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4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정호성 매일 전화·문자 주고받았다“...'하루 평균 3회'
[김홍배 기자]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소기소)씨에게 청와대 주요 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호성(48·구속기소)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최씨와 2년 동안 2100회에 달하는 전화와 문자들 주고받은 사실이 법정에서 드러났다.단순 평균으
김홍배 기자   2017-01-18
[톡톡 시사현장] 이재용 측 “피가 마른다”...법조계 시각은
[이미영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여부가 이르면 18일 밤 결정된다. 그런 만큼 이 부회장은 심사가 끝나면 영장 발부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특검사무실에서 대기하게 된다.이 부회장을 돕고 있는 문강배 변호사는 “피가 마른다”고 심경을 토로했다.이
이미영 기자   2017-01-18
[톡톡 시사현장] 김경숙 전 이대 학장 구속...‘다음은 최경희’
[김홍배 기자] '비선실세' 최순실씨(61·구속기소)의 딸 정유라씨(21)의 이화여대 입시 및 학사비리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경숙 전 이화여대 신산업융합대학장(62)이 18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구속됐다.이어 특검은 이날 오전 9시30분정유라
김홍배 기자   2017-01-18
[톡톡 시사현장] “김종 차관은 'Mr. 팬더', 최순실은 '대빵'”
[김승혜 기자]김종(56)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건넨 문체부 내부 기밀문건을 조카 장시호(38)씨도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문서에서 장씨는 김 전 차관을 'Mr. 팬더'라고 표시했고, 다른 문건에선 이모인
김승혜 기자   2017-01-17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박근혜 퇴임 후 평창에 ‘아방궁’ 세우려 했다”
[김승혜 기자]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61) 씨가 자신이 소유한 평창 땅에 박근혜 대통령의 퇴임 후 머물 사저를 지으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최 씨가 평창에 소유하고 있는 땅은 강원도 평창군 이목정리 299번지에 위치하며 1만
김승혜 기자   2017-01-17
[톡톡 시사현장] 반기문, ‘턱받이·생수’ 이어…이번엔 '퇴주잔 논란'
[김민호 기자]16일 오전 10시 기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반기문 퇴주잔’, ‘퇴주잔’, ‘반기문 턱받이’ 등이 연이어 등장한 가운데 반기문 총장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귀국 후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김민호 기자   2017-01-17
[톡톡 시사현장] ‘이모·조카’ 불편한 만남...어떤 말 오갔나?
[김홍배 기자]국정농단의 핵심인물로 지목되고 있는 최순실씨(61)의 조카 장시호씨(38)가 삼성 등으로부터 부당하게 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인정했다. 반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6)과 최순실씨(61)는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김홍배 기자   2017-01-17
[톡톡 시사현장] 특검이 영장발부 자신하는 이유 "李 영장 보면 기절할 것"
[김홍배 기자]박근혜 대통령에게 430억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뇌물공여) 등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 부회장 영장 발부에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고 1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특검팀 핵심 관계자는 17
김홍배 기자   2017-01-17
[톡톡 시사현장] “김기춘·조윤선 구속영장 청구한다”...칼끝은 ‘박근혜’
[김홍배 기자]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의 정점에 있는 김기춘(78)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5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하면서 수사가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특검팀은 두 사람의 죄질이
김홍배 기자   2017-01-17
[톡톡 시사현장] '세월호 7시간 키맨' 김영재, 과연 불까?
[김홍배 기자]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단골 의사로 알려진 김영재(57) 원장이 17일 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김 원장은 '진료 기록부를 왜 조작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런 적 없다"고 짧게 답했다
김홍배 기자   2017-01-17
[톡톡 시사현장] 고영태 ‘철천지 원수’로 여긴 최순실, ‘사실관계’ 묻자...
[김승혜 기자]16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비선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주요 인물들과의 관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또 최씨의 혐의에 대해 폭로하고 있는 고영태(41)씨의 말은
김승혜 기자   2017-01-16
[톡톡 시사현장]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재계 총수 중 첫 케이스
[이미영 기자]특검이 1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시사플러스가 15일 보도한 특검, 16일 이재용 구속영장 청구 유력..."증거 인멸 우려" 제하의 기사 참조)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
이미영 기자   2017-01-16
[톡톡 시사현장] "해병대 전통이야" 후임병에 초코바 180개 먹이고 성희롱까지
[신소희 기자]“포항 지역 해병부대 병사인 21살 A씨는 후임병 L씨(21)에게 초코바 7개 또는 9개를 한 번에 먹도록 강요해 체중이 75kg에서 84kg까지 불었으며 샤워장에서 성희롱 등의 모욕을 가했다.A씨는 "나도 선임에게 악기바리(강제로 음식
신소희 기자   2017-01-16
[톡톡 시사현장] 반기문 '턱받이' 논란 ‘와글와글’...무슨 일?
[김승혜 기자]반기문 전 총장이 '턱받이' 사진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논란의 시작은 14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충북 음성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꽃동네를 방문해 누워 있는 할머니에게 죽을 떠 먹여줬고, 해당 사진이 언론 등을 통해 보도되면서다.
김승혜 기자   2017-01-16
[톡톡 시사현장] 고영태 “난 괜찮다, 진실 위해 뭐든 할 것”
[김승혜 기자]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주진우 시사IN 기자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영태 전 이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비상 연락망을 통해 연락이 왔다고 알렸다.고영태 전 이사는 "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
김승혜 기자   2017-01-16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한 푼도 받은 적 없다. 증거있냐"
[김홍배 기자]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의 핵심 인물인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가 16일 오전 10시 헌재청사 1층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서 청와대에 출입한 적이 있다고 시인했다. 출입 목적은 '대통령의 개인적 일' 때문
김홍배 기자   2017-01-16
[톡톡 시사현장] “김기춘의 ‘모처’를 찾아라"
[김홍배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78·사진)의 검찰 출석을 앞두고 그가 중요 자료를 숨긴 ‘모처’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했다.앞서 특검이 압수수색한 김 전 실장 자택에서는 김 전 실장이 청와대에 입
김홍배 기자   2017-01-15
[톡톡 시사현장] "하드디스크 모른다더니"...조윤선의 '새빨간 거짓말'
[김홍배 기자]"(왜 하드디스크 교체를 하죠?) 저는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 비서가 교체했다고 해서 왜…"지난 9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원 하드디스크 교
김홍배 기자   2017-01-15
[ISSUE진단] 공작정치 '원조' 김기춘...'민낯' 드러나
[김홍배 기자]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과 관련, 특검 소환이 임박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민낯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14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래전부터 최순실 씨를 알고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 구체적
김홍배 기자   2017-01-15
[ISSUE진단] 박영수의 '창', 이재용 '갑옷' 뚫을까
[이미영 기자] 과연 박영수 특검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특검이 가장 주안점을 두고 있는 수사가 박 대통령에 대한 뇌물죄 입증이다. 그런데 박 대통령의 뇌물죄를 입증하려면 돈을 줬다는 삼성의 뇌물죄가 먼저 입증이 돼야 한다.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 부
이미영 기자   2017-01-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