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5,6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사우디, 언론인 카슈끄지 피살 인정..."영사관 내에서 싸우다?"
[김홍배 기자]사우디 아라비아 왕실이 자국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터키 이스탄불 총영사관 내에서 피살된 사실을 인정했다.CNN 보도에 따르면, 왕실은 18일(현지시간) 국영 TV를 통해 위와 같은 사실을 발표하면서, 카슈끄지의 죽음을 규명하기 위한 위
김홍배 기자   2018-10-20
[톡톡 시사현장] 'JTBC' 김창환, 협박 녹취 공개…"믿고 맡기면 패 죽여도 놔둬야 해"
[신소희 기자]19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선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의 폭행을 사주하거나 방조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이석철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4년간 무차별 폭행을 당
신소희 기자   2018-10-19
[톡톡 시사현장] 유명 키즈카페 케첩서 구더기 '득실'…"우리 책임 아냐" 발뺌
[신소희 기자]경기 고양시의 한 유명 키즈카페가 이용객에게 제공한 일회용 케첩에서 살아 있는 구더기 수십 마리가 나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나섰다.케첩을 먹은 아이와 엄마가 식중독 증상을 보였는데 해당 키즈 카페, 케첩 제조업체, 유통업체까지 모두
신소희 기자   2018-10-19
[톡톡 시사현장] 프란치스코 교황, 사실상 방북 수락,,,'종교의 문' 여는 北
[김홍배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의 긴장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유용한 노력을 공동으로 해나가기로 했다.교황청은 18일 오후 프란치스코 교황과 문 대통령의 면담이 끝난 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을 공식 발표했다.교황청은 성명에
김홍배 기자   2018-10-19
[톡톡 시사현장] 음란사이트 홍수, 거기엔 이유가 있었다
[신소희 기자]비슷한 음란사이트들이 우후죽순 난립한 이유가 있었다.해외에 서버를 둔 음란사이트를 2년 동안 운영하면서 음란물을 대량으로 유포하고, 해당 사이트에 도박사이트 등을 광고해 수억 원의 부당 수익을 챙긴 운영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이 사
신소희 기자   2018-10-18
[톡톡 시사현장] 배우 오창석,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청원 격려…"제 친구 사촌동생"
[김승혜 기자]배우 오창석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한 국민청원 동의를 격려했다.오창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친구 사촌동생이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습니다. 얼굴에 칼을 30여차례 맞았다고 합니다"라며 "부디 여러분들의 서명으로 무고한
김승혜 기자   2018-10-17
[톡톡 시사현장] '몰래변론' 우병우 "수사 막아주겠다" 10억 챙겨...변호사법 위반
[김홍배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변호사 시절 '몰래 변론' 혐의를 수사한 경찰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수사 결과 우 전 수석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 수사를 막아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고 수수한 돈은 10억5000만원 상당이었
김홍배 기자   2018-10-17
[톡톡 시사현장] ‘아이돌 사관학교’ 서울공연예술고, 술자리등 학생동원 2년 새 26회
[김승혜 기자] “아이돌사관학교라 불리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학생들을 술자리 모임에 20여차례 동원한 사실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박용진 의원이 지난 9월, 익명의 공익제보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당학교의 학교장과
김승혜 기자   2018-10-17
[톡톡 시사현장] "점 없다" 이재명 신체 검증에 김부선·공지영의 반응은?
[김승혜 기자] 이재명 지사의 신체 검증 후 김부선과 공지영 작가까지 화제에 오른 가운데 SNS에 업로드 된 게시물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공지영 작가는 최근 이재명 지사와 관련된 내용을 리트윗 하며 신체 검증 이외에도 혜경궁 김씨에 대한 내용도 리
김승혜 기자   2018-10-17
[톡톡 시사현장] 이재명 "김부선 녹음테이프에 나오는 점, 전혀 없다"
[김승혜 기자]이재명 경기지사는 16일 배우 김부선 씨가 '이 지사 신체 한 곳에 크고 까만 점이 있다'고 폭로한 것에 대해 "경찰에 냈다는 녹음테이프에 나오는 그런 점은 저는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김승혜 기자   2018-10-16
[톡톡 시사현장] "내가 나가야 손석희 2차 피해 막는다" 변희재 석방 호소...글쎄?
[김홍배 기자]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변희재(44)씨가 방어권 박탈을 주장하며 석방을 요구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주영 판사는 15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변씨의 보석 심문을 진행했다.앞
김홍배 기자   2018-10-16
[톡톡 시사현장] 동탄 환희유치원, 비리 최강자 등극…“교비 7억원 내역 보니...헉”
[신소희 기자]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환희유치원이 교비로 명품 가방과 성인용품을 사는 등 약 7억원을 부정사용한 사실이 15일 밝혀졌다.앞서 지난 1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3~2017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감사에서
신소희 기자   2018-10-15
[톡톡 시사현장] "벌금 300만원" vs "징역 3년"...‘리벤지 포르노’ 법원의 두 잣대
[신소희 기자]최근 걸그룹 출신 구하라씨 사건으로 ‘리벤지 포르노’를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헤어진 여자친구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과거에 찍은 성관계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할 것처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20대에게 벌금형이
신소희 기자   2018-10-14
[ISSUE진단] 【이슈+】 SNS 먹거리 판매 실태…'제2의 미미쿠키' 나온다
[이미영 기자] “유기농이어야 잘 팔린다. 두 배 세 배 비싸더라도….”유기농이라는 이름만 붙으면 가격은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유기농이 아니면 건강에 별로 득이 되지 않는 제품으로 비쳐진다. 특히 어린아이나 환자를 겨냥한 제품을 보면
이미영 기자   2018-10-14
[톡톡 시사현장] '알몸 도로 활보'에 '동덕여대 알몸男'까지...제보 후 나타난 경찰
[신소희 기자]주택가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신고한 시민이 CCTV를 확보하고 주소지까지 추적하는 동안 경찰은 적극적이지 않았는데 잡고 보니 이 남성은 성범죄에 연루돼 경찰이 쫓던 수배자였다.'벌거벗은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달
신소희 기자   2018-10-14
[톡톡 시사현장] 산악 영화 18년 임일진, 영화 '히말리아' 속에 잠들다
[김승혜 기자]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도전,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를 주제로한 영화 '히말리아'. 산악 영화 18년을 카메라에 담았던 임일진 다큐멘터리 감독이 원정대원 5명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겼다.임 감독은
김승혜 기자   2018-10-14
[톡톡 시사현장] ‘산악계 위인’ 김창호 대장, 히말라야에 잠들다
[김승혜 기자]"산에 가지 않는 산악인은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높은 곳만을 보고 왔다면 앞으로는 깊은 곳을 바라보겠습니다."2013년 9월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김창호(49)
김승혜 기자   2018-10-13
[톡톡 시사현장] 이재명 "사필귀정 믿어...‘큰 점’ 공인의료기관서 검증 검토”
[신소희 기자]성남시장 재직 당시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이재명 경기지사는 12일 경찰 압수수색에 대해 "사필귀정을 믿는다"고 말했다.이 지사는 오전 11시 40분께 출근을 위해 자택을 나서면서 심경을 묻는 취재진에 "세상 이치
신소희 기자   2018-10-12
[톡톡 시사현장] 이재명 몸까지 털렸다…"몸수색 점 때문 아냐"
[신소희 기자]경찰이 1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신체와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경기 분당경찰서는 12일 오전 7시20분부터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6·13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것과 관련해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소희 기자   2018-10-12
[톡톡 시사현장] 노회찬 죽음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서 “허위 자백했다”
[김홍배 기자]“고(故)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유서에 적힌 4000만원은 정당한 강의료였으며, 특검이 회유해 별도로 5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노 전 의원 측에 줬다고 허위 자백을 했다”드루킹 김동원 측이 이 같은 취지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한
김홍배 기자   2018-10-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