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9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일반] 【길 위에서 58】 1950년 6월 25일..."미국은 긴박하게 움직였다"
[김승혜 기자]북한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암호명 '폭풍'이란 이름으로 남침을 시작했다.당시 미국측에서 맨먼저 북괴의 남침사실을 동경에 있는 다이이치 빌딩의 맥아더 사령부에 알린 이는 주한 미국대사 존 뮤쵸였다. 신혼여행에서 갓 돌아온 당직장교
김승혜 기자   2019-06-25
[사회일반] '고속도 사망' 故 한지성, '면허취소' 수준 음주운전…남편 방조 혐의
[김승혜 기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한복판에 차를 세웠다가 교통사고로 숨진 여배우 고 한지성(29)씨가 사고 당시 음주 상태였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최종 결과가 나왔다.지난 21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5월 6일 새벽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승용차
김승혜 기자   2019-06-22
[사회일반] 【길 위에서 57】 ‘오드리 헵번’ 더 아름답고 그리운 이유
[김승혜 기자]1929년 벨기에 브뤼셀의 한 병원. 아기를 업은 한 여인이 헐레벌떡 들어왔다."우리 딸이 며칠 전부터 심하게 기침을 합니다" 생후 3개월이 된 갓난아기였다.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마른기침을 뱉어내는 아기는 한눈에 봐도 병색이 역력했다
김승혜 기자   2019-06-19
[사회일반] 고유정 父 렌터카 업체 대표 루머에 업체 불똥..."전혀무관"
[신소희 기자] 제주 전 남편 살해 피의자 고유정(36)과 관련해 신상정보가 공개된 이후 고씨에 대한 추측성 소문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면서 피해를 받고 있는 한 렌터카 업체가 최근 법적 대응에 나섰다.제주아산렌트카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인터넷 기사의
신소희 기자   2019-06-16
[사회일반] 고유정, 친자 성씨 바꾸고 의붓아들 사망 당일 글 올리고...
[신소희 기자]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고유정(36)의 범행 동기와 관련해 새로운 정황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16일 경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고유정은 범행에 앞서 지난달 18일 친아들과 함께 제주지역의 한 실내 놀이방을 방문했다.
신소희 기자   2019-06-16
[사회일반] “마침내 뚫렸다“...보령해저터널, 6927m 세계 5번째
[신소희 기자]]국내에서 가장 긴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이 공사 7년 만에 뚫렸다. 해저터널 길이만 약 7㎞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긴 도로 해저터널. 추가 공사 후 2021년 말 완전 개통 예정이다.보령해저터널은 상·하행 2차 분리 터널로, 2
신소희 기자   2019-06-10
[사회일반] 【길 위에서 56】 망종과 현충일, 왜 6월 6일일까
[김승혜 기자] 6월 6일인 오늘은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인 ‘망종(芒種)’이자 현충일이다.‘망종’은 벼나 보리 따위같이 까끄라기가 있는 곡식을 뜻하는 말로, 이맘때 농촌은 가장 바빠진다. 이즈음에 보리가 무르익어 먹을 수 있게 되는데, 망종이
김승혜 기자   2019-06-06
[사회일반] '장자연 증언자' 윤지오, 사기 고발 이어 후원금 반환 집단 소송까지
[신소희 기자]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가 후원금을 반환해달라는 집단 소송을 당할 것으로 보인다. '장자연 리스트'의 주요 증언자인 윤 씨는 증언자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을 만든다며 후원금을 모아왔다.6일 법조
신소희 기자   2019-06-06
[사회일반] 악의적 고액·상습 체납자 한달 유치장에 가둔다
[신소희 기자]앞으로 고액의 세금을 상습적으로 체납하면 최대 30일까지 유치장에 갇힐 수 있다. 해외 도피 우려가 있는 체납자는 여권 미발급한 경우에도 출국을 금지한다.또 자동차세를 악의적·상습적으로 10회 이상 체납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자동차 운전면허
신소희 기자   2019-06-05
[사회일반] “직장인 올 여름휴가 비용, 98만원”...3명중 1명 '해외로'
[이미영 기자]직장인 10명 중 8명은 올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었으며, 휴가 비용으로 평균 98만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3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744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76
이미영 기자   2019-06-03
[사회일반] '마늘통닭' 日 반응은?... "초강추! 대박! 세상에 이런 맛이"
[김승혜 기자]최근 한 언론에 주말 식신을 통해 소개할 백년 맛집으로 전남 순천 종합 버스터미널 인근에 자리 잡은 ‘풍미 통닭’ 집을 소개했다.이 집의 대표 메뉴 ‘마늘 통닭’은 당일 염지한 생닭을 압력솥에 통째로 튀긴 후 다진 마늘을 듬뿍 발라 손님
김승혜 기자   2019-05-29
[사회일반] ‘칼치기’ '직진차로 좌회전' 사고...“이제는 ‘20대 80’에서 ‘0대 100’”
[신소희 기자] “김영호(30)씨는 지난 3일 가평 국도에서 자신의 차량을 뒤따라오던 A차량이 근접거리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급하게 추월하려다가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추돌사고를 피할 수 없었는데도 현행 차 대차 사고 과
신소희 기자   2019-05-27
[사회일반] `펭귄 문제` SNS 빠르게 확산, 정답 보니?..."생각할수록 웃긴다"
[김승혜 기자]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중심으로 펭귄 문제가 ‘펭귄 문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3일 동안 카카오톡 등 소셜미디어의 프로필 사진을 펭귄 사진으로 바꿔야 한다는 조건이 달리면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김승혜 기자   2019-05-23
[사회일반] 【길 위에서 55】 독일 메르켈 총리의 성공 12계명
[김승혜 기자]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오는 2021년 총리 임기를 마지막으로 정계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이날 메르켈 총리는 마르크 뤼테 네덜란드 총리와 독일 베를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김승혜 기자   2019-05-22
[사회일반] 【길 위에서 54】 문제는 나이 값이다
[김승혜 기자] 예수 33, 공자 73, 석가 80, 소크라테스 70, 이순신 54, 조광조 38, 김삿갓 56, 신채호 57, 윤동주 28, 안중근 32, 이상 26, 이상화 43, 박정희 62, 김구 73, 신익희 62, 조병옥 66,, 조지훈 4
김승혜 기자   2019-05-21
[사회일반] 한국 길거리 음식 '베이컨 토스트' 해외네티즌 폭발적 반응, 이유는?
[김승혜 기자]한국 대표 길거리 음식중에 하나인 먹음직 스러운 토스트 영상이 올라와 단 2주만에 730만 조회수에 6,000개가 넘는 폭발적인 댓글이 달리고 있다.17일 해외 네티즌 반응 커뮤니티 가생이닷컴에는 "좀 시끄럽지만 깨끗한 가게네? 훌륭해"
김승혜 기자   2019-05-17
[사회일반] 광주MBC, 5·18 39주년 맞아 '39시간' 유튜브 생중계
[김승혜 기자] 광주MBC가 5·18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39시간 동안 유튜브를 통해 5·18을 조명한다.17일에는 5·18 39주년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줄 '뉴스데스크'와 금남로에서 열리는 5·18전야제를 중계하고, 5·18광주민
김승혜 기자   2019-05-17
[사회일반] 유시민-홍준표, 내달 3일 ‘마포 껍데기 집'서 '낮술’ 공동방송 진행
[김홍배 기자]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내달 3일 마포의 한 술집에서 낮술을 먹는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공동방송의 MC를 맡게 된 변상욱 국민대 초빙교수는 16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
김홍배 기자   2019-05-16
[사회일반] 【길 위에서 53】 늙는다는 것의 열 가지 '좌절'과 '즐거움'
[김승혜 기자]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이런 글이 있다."60세는 좋은 일이 있어도 건강이 걱정되는 나이, 65세는 긴편지는 두번 읽어야 이해하는 나이, 70세는 대통령 이름을 그냥 불러도 건방짐이 없는 나이, 75세는 살아온 이야기로
김승혜 기자   2019-05-15
[사회일반] 윤지오 감금 신고 "가족 구성원에 구타 당해...더이상 가족 아니다"
[신소희 기자]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나섰던 배우 윤지오가 가족구성원으로부터 감금과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윤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가족 구성원이 지난 3월 8일 감금·구타하고 욕설했다"며 "많은 고민 끝에 신고접수를 현지에서
신소희 기자   2019-05-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