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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피플· 인터뷰] MBC 사장에 선출된 최승호, 누구?
[김승혜 기자]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사장 후보 3인을 공개 면접하고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최씨가 재적 이사 과반의 지지를 받아 신임 MBC 사장으로 선정됐다.MBC 사장에 선임된 최승호 뉴스타
김승혜 기자   2017-12-07
[피플· 인터뷰] 文정부 '적폐청산' 초대 감사원장에 최재형 사법연수원장 지명
[김민호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7일 '적폐 청산' 초대 감사원장 후보자로 최재형(61) 사법연수원장을 지명했다.사법연수원 시절 다리 못 쓰는 동료를 업어 2년간 출퇴근 일화로 유명한 최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13기로 경남 진해 출신인 최 후보자는 경기고
김민호 기자   2017-12-07
[피플· 인터뷰] 대한제국 '마지막 세자빈' 석양에 지다
[김승혜 기자]지난 2005년 5월 16일 일본의 한 호텔에서 심장마비로 숨진 마지막 황세손 고(故) 이구의 부인인 '마지막 세자빈' 줄리아 리(본명 줄리아 멀록)가 지난달 26일 미국 하와이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중앙일보는 이남주 전 성
김승혜 기자   2017-12-06
[피플· 인터뷰] 文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 선정
[김홍배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의 권위있는 외교정책 전문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가 선정한 2017년 세계 사상가(Global Thinkers) 5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고 청와대가 5일 밝혔다.미국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에 의해
김홍배 기자   2017-12-05
[피플· 인터뷰] 【이사람】'빨간 명찰' 홍찬의 이병...“내게 해병은 하버드 그 이상”
[김승혜 기자]'하버드와 군입대'. 이 단어를 언급할 때 어려운 형편에 가발공장에서 일하다가 미국에서 식모살이를 하며 임신한 몸으로 군에 입대, 어려운 훈련과정을 거쳐 장교가 되고 하버드 대학에 입학한 서진규 여류작가가 떠오른다.그가 쓴 '희망의 증거
김승혜 기자   2017-12-04
[피플· 인터뷰] 안희정, 묻지마 식 文지지자에 쓴소리..."'닥치고 따라오라'는 잘못"
[김홍배 기자]차기 유력 대권 후보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방분권 전도사로 전국을 누비고 있는 가운데 28일 성북구청에서 열린 구청직원 대상 강연에서 '묻지마' 식의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이날 안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에
김홍배 기자   2017-11-29
[피플· 인터뷰] 중견배우 이미지, '나홀로' 사망 2주 뒤 발견…“사인은 신장쇼크”
[김승혜 기지]중견배우 이미지가 향년 58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드라마 ‘서울의 달’, 국민드라마 ‘전원일기’ 등 대중적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이미지는 생전 홀로 살던 고인이 숨진 지 2주 만에 뒤늦게 발견되어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고
김승혜 기자   2017-11-28
[피플· 인터뷰] 손석희, 'MBC 사장 이적설'에 "구차하게..."
[김승혜 기자] "차기 MBC 사장 공모에 나설 생각이 없다"MBC의 대주주이자 사장 임면권을 가지고 있는 방송문화진흥위원회(아래 방문진)가 새 사장 공모 절차를 발표한 가운데,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이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MBC 사장 이적
김승혜 기자   2017-11-18
[피플· 인터뷰] 류여해, '포항지진' 발언 이어 '文방명록 글' 시비..."왜 고맙다 썼을까?"
[김승혜 기자]포항지진에 대해 "문재인 정부에 하늘이 주는 준엄한 경고"라는 발언을 했다가 비난에 휩싸인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팽목항 방명록에 남긴 글을 문제삼아 또 다시 구설수를 자초했다.류 위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
김승혜 기자   2017-11-18
[피플· 인터뷰] 전여옥, 황영철에 일침 " 마시던 우물에 침 뱉고 떠난 격”
[김승혜 기자]]외부자들’에서 전여옥 전 의원이 바른정당 탈당파에 대해 "본인이 마시던 우물에 침 뱉고 떠난 격"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전 전 의원은 14일 밤 11시 방영되는 채널A 에서 보수 야권의 정계개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이같이 말했다.
김승혜 기자   2017-11-14
[피플· 인터뷰] 【인물탐구】시진핑, 그는 누구인가
[김홍배 기자]지금 전세계가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단 한 명을 뽑으라면 단연코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習近平)일 것이다.지난달 24일 폐막한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서 당은 ‘시진핑 사상’을 당헌에 삽입하고 새 지도부 선임 과정에서 후계 지명
김홍배 기자   2017-11-13
[피플· 인터뷰] 전여옥 “탈당 9인, 철새들의 귀환...약체 못난이들의 완전항복”
[김승혜 기자]전여옥 전 의원이 바른정당이 ‘폭망’했다며 탈당한 바른정당 9명 의원을 싸잡아 비판했다.전여옥 전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대적 사명’운운하며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것이 어제 일인데 ‘이유불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
김승혜 기자   2017-11-06
[피플· 인터뷰] 건축가·디자이너 김백선 51세로 별세 "공간은 기의 흐름이 담겨있는 곳"
[김승혜 기자]"공간은 존재하는 것들이 뿜어내는 기의 흐름이 담겨있는 곳이다. 디자인을 하고 건축을 하고 아트 디렉팅을 하는 일의 근원은 결국 자연과 예술을 향한 경배와 그것을 탐구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건축가 겸 디자이너 김백선(51)이 지난해 1
김승혜 기자   2017-11-05
[피플· 인터뷰] 전여옥 "홍종학, 위선 좀 작작 떠세요!"
[김승혜 기자]전여옥 전 의원이 "‘저 사람 사람속이려고 작심했네-’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홍종학 후보자의 '이중성'을 작심 비판했다.전 전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소 ‘재벌저격수’와 ‘부의 대물림’을 그렇게 공격했던 사람이 알고보니
김승혜 기자   2017-10-30
[피플· 인터뷰] ‘흥보가 기가막혀’ 육각수 원년 멤버 도민호 사망
[김승혜 기자]그룹 육각수의 원년멤버 도민호가 간경화로 오랜 투병 끝에 오늘(3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앞서 고인은 2015년 MBC '어게인'에 출연해 "5년 전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위를 절제했다. 위가 없어 못 먹게 되어 30kg이
김승혜 기자   2017-10-30
[피플· 인터뷰] "헬조선이라 빈정대지 마라...부모세대 울고 싶은 심정"
[심일보 대기자]최근 국회 국감에 나와 의원들 앞에 당당하게 소신을 발표하던 이병태 KAIST 경영대 교수. 이 교수는 얼마전 자신의 SNS에 ‘젊은이들에게 가슴에서 호소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헬조선이라 빈정거리지 마라, 부모세대야말로 전부 울고
심일보 기자   2017-10-30
[피플· 인터뷰] "30억 연봉에 한달 용돈 20만원"...'페이커' 이상혁, 누구?
[이미영 기자]"페이커도 나와요?"오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출전 선수 투표 일정이 공개되면서 인터넷 상에 올라온 글이다.물론 e스포츠 팬이라면, 아니 e스포츠를 좋아하
이미영 기자   2017-10-26
[피플· 인터뷰] 자타공인 '개통령' 강형욱 "이런 사람 개 키우면 안돼!"...그는 누구?
[김승혜 기자]최시원의 프렌치 불독이 한일관 대표를 물어 패혈증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명 ‘개통령’이라 불리는 동물조련사 강형욱이 인터넷에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22일 포털사이트에는 검색순위 1위에 올랐다.강형욱은 애견인들이 일명 '
김승혜 기자   2017-10-22
[피플· 인터뷰] 대학 동기 찌른 20대, 신동욱 "문재인 좌파독재의 박근혜 정치보복 데자뷔"
[김승혜 기자] 대학 동기를 흉기로 찌른 20대 남성 소식에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신 총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학 동기 흉기로 찌른 20대 ‘무자비한 보복’ 범죄, 문재인 좌파독재의 박근혜 대통령 정치보복의
김승혜 기자   2017-10-22
[피플· 인터뷰] 전여옥 "박근혜는 '동정'의 대상...지도자가 아니다”
[김승혜 기자]전여옥 전 의원이 “저는 ‘박근혜’라는 정치인이 대통령이 될 경우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은 물론이고, 정윤회와 최순실 일가가 이 나라를 농단할 것을 확신했다”고 17일 밝혔다.전날 박근혜 전대통령의 법정에서 첫 입장 표명에 대해
김승혜 기자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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