아붙이며 윽박지르는 오만한 태도가 가장 큰 문제”라고 문재인 정부를 질타하며 민주당을 떠났다. 이날 그는 ‘
심일보 기자   2021-01-10
[정치+] 김동길 , 안철수에 "국민의 병 치료하라"...安 "썩은 나무를 벨 시간"
[김민호 기자]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와의 만남을 알렸다. 김 교수는 의사 출신인 안 대표에게 "국민의 병, 민족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고 당부했고, 안 대표는 "썩은 나무를 벨 시간이 다가왔다"고 화답했
김민호 기자   2021-01-10
[정치+] 文대통령 지지율 35.1% 역대 '최저'...부정 평가 첫 60%대 '최다'
[김민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60%대에 진입했다. 7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실시한 1월1주차(4일~6일) 주중 잠정 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 평
김민호 기자   2021-01-07
[정치+] 국민의힘, 홍정욱 '정계복귀' 왜 탐탁치 않게 여기나?
[김민호 기자] 2021년 새해가 밝으면서 범야권의 예비 서울시장 후보들이 시동 걸기에 나선 가운데 홍정욱 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의원의 정계복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 전 의원은 지난달 28일 SNS를 통해 "리더의 조건은 개인이 아닌 시대
김민호 기자   2021-01-06
[정치+] MB·朴 사면, '찬성' 47.7% vs '반대' 48.0%..."지역·나이·성향 차 극명"
[김민호 기자] 새해 벽두부터 불거진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은 어떨까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 찬반을 조사한 결과 찬성 응답은 47.7%(매우 찬성 27.5%, 찬성하는 편
김민호 기자   2021-01-06
[정치+] '71년생' 오신환 서울시장 출마 선언..."'게임체인저' 되겠다" [전문]
[김민호 기자] 오신환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5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내세운 케치프레이즈는'게임체인저'(game changer)다. 그러면서 "대권주자들을 꺾는 스펙타클한 드라마로 기적 같은 승부를 연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민호 기자   2021-01-05
[정치+] 하태경 "秋, 윤석열 잡느라 (윤창열)유족없이 재소자 화장"
[김민호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5일 “법무부가 코로나19로 사망한 동부구치소 재소자를 유족없이 화장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질렀다”며 “이 모든 책임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
김민호 기자   2021-01-05
[정치+] 추미애-윤석열 갈등, 누구 잘못인가?…진중권 "文이 방관"
[김민호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 갈등의 책임, 여당 내 윤 총장 탄핵론 등 검찰개혁 관련 이슈를 놓고 4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금태섭 전 국회의원,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이날 밤 JTBC에서
김민호 기자   2021-01-05
[정치+] ‘정인이 사건’ 방지법 나온다..."아동학대자 신상 공개와 형량 2배"
[김민호 기자] 양부모의 지속적인 학대 속에 생을 마감한 생후 16개월 입양아 정인 양 사건에 대한 누리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나섰다.지난 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후 16개월인 정인이는 생후 7개월쯤 양부모에게 입양된
김민호 기자   2021-01-04
[정치+] '사면론' 불 지피고 한발 뺀 이낙연..."당사자 반성 먼저"
[김민호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새해 벽두 쏘아 올린 '전직 대통령 사면론'에 대해 한발 빼는 입장을 취했다.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 문제는 "당사자의 반성과 국민적 공감대가 바탕이 돼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기 때문이
김민호 기자   2021-01-03
[정치+] 사면초가 몰린 이낙연 '사면론', 신의 한수인가 자충수인가
[심일보 대기자] 지난해 12월 28일 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2만1,000명의 국민이 민주당에 입당했다”며 당 안팎을 둘러싼 ‘위기론’ 수습에 나섰다.전날 이 대표는 이번 ‘입당 러시’에 대해 “평시에 비하면 거
심일보 기자   2021-01-03
[정치+] [2021 선택] 文 국정수행 부정평가 61.7%..."윤석열 지지율 30% 돌파"
[김민호 기자] 새해들어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능력에 대해 어떤 평가를 했을까 3일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성인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 문 대통령 국정 수
김민호 기자   2021-01-03
[정치+] [신년 시론] 2021년 '안철수 대세론'과 2022년 '윤석열 대망론'
[심일보 대기자]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사흘이 지났다, 4·7 재·보궐선거와 내년 3월 있을 20대 대통령 선거도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지난 1일 신문들은 저마다 대선 여론조사 결과를 쏟아냈고 '정권 교체'를 언급했고 '안철수, 윤
심일보 기자   2021-01-03
[정치+] 이낙연發 '사면론' 시끌...정청래 "용서 안돼" VS 김근식 "망나니"
[김민호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30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적절한 시기가 되면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문재인 대통령께 건의드릴 생각이 있다"며 꺼낸 사면론이 새해 벽두 정치권을 뒤흔들었다. 여권에서는 우상호, 정청래 민주당 의
김민호 기자   2021-01-02
[정치+] 서울, 안철수 26.2% 박영선 11.6%...부산, 박형준 30.1% 1위
[김민호 기자] 1년 전 오늘, 다수의 언론사에서 4월 총선을 앞두고 발표한 신년 여론조사는 지금과 너무 달랐다. 야당 심판론이 50%대로, 정부 여당 심판론 30%보다 20%포인트가량 높았다. 그 결과 180석의 거대 여당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딱
김민호 기자   2021-01-02
[정치+] 이낙연, 왜 박근혜·MB 사면론 꺼냈나?
[김민호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새해 벽두에 수감 중인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론을 띄웠다. 이 대표는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한 뒤 기자들이 전직 대통령 사면 건의 의사에 대해 묻자 마찬가지로
김민호 기자   2021-01-01
[정치+] [신년 시론] '정권 교체'와 故 노무현 대통령의 충고
[심일보 대기자] 신축년(辛丑年) 1일, 신문들은 저마다 대선 여론조사 결과를 쏟아냈다. 재미있는 대목은 '정권 교체'를 언급한 것이다. 이날 발표한 조선일보·TV조선은 신년 여론조사 결과 란 제목으로 , 통신사 뉴시스도 란 제목으로 정권교체를 신년
심일보 기자   2021-01-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