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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예] 박환희, 전 남편 빌스택스에 '명예훼손' 피소..."SNS에 허위사실 유포"
[김승혜 기자]배우 박환희가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前 바스코)로부터 명예훼손으로 피소됐다. 빌스택스 측은 최근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빌스택스 측에 따르면 빌스택스와 박환희는 지난
김승혜 기자   2019-06-26
[연예] 'YG 성접대 의혹' 조로우..."업소 여성과 초호화 요트여행에 억대 명품 가방 선물"
[김승혜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연관된 ‘원정 성접대’의 실체가 드러났다.24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유흥업소 관계자 정 마담과 동남아 재력가인 조로우 일행 사이에는 양현석 등이 있다며 YG의 성접대 의혹을 제기했다. 방송에
김승혜 기자   2019-06-25
[연예] "깨물고, 걷어차고, 뺨때리고"...강남 클럽 폭행 류세비, 누구?
[김승혜 기자]피트니스 모델 류세비의 폭행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지난 22일 SBS가 공개한 CCTV 영상에서는 클럽 앞에서 보안 요원의 팔을 물려고 하는 류세비의 모습이 담겼다.경찰서에 따르면 류세비는 22일 오전 4시께 강남의 한 클럽
김승혜 기자   2019-06-24
[스포츠] '이강인 골든볼', 세계적 선수로 우뚝…日 "한국 에이스 ‘월반’ 수상"
[김홍배 기자] 이강인이 골든볼을 수상했다.16일 진행된 '2019 국제 축구연맹 U-20 월드컵' 결승전서 이강인 선수가 골든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패배하는 결과를 낳았지만 준우승 팀인 한국서 탄생한 '이강인 골든볼'
김홍배 기자   2019-06-16
[연예]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겠다" 양현석...'내려 놓을 직책 없다'
[김승혜 기자]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겠다"'YG 수장' 양현석이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오늘부터 YG 모든 직책과 업무를 내려놓겠다"고 밝혔지만 그는 애초에 내려놀을 '직책'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실제로 YG엔터테인먼트 경영진 구성(2019년
김승혜 기자   2019-06-14
[연예] '비아이 마약, 이승훈 은폐'...한서희, 양현석이 말하는'불편한 진실'
[김승혜 기자]그룹 아이콘 전 리더 비아이의 마약 스캔들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해당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한서희와 YG 사이에서 매개자 역할을 하면서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 정황이
김승혜 기자   2019-06-14
[연예] '마약 의혹' 비아이, 카톡 대화상대는 한서희…"너랑 해봤으니까"
[김승혜 기자]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가 연루된 마약 스캔들에 가수 지망생 한서희(24)가 다시 등장했다.13일 오후 이데일리는 비아이가 ‘마약 투약 논란’에 휩싸이게 된 원인인 카카오톡 대화 메시지 상대 A씨가 한서희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한
김승혜 기자   2019-06-13
[시사포토] 【시사포토】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조의문
[김홍배 기자]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낸 조의문이 놓여 있다.다음은 조의문 전문이다.리희호녀사의 유가족들에게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녀사가 서거하였다는 슬픈
김홍배 기자   2019-06-13
[연예] ‘마약의혹’ 비아이 사실상 연예계 퇴출 “아이콘 탈퇴·전속해지”
[김승혜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비아이가 핫이슈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비아이’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도한 악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12일 디스패치는
김승혜 기자   2019-06-12
[스포츠] 한국, 에콰도르 꺾고 결승 진출...日 네티즌 반응 "이광연이 오늘의 영웅"
[김홍배 기자]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에콰도르를 꺾고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자 일본 네티즌은 "한국의 골키퍼 이광연이 오늘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해외 네티즌 반응 커
김홍배 기자   2019-06-12
[스포츠] '이강인 돕고 최준 넣었다!' 한국, U-20 월드컵 결승행
[김홍배 기자]20세 이하(U-20)의 젊은 전사가 한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36년 만에 대회 역사상 최고 성적인 4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이 ‘남미 챔피언’ 에콰도르를 꺾고 사상 첫 결승 진출에 성공한 것.정정용 감독
김홍배 기자   2019-06-12
[스포츠] 나달, 프랑스 오픈 우승...패더러 메이저 ’20승’ 깨나?
[김홍배 기자]] '클레이 황제'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19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팀을 물리친 후 코트에 누워 환호하고 있다.'클레이 코트 황제' 나달은 조코비치를 꺾고 올
김홍배 기자   2019-06-10
[스포츠] '날았다 슛돌이' 이강인 1골2도움 4강 견인..."과연 해결사"
[김홍배 기자] "이강인은 의심의 여지없는 한국 최고의 스타"라면서 "그가 한국팀 흥망성쇠의 열쇠를 쥐고 있다"한국 축구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는 이강인(발렌시아)이 1골 2도움으로 36년 만의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
김홍배 기자   2019-06-09
[스포츠] ‘악전고투’ 한국, 세네갈 꺽고 36년만에 '4강신화' 재현
[김홍배 기자] 포기를 모르는 젊은 태극전사들이 투혼의 역전 드라마를 쓰며 36년만에 4강에 올랐다. 연장까지 가는 120분 승부에서 3골씩 주고 받는 혈전을 벌인 한국은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을 꺾었다. 이강인은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모든 골
김홍배 기자   2019-06-09
[연예] 남태현 "내 잘못 명백하지만"...추가 입장 발표 예고
[김승혜 기자]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25)이 '양다리'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당사자인 장재인씨와 메신저 당사자 분께 깊은 사죄를 드린다"고 적었다.이어 남태현은 "저의 명백한
김승혜 기자   2019-06-07
[연예] 장재인, 남태현 추가폭로 "다른업계 종사자도 건들었구나"
[김승혜 기자]가수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추가 폭로했다. 7일 오후 1시 기준 장재인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에는 "너에 대한 모든 소문은 진실이었다. 피해자는 더 많다"는 글이 게재돼 있다. 또한 "대부분 여성 피해자들을 숨지만, 나에게 공
김승혜 기자   2019-06-07
[도서소개] 김정은 분석 '위대한 계승자' 美서 출간..."장성택 끌려나가는 장면은 연출"
[김승혜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성장과정과 권력 승계과정 등을 분석한 저서 '위대한 계승자: 위대한 영도자 김정은의 신성하게 완벽한 운명(The Great Successor: The Divinely Perfect Destiny of Brilli
김승혜 기자   2019-06-07
[도서소개] <영혼의 책 45번>...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지?
[김승혜 기자]"사람들은 영혼이 통하는 사람이 완벽한 짝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모두가 그런 사람을 원하지. 하지만 진정으로 영혼이 통하는 짝은 거울 같은 사람이야. 너를 억누르고 있는 것들을 모두 보여 주는 사람, 스스로 그것들을 깨우치게 해서 인생을
김승혜 기자   2019-06-07
[연예] 장재인, 남태현 양다리 폭로[전문] …"최소한 양심이라도 가지고 살아"
[김승혜 기자]"다른 피해자 생기는 거 더 못 봐...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가지고 살아라”가수 장재인(28)이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25)을 향해 '양다리'를 폭로했다. 장재인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을 통해 남태현에게 이같이 직격하며 다른
김승혜 기자   2019-06-07
[스포츠] ‘언터처블’ 류현진, 7이닝 무실점 '9승'...방어율 1.35 메이저리그 1위
[김홍배 기자]LA 다저스가 류현진(32)의 호투에 힘입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9대 0으로 완파했다.류현진은 5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김홍배 기자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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