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3,2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포츠] 베트남 언론들 '박항서 매직' 대서특필...베트남 축구팬 반응
[김홍배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지난 10일 동남아시아(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자 베트남 현지 언론들이 11일 관련 소식을 대서특필했다.이날 조간신문 1면은 대부분 '박항서 매
김홍배 기자   2019-12-11
[연예] 백예린 "국내 첫 영어 가사로 1위, 자랑해도 되는 거겠죠?" [전문]
[김승혜 기자] 가수 백예린이 신곡 '스퀘어(Square)(2017)'로 음원차트를 휩쓴 것과 관련 소감을 밝혔다.백예린은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한국인 최초 영어가사로 (국내 음원차트) 1등을 했다고 하는데 이런 건 자랑해도 되는 거겠죠?(오
김승혜 기자   2019-12-11
[정치+] 정세균 총리 '유력', 12일 발표할 듯...김진표 카드에서 급선회
[김민호 기자] 유력한 차기 국무총리 후보였던 김진표(경기 수원시무·4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청와대에 총리직을 고사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대신 총리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청와대가 이르면 오늘
김민호 기자   2019-12-11
[스포츠] 절대지지 박항서, 퇴장 때도…"박항서, 베트남축구 위해 태어난 남자"
[김홍배 기자] '쌀딩크' 박항서(60) 감독이 다시 한번 베트남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경기장에는 베트남 국기인 금성홍기와 함께 태극기가 휘날렸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U-22)이 10일 필리핀 마닐라 리잘 메모리얼 스
김홍배 기자   2019-12-11
[기업경제]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았다"…김우중 빈소 찾은 옛 대우맨들
[이미영 기자]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며 글로벌 경영에 앞장섰었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향년 83세로 어젯(9일)밤 별세했다. 빈소에는 경제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서른 세 살에 김우중 회장을 만나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정말
이미영 기자   2019-12-10
[사회일반] '출국금지' 전광훈 목사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발언 논란
[신소희 기자] 경찰 조사에 불응하고 있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출국금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청와대 앞 집회에서 '신성 모독 발언'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9일 유튜브 채널 '너알아TV'에 올라온 '10월 혁명 20일
신소희 기자   2019-12-09
[톡톡 시사현장] 강용석, 김건모 '접대부 성폭행‘ 고소[전문]...“왜 3년 전 사건을 지금?”
[김승혜 기자] 가수 김건모(51)씨의 성추문이 결국 법정 공방으로 번지게 됐다. 김건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을 한 피해 접대부 여성 A씨가 9일 김씨를 검찰에 고소했다.A씨를 대리해 고소장을 접수한 강용석 변호사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
김승혜 기자   2019-12-09
[정치+] 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심재철...선거법·공수처법 결사 저지 나설듯
[김민호 기자]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에 심재철(5선) 의원이 9일 선출됐다. 나경원 원내대표에 이어 수도권에서 다선의 원내사령탑이 나온 것이다.심재철 신임 원내대표와 러닝메이트인 김재원(3선)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및 정책
김민호 기자   2019-12-09
[사건사고] 사찰 큰스님의 "종교의식"...여신도 2명 모텔로 불러 성추행
[신소희 기자] 한 사찰 큰스님(70)이 여성 신도를 성추행을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70대 남성 A씨를 성추행 혐의로 조사 중이다.A씨는 한 사찰의 큰스님으로 지내면서 지난
신소희 기자   2019-12-08
[연예] “이 와중에...” 김건모 예비 처남 장희웅이 털어놓았다는 말
[김승혜 기자] 가수 김건모(51) 씨가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예비 처남 배우 장희웅(39) 씨가 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장희웅 씨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8일 방송 관
김홍배 기자   2019-12-08
[스포츠] 손흥민 원더골 당시 관객이 찍은 토트넘 벤치 반응 [현장 영상]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번리전에서 원더골을 터뜨릴 당시 토트넘 벤치 상황이 전해졌다. 손흥민 축구 인생 최고의 골은 물론, 올해 최고의 골도 노려볼 만한 압도적인 골이었다. 현장 관중은 열광했다. 토트넘 벤치도 마찬가지였다
김홍배 기자   2019-12-08
[연예] '성폭행 의혹' 김건모, 콘서트 중 “슬기롭게 해결하겠다”..."이럴거면, 취소하지
[김승혜 기자] “슬기롭게 해결하겠다”김건모는 지난 7일 오후 인천 송도컨베시아 2홀에서 열린 ‘25주년 기념 투어-피날레(25th Anniversary Tour-FINALE)’ 공연에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승혜 기자   2019-12-08
[정치+] '변혁' 창당 본격화... "유승민 대구, 하태경 부산, 권은희 광주" 출마
[김민호 기자]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 행동'(변혁)이 8일 창당 준비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공정'과 '정의', '개혁적 중도보수'를 기치로 내건 변화와 혁신은 내년 1월 초 공식 창당한 뒤 수도권 민심부터 공략, 다
김민호 기자   2019-12-08
[정치+] 검찰, 송철호 울산시장 소환 '만지작'..결국 칼끝은 靑?
[김민호 기자] 검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하명 수사’ 의혹과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을 본격 수사하면서 '조국'을 넘어 결국 결국 청와대로 들어섰다.감찰무마 건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이 최근 청와대 현직 인사인 천경득
김민호 기자   2019-12-08
[ISSUE진단] 누가 '유재수 감찰 중단' 지시했나?...폭탄돌리는 靑 3인
[김민호 기자] "첩보를 조사한 결과, 그 비위 첩보 자체에 대해서는 근거가 약하다고 봤습니다."지난해 12월 31일,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비위에 대한 첩보가 접수됐을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증거 확보를 위해 휴대전화 포
김민호 기자   2019-12-08
[스포츠] 손흥민 '발롱도르 투표'에 1표도 안 준 中, 日...원더골에 “메시 같았다” 반응
[김홍배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상 중 하나로 꼽히는 2019 발롱도르(Ballon d'or)투표서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기자들은 단 한 명도 손흥민을 뽑지 않았다.유럽 일부 국가에서도 선택받고 AFC 올해의 선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할 정도로 아
김홍배 기자   2019-12-08
[스포츠] 손흥민 '미친 질주!' "미친 골!' '미친 관중!'..."손은 한국에서 온 神"
[김홍배 기자]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이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2분에 80m의 폭풍 질주로 시즌 10호골을 넣었다. 토트넘 트위터에는 다음
김홍배 기자   2019-12-08
[연예] '슈가맨3' 양준일, 누구?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천재'..."美식당서 서빙"
[김승혜 기자] '잊혀진 가수' 양준일이 방송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 '슈가맨'으로 소환된 것.이날 양준일은 무대에 등장하기도 전부터 실루엣만으로도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1991년
김승혜 기자   2019-12-07
[연예] '김건모 성폭행' 주장 A씨는 강남 룸싸롱 근무 여성...상황 어땠길래?
[김승혜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가수 김건모에 대한 성폭행 의혹을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처음으로 제기했다.이날 강 변호사는 김세의 MBC 전 기자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와 함께 출연해 김건모의 강남 술집 접대부 성폭행
김승혜 기자   2019-12-07
[시사컬럼] 【시론】 조국은 진문(眞文)인가, 친문(親文)인가
"조국 당시 민정수석에게 감찰에 대한 단순한 의견만 전달했다"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최근 검찰 진술에서 한 말이다. 자신은 의견만 전했을 뿐 감찰 중단은 조 전 법
심일보 기자   2019-12-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