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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9...행복과 쾌락의 사이
존재보다 소유를 중시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은 행복과 쾌락을 동일한 것으로 여기는데 사실은 차이가 많다. 과자가 두 개 있는데, 하나 먹고 또 하나 먹었을 때 기분 좋으면 쾌락이고, 하나 먹고 하나는 동생 주었을 때 기분 좋으면 행복이다
김승혜 기자   2021-04-18
[연예] 서예지, '스페인 명문대 합격' 진실인가? 거짓인가?..."제일 먼저 말하라"
[김승혜 기자] 배우 서예지를 둘러싼 논란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 현재 제기된 의혹은 김정현 조종설, 전 연인 유노윤호 등 가스라이팅 의혹, 학력 위조, 학교폭력(학폭) 의혹, 스태프 갑질 폭로, 거짓 인터뷰 의혹 등이다. 지금 서예지가 제일 먼저 해
김승혜 기자   2021-04-18
[연예] 에이프릴 이현주 '왕따' 폭로... 채원·예나 "적반하장, 괴롭힘 없었다"
[김승혜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가 따돌림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하지만 에이프릴 멤버 채원과 예나가 반대 입장을 밝히며 진실공방이 예상된다. 이현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한 이후까지 3년 동안
김승혜 기자   2021-04-18
[연예] '실화탐사대’ 박중사 민낯 공개, 전여친 폭로..."범죄 수준"
[김승혜 기자] '실화탐사대'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박중사의 경악스러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 124회에서는 유부남으로 알려진 박중사의 불륜, 불법촬영, 유포 행태부터 학교폭력, 불법 사이트 운영 등의 의혹을
김승혜 기자   2021-04-18
[연예] '이하늘 동생' 이현배 48세로 사망..."마지막 방송 '형과 함께'"
[김승혜 기자]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의 친동생인 이현배가 돌연 사망했다. 향년 48세. 이현배는 17일 제주 서귀포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이현배는 그동안 제주도에서 음악작업을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이 이날 심
김승혜 기자   2021-04-17
[연예] 서예지, 김정현 '가스라이팅' 의혹에 유노윤호 소환...옹호글도 등장
[김승혜 기자] '김정현 조종설', '학폭의혹',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논란' 등으로 서예지가 사면초가에 몰렸다. 문제는 소속사 측의 사과 이후에도 의혹 제가가 끊이지 않고 있어 배우 인생 최대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14일 서예지가 과거 열
김승혜 기자   2021-04-15
[연예] 서예지, 스태프 갑질 글까지 등장..."얼굴에 담배연기 뿜고, 쌍욕"
[김승혜 기자] 배우 서예지가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에 대한 갑질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서예지는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에 대한 과도한 간섭, 학교폭력, 학력 위조 등 각종 의혹이 잇따르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네이트 판에는 ‘서예지
김승혜 기자   2021-04-14
[도서소개] ‘구수한 윤석열’ 출간...“조국 수사는 문재인 구하기”
[김민호기자] 지난 2월 윤 전 총장과의 '가상' 청문회 질의응답을 엮은 '윤석열 국민청문회'가 출간된 데 이어 13일 '구수한 윤석열'이 출간됐다. 방송작가인 김연우 씨가 쓴 이 책은 윤 전 총장의 대학 동기인 서울 법대 79학번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김민호 기자   2021-04-13
[연예] 서예지 패러디인가?…심리섭, 아내 배슬기 키스 신에 "배딱딱 씨"
[김승혜 기자]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의 멜로신을 조종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13일 열리는 '내일의 기억' 시사회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서예지 측은 전날 저녁까지만 해도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시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김승혜 기자   2021-04-1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8...삶은 일 더하기 쉼이다
현대인은 주중에는 커피의 힘을 빌려 죽어라 일하고, 주말에는 술의 힘을 빌려 주중에 죽어라 일한 자신을 달래는 존재라고 한다.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두 가지 큰 요인이 스트레스와 과로다. 본인이 좋아서 하는 과로든, 마지못해 하는 과로든 결과는 매한
김승혜 기자   2021-04-11
[연예] '일용이' 박은수, 돼지농장 '일급 10만 원' 충격 근황..."자업자득"
[김승혜 기자] MBC 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은수(70)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돼지농장에서 일급 10만 원을 받으며 일하는 박은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승혜 기자   2021-04-09
[문화산책] [블로그 이야기18] 어떻게 죽을 것인가
해당 글은 1948년생인 소설가 김훈(74세) 의 글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망팔(望八)이 되니까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벗들한테서 소식이 오는데, 죽었다는 소식이다.살아 있다는 소식은 오지 않으니까, 소식이 없으면 살아 있는 것이다. 지난달에도 형뻘
정재원 기자   2021-04-06
[연예] 박수홍 "이번 사태 본질은 횡령"...친형 횡령 혐의로 고소장 제출
[김승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횡령 의혹 관련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는 5일 오후 4시께 박수홍의 친형과 그 배우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
김승혜 기자   2021-04-05
[연예] '진흙탕 싸움' 박수홍家...고소에 친형측 “93년생 여친이 갈등의 시작”
[김승혜 기자] 박수홍의 친형 측이 5일 “이번 갈등의 발단이 박수홍의 93년생 여자친구 때문”이라고 폭로하고 나서면서 가족 간 진흙탕 싸움으로 격화되고 있다. 당초 원만하게 대화로 풀길 원했던 박수홍의 의지와 달리 친형 측의 이미지 흠집내기가 시작된
김승혜 기자   2021-04-0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7...저탄고지를 점령하라
인체는 탄수화물과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초과 열량은 체지방으로 저장해놓았다가 필요할 때 에너지원으로 쓴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도 음식을 잔뜩 먹고 엄청난 지방을 몸에 축적한 다음 깨어날 때까지 지방을 태워 생존한다. 탄수화물을 바로 쓸
김승혜 기자   2021-04-04
[연예] 박수홍, 형 내외 5일 고소..."법 통해 명명백백 밝혀질 것"[전문]
[김승혜 기자] 친형 부부로부터 횡령 피해를 고백한 박수홍이 결국 법적 조치를 통해 사태를 해결하기로 했다. 3일 박수홍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에스의 노종언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수홍은 본 법무법인을 통해 원만한 해결을 위한 최종 입장을
김승혜 기자   2021-04-03
[연예] 박수홍, 친형에 돈 받을 수 있을까?…'연중라이브' 진실 추적
[김승혜 기자] '연중 라이브'가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횡령 피해 사건을 다룬다. 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최근 친형으로부터 30년간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을 인정해 충격을 안겼던 박수홍에 대해 조명한
김승혜 기자   2021-04-01
[연예] 박수홍 형 부부 이미 1년 전부터 연락 두절..."연락 기다리는 상황"
[김승혜 기자] 형 부부에게 약 100억 원의 금전적인 손해를 입은 박수홍과 관련, SNS상에 '친형은 횡령하지 않았다'는 출처 불명의 루머성 댓글이 나오면서 "이미 진흙탕 싸움이 시작된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
김승혜 기자   2021-04-01
[문화산책] [블로그 이야기17] 증오범죄와 UN이 선정한 최고의 시
[정재원 기자] 미국에서 아시아계 시민을 겨냥한 폭력이 확산돼 한국 교민을 포함한 아시아계 전체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지난달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백인 남성의 총격으로 한인 4명을 비롯해 아시아계 여성 6명이 숨진 데 이어 며칠 전 뉴욕에선
정재원 기자   2021-04-01
[연예] "형을 소송하라고요?" 박수홍 과거 발언 재조명...양소영 변호사 "노예 계약"
[김승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100억 횡령으로 심적 고통을 겪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그가 '동치미'에서 했던 발언과 '무한도전'에 공개됐던 집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수홍은 2014년 8월30일 방송한 MBN '동치미'에서 빚에 대한 장단
김승혜 기자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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