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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홍준표-이재명 4차 추경 놓고 '으르렁'..."못 퍼줘서 환장"vs 이재명 "발목잡기"
[김민호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와 경남지사를 지낸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했다. 홍 의원이 “퍼주지 못해 환장한 정부”라며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자, 이 지사는 “이해 부족 또는 정부 발목잡기”라며 반박했다.22일 홍준표 의
김민호 기자   2020-09-23
[정치+] 트럼프 "중국 바이러스"·시진핑 "코로나19 협력"...문재인 "종전선언"
[정재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종전선언’의 필요성을 재차 역설한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같은 자리에서 북한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한국문재인 대통령은 이날22일 (현지시간
정재원 기자   2020-09-23
[정치+] [시론] 누가 공정(工程)의 공정(公正)을 말하는가
[심일보 대기자] 공정(公正)의 사전적 의미는 공명정대하다의 줄임 말이다. 또 다른 뜻의 공정 (工程)은 일이 진척되는 과정이나 정도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공정이란 무엇이가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일 청년의날 연설에서 ‘공정’을 37차례나 언
심일보 기자   2020-09-22
[정치+] 文-추미애 장관 동시입장은 의전서열?...김근식 "국민 대놓고 무시"
[김민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9일 제1회 청년의날 기념식 연설에서 작심한 듯 "청년 여러분, 오늘 저는 여러분과 우리 사회의 공정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공정'을 화두로 삼았다.이날 문 대통령은 연설에서 '공정'이라는 단
김민호 기자   2020-09-22
[정치+] "50년 육군참모총장 '되물림’ 막 내렸다"...ROTC 출신 남영신 내정
[신소희 기자] 신임 육군참모총장에 창군 사상 처음으로 학군(ROTC) 출신이 21일 내정됐다. 수십 년에 걸친 육군사관학교 독식 체제가 깨지는 상징적인 날이다.정부는 이날 인사 발표 보도자료에서 "서열과 기수, 출신 등에서 탈피해 오로지 능력과 인품
신소희 기자   2020-09-21
[정치+] 文, 공정 37번 언급...진중권 "조국-추미애 이후 공정 말하는 것은 야만"
[김민호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19일 오후 '공정'을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의 제1회 청년의날 기념사에 대해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다.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조국, 추미애 사태 이후에 '공정'을 말하다니"라며 "어디가
김민호 기자   2020-09-20
[정치+] '홍삼트리오' 김홍걸의 추락..."의원직 내려놔라"
[심일보 대기자] 민주당이 재산 문제로 논란이 큰 김홍걸 의원을 18일 전격 제명했다. 지난 17일 당 내 감찰단에 회부했지만, 김 의원이 감찰에 협조할 의사가 없다고 판단해 내린 선제적 조치다.이유는 김 의원은 총선 후보일 때 재산신고 내역에서 아파
심일보 기자   2020-09-19
[정치+] "최악의 이해충돌" 말조차 무색한 '박덕흠 페밀리' 수주 내막
[김민호 기자] 건설업자 출신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까지 지낸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19대, 20대, 21대 국회에서 빠짐없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20대 국회 땐 간사직까지 맡았다. 하지만 이 기간 박 의원 본인과 가족이 대주주로 있
김민호 기자   2020-09-19
[정치+] 추미애 "나나 남편 민원 넣은 적 없다"...진중권 "귀신 전화였다니"
[김민호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7일 아들 서모(27)씨의 휴가와 관련해 국방부에 민원을 넣었는지 여부에 대해 "저는 민원을 넣은 바 없고 제 남편도 민원을 넣은 적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추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
김민호 기자   2020-09-17
[정치+] 윤미향 당직·당원권 정지...檢 "10년간 야금야금 1억, 적립식 횡령"
[김민호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공금 유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미향 의원의 당직과 당원권을 정지했다.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6일 기자회견에서 “윤미향 의원에 대한 검찰의 기소를 당으로서 송구스럽고 무겁게 받아들
김민호 기자   2020-09-16
[정치+] 秋 아들 민원통화 파일 확보...초유의 현직 법무부 장관 조사 이뤄지나
[김민호기자] 검찰이 국방부 등을 압수수색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 부부의 민원'으로 추정되는 녹취 파일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통화의 '내용'이 이번 수사의 스모킹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법조계에서는 현직 법무부 장관이 검찰 조사를 받는 사태
김민호 기자   2020-09-16
[정치+] [시론] ‘나잇값’ 하는 발언을 하라
[심일보 대기자] 중년의 나이를 넘으면 존경을 받지 못할지언정 욕을 먹지 말아야 한다. 직이 높을수록 더 그렇다.중국 고사에 "강산이개(江山易改) 본성난개(本性難改)"라는 문장이 있는데, 강산은 바꾸기 쉽지만, 본성은 고치기 힘들다는 뜻이다. 나이 먹
심일보 기자   2020-09-14
[정치+] 추미애 "아들 문제로 걱정 끼쳐 송구...기필코 검찰개혁 완성”[전문]
[김민호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3일 "아들의 군 복무 시절 문제로 걱정을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며 아들 서모(27)씨의 특혜 휴가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고개 숙였다. 단, 야당의 사퇴 요구는 거부했다.그러면서 “기필코 검찰
김민호 기자   2020-09-13
[정치+] 秋 아들 "문제 없다"는 국방부 자료..."하루 전날 당정협의로 작성"
[김민호 기자] 국방부가 지난 10일, 추 장관 아들 휴가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자료를 내놨었는데, 하루 전날 황희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과 국방부 차관 등이 국회에서 만나 사전에 발표 내용을 논의했다고 12일 SBS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국
김민호 기자   2020-09-13
[정치+] 금태섭, 황희 "단독범" 발언 성토 "국민 비난하다니…제 정신인가"
[김민호 기자]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휴가 의혹과 관련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단독범' 발언에 대해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이 대표하는 국민을 비난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국회의원의 존재 근거를 부정하는 것
김민호 기자   2020-09-13
[정치+] 황희 "秋 아들 의혹 제기 당직사병 단독범 아닐 듯"...진중권 "또 음모론"
[김민호 기자]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복무 시절 특혜의혹과 관련, "최초 트리거(방아쇠)인 당직 사병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국회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황희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
김민호 기자   2020-09-12
[정치+] 2차 재난지원금 확정...누가 언제 얼마 받나?
[김민호 기자] 정부가 코로나19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고용 취약계층, 생계위기·육아부담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59년 만에 총 7조8,000억 원의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확정했다.이번 4차 추경으로 재난지원금을 받는 이들은 전국 소상공인
김민호 기자   2020-09-10
[정치+] 추미애, 임은정 검사 '대검 감찰정책연구관' 발탁...“윤석열 견제?”
[김민호 기자] 검찰 조직을 향해 지속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내놓은 임은정(45·사법연수원 30기)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대검찰청 감찰정책연구관으로 10일 발탁됐다.법무부는 이날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에서 “임은정 검사는 감찰 정책 및 감찰부장이 지시하는
김민호 기자   2020-09-10
[정치+] 추미애 아들 병가 기록에 "부모님께서 민원" 적시...외압 논란일 듯
[김민호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휴가에 관해 민원을 넣었다는 내용의 국방부 자체 조사 문건이 9일 확인됐다.문건에는 "부모님께서 민원을 널으신 것으로 확인"이라는 글이 또렷이 적시돼 있다. 다만 해당 문건에서 쓴 '민원'이라는 표현
김민호 기자   2020-09-09
[정치+] 전여옥 “추미애 아들 건, 추석밥상 오르면 제삿밥 되겠네요”
[김민호 기자] 후배: 이번 추미애건은 조국건보다 커요. 나: 그래도 조국이 좀 더 전방위 아닐까? 후배: 아녜요. 한 네티즌 댓글이 핵심을 딱 짚었어요. 즉 '조국문제는 펀드에 의학논문이니 뭐 솔직히 일반인은 잘 모른다. 그러나 추미애 아들 건은 대
김민호 기자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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