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8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포토] 【삿포로AG 결산】金 16개 역대 최다 '2위'...평창 올림픽 기대감 쑥쑥'
[신소희 기자] 한국 동계스포츠가 1년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고 26일 해단식을 가졌다.경기 일정을 일찍 마친 선수들은 이미 귀국해 이날 해단식에는 피겨스케이팅과 프리스타일 스키,
신소희 기자   2017-02-26
[시사포토] "좀비가 나타났다"
[신소희 기자]아네테의 중심가를 25일(현지시간) 수백명의 각양각색의 '좀비'들이 행진하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공포와 충격, 엄청난 구경거리의 체험을 했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전지구적인 분노를 표현하는 것으로 아테네 중심부에 있는 신타그마
신소희 기자   2017-02-26
[시사포토] 죽은 형제 보내는 '개'의 뭉클한 순간
[신소희 기자]죽은 형제의 사체를 땅에 묻어주는 개의 가슴 뭉클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에 대해 소개했다. 48초 길이의 짧은 동영상에는 누렇고 큼지막한 개 한 마리가 등장한다.이 개는 산기슭
신소희 기자   2017-02-26
[시사포토] 39광년 거리에 '쌍둥이 지구 7개' 찾았다…생명체 존재 가능
[김승혜 기자]지구 크기의 행성 7개가 태양처럼 붉은 빛을 발하는 모체 항성(parent star)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는 모습이 발견됐다. 지구로부터 39광년 떨어진 물병자리(Aquarius) 인근에서 발견된 별 무더기이다. 벨기에와 미국, 영국,
김승혜 기자   2017-02-23
[시사포토] "김정남 암살 北 2등서기관·고려항공 직원도 연루"
[김홍배 기자]말레이시아 경찰 당국이 22일 열린 김정남 암살 사건 2차 수사 기자회견에서 북한 용의자 등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말레이시아 경찰 당국은 이날 낮 12시(한국시간) 김정남 암살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까지의 수사 상
김홍배 기자   2017-02-22
[문화산책] 10년 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일본소설은?
[김승혜 기자]지난 10년 간 한국 독자에게 가장 많이 사랑 받은 일본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교보문고(대표 이한우) 팟캐스트 낭만서점은 교보문고 온·오프라인 판매 기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누적
김승혜 기자   2017-02-20
[시사포토] “김정남 암살 배후, 北 공작원 증거 확보”
[김홍배 기자]말레이시아 경찰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에 북한 비밀공작원들이 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말레이시아 일간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현지 경찰 고위 소식
김홍배 기자   2017-02-19
[100세 시대를 말하다] "쉽게 피로해요" 갑상선기능항진증 10명중 7명이 여성
[김승혜 기자]지난해 갑상선 기능항진증 환자중 72.8%가 여성으로, 남성대비 2.6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2012~2015년 최근 4개년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중 '갑상선 기능항진증' 질환으로 요양
김승혜 기자   2017-02-19
[시사포토] 김재동과 함께하는 '촛불권리선언'
[김홍배 기자]방송인 김제동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꽃길을 부탁해' 시민대토론에 참석해 강연을 하고 있다.
김홍배 기자   2017-02-18
[시사포토] 김정남 암살 여성 용의자<사진>1인 2역?…"100달러 받고 범행“
[김홍배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의 암살과 관련 체포된 여성 용의자는 미화 100달러를 받고 범행에 가담했으며 두 개의 이름을 사용하던 것으로 드러났다.17일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자신이 일하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나이트
김홍배 기자   2017-02-17
[시사포토] 트럼프 탄핵되나?...도박사들도 가세
[김홍배 기자]‘러시아 게이트’가 미국 워싱턴 정가를 뒤흔들고 있다.최근 경질된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러시아 내통 의혹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트럼프 정권이 연루된 정치 스캔들로 비화되고 있다.워싱턴포스트(WP)가 15일(현지시간) 카
김홍배 기자   2017-02-16
[100세 시대를 말하다] 잠 못드는 밤…오후 카페인 피하고 상추쌈·대추차 즐겨야
[김승혜 기자]"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누워서 아무리 양을 세도 잠이 안 온다.잠자리에 들어 잠에 빠지는데 30분 이상이 걸리거나 수면 도중에 깨는 횟수가 5회 이상인 경우는 불면증을 의심해봐야 한다.수면 장애의 후유증은 상당히
김승혜 기자   2017-02-15
[시사포토] 평창 올림픽 성화와 '콜라곰'
[김홍배 기자]14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와 함께 코카-콜라 캐릭터 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코카-콜라 체육대상은 2016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작년 한 해
김홍배 기자   2017-02-14
[시사포토] "무등산에 봄이 왔네요"
[김홍배 기자]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생물인 '북방산개구리', '복수초'가 본격적인 산란과 개화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북방산개구리는 몸길이 6~7㎝로 산개구리류 중 가장 몸집이 크며 주둥이가 뾰족하고 눈 뒤에
신소희 기자   2017-02-12
[시사포토] 트럼프-아베 골프 치는 동안 '멜리니아와 아키에'
[김홍배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오른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부인 아키에 여사가 팜비치 인근 델레이비치의 '모리카미 박물관'와 재퍼니스 가든을 돌아보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부
김홍배 기자   2017-02-12
[시사포토] 트럼프-아베 "북한 미사일 발사는 명확한 도발"
[김민호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2일 오후 12시 35분쯤(한국시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비판했다.두 사람은 현재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소유의 휴양지 마라라고에 머물
김민호 기자   2017-02-12
[시사포토] "北, 탄도미사일 발사…美 겨냥 무력시위"...트럼프 대응은?
[김홍배 기자]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2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으며 비행 거리는 500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이 미사일이 어떤 형태의 미사일인지와 몇 발을 발사했는지는 여부는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군 당국은 중거리 탄도미사일인 무수
김홍배 기자   2017-02-12
[시사포토] 훨훨 타는 달집과 강강술래
[김홍배 기자]정월대보름을 맞아 부산 곳곳에서 달집 태우기 행사가 열렸다.11일 오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제35회 해운대 달맞이 온천축제'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먼 바다에서 고기잡이를 끝내고 갈매기의 환영을 받으며 오륙도를 지나 해운대로 돌아오는 어선
김홍배 기자   2017-02-11
[시사포토] '툭툭' 매화꽃망울 터지다
[김홍배 기자] 봄 기운이 일어선다는 입춘(立春)이 지난지 8일째인 11일 오전 매서운 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청 햇빛광장에 서 있는 매화나무에서 매화꽃망울이 툭툭 터지고 있다.
김홍배 기자   2017-02-11
[시사포토] "한국, 평창올림픽서 金 6개로 8위...이상화 3연패"
[신소희 기자]한국이 안방에서 열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메달 10개를 따 종합 8위에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또 '빙속 여제' 이상화(스포츠토토)의 올림픽 3연패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11일 미국 데이터 전문 업체 '그레이스 노트'
신소희 기자   2017-02-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