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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김여정, 펜스와 비밀리에 만남 약속...2시간 전 돌연 취소"
[김홍배 기자]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10일 북한 김여정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한국에서 비밀리에 만나려 약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북한이 약속시간 2시간 전에 일방적으로 취소해 만남이 불발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
김홍배 기자   2018-02-21
[톡톡 시사현장] 【시사갈갈】이재명 "안철수, 文 대통령이 주적?...가도 너무 나가"
[김민호 기자]이재명 성남시장이 20일 안철수 전 대표를 향해 "사감과 정략이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먼저 생각해 주시라"며 목소리를 높였다.이 시작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철수 전 대표님이 ‘주적이 누구냐’는 남경필 지사님 물음에 ‘문모,
김민호 기자   2018-02-21
[톡톡 시사현장] 배우 조민기, 오피스텔로 여대생들 불러 '성추행'
[김승혜 기자]문화예술계 유명 인사의 성폭력 의혹이 대학가에서 또 터져 나왔다. 청주대학교 연극학과 조교수인 배우 조민기(53)씨가 성추행 연루 의혹으로 중징계 처분을 받자 사직서를 제출했다.관련 의혹을 완강히 부인한 조씨는 중징계 처분이 내려지자 대
김승혜 기자   2018-02-21
[톡톡 시사현장] "시중은행 2곳, 다스 비자금 120억원 '돈세탁' 관여"
[이미영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한 의혹이 일고 있는 자동차부품회사 '다스'(DAS) 비자금 중 120억여원과 관련해 시중은행 직원들이 돈세탁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현재 검찰의 비자금 수사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그중 120억원은 이 전 대
이미영 기자   2018-02-20
[톡톡 시사현장] 【뉴스+】 北 김여정 “내래 둘째 아이 임신중입네다”
[김승혜 기자]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정치국 후보위원(당 제1부부장)이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방남 기간(9∼11일) 우리 측 관계자에게 알려준 것으로 확인됐다. 김 부부장의 둘째 임신은 물론 설로만 나돌던 첫째 출산이 확
김승혜 기자   2018-02-20
[톡톡 시사현장] 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 당해 임신…낙태 후 또 ‘그짓’“
[신소희 기자]배우 김지현이 '성추행 논란'에 이어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연출가 이윤택(66)에 성폭행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김지현은 "여자단원들은 밤마다 돌아가며 안마를 했었고 저도 함께였다.“며 ”급기야 혼자 안마를 할 때 전 성폭행을 당했다"
신소희 기자   2018-02-20
[헤드라인뉴스] 이윤택 성폭력은 시인, 성폭행은 부인...누리꾼 “사과 아닌 처벌”
[신소희 기자]지난 14일 극단 미인 김수희 대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윤택이 과거 자신을 성추행했다는 사실을 폭로하면서 결국 19일 이윤택 감독이 기자들 앞에 섰다.이윤택(66) 전 극단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30
신소희 기자   2018-02-19
[ISSUE진단] 【이슈IS】이명박 구속 '1부 능선'의 딜레마...MB 쥐구멍 찾나
[김민호 기자]이명박(MB) 전 대통령을 둘러싼 비리 의혹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마지막 '1부 능선'을 어떻게 넘을까에 검찰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검찰이 'MB 구속'에 확신을 갖고 있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사에 돌발변수가 생겼기 때문이다.MB
김민호 기자   2018-02-19
[톡톡 시사현장] '사면초가' 이명박 "이건희 회장 사면은 각계 요청 때문"
[김홍배 기자]이명박(MB) 전 대통령 측은 18일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의 요청에 따라 삼성이 ‘다스’의 미국 소송비용을 대납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앞서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2009년
김홍배 기자   2018-02-18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이프리카 걱정' 이어 "아직도 애국활동 하시죠?”
[김승혜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 속했던 도태우 변호사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 전 대통령의 근황을 전했다.도 변호사는 지난해 11월에도 박 전 대통령이 2016년 5월 에티오피아(25~28일), 우간다(28~30일), 케냐(30일~
김승혜 기자   2018-02-17
[ISSUE진단] 【리뷰】북으로 돌아간 '그들' 평양무대서 '남조선' 노래 불렀다
[신소희 기자]그토록 다짐을 했건만/ 사랑은 알 수 없어요/ 자주 위해 평화를 위해/ 목숨 바친 그댈 못 잊어/ 그대 작은 가슴에/ 빛을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지난 10년간 북한에서 유행한
신소희 기자   2018-02-17
[톡톡 시사현장] 이학수 소환 날, MB 대책회의..."40억 대납 靑 지시 사실무근"
[김홍배 기자]검찰이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의 미국 소송비용을 삼성전자가 대납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을 소환한 지난 15일, 이날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긴급하게 대책회의를 소집했다.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김홍배 기자   2018-02-17
[톡톡 시사현장] 【뉴스+】40억 수상한 자금 '설계자'는 MB 아들 이시형
[김홍배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다스 편법 승계 과정에 주도적 역활을 한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시형씨 회사에 다스를 비롯한 관계사들이 담보도 없이 123억원을 빌려줬고 이 과정에서 이 씨의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검찰이 파
김홍배 기자   2018-02-17
[ISSUE진단] 【설기획】토정비결로 본 '뉴스메이커 4인'...MB·홍준표·김정은·문재인
[신소희 기자]팟캐스트 제작자 김용민이 만드는 신개념 오디오 저널리즘 프로젝트 이 15일 설 기획으로 '무술년 뉴스메이커 10명의 운세'를 다뤘다.'주역' 전문가 김준혁 한신대교수와의 대담으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의 음양설에 기초하여 한 해의
신소희 기자   2018-02-16
[탐사뉴스] 【평창IS】윤성빈 '스켈레톤 괴물' 되기까지
[김승혜 기자]입문한 지 5년 7개월. ‘스켈레톤 괴물’ 윤성빈(24·강원도청)이 설날 아침 ‘스켈레톤 황제’ 마르틴스 두쿠르스(34·라트비아)를 제치고 새로운 황제에 등극했다.윤성빈은 이날 강원도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4차 시기에
김승혜 기자   2018-02-16
[톡톡 시사현장] 【이슈+】'다스 소송비' 이학수...이건희 회장도 놀란 재산 규모
[이미영 기자]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과 관련 검찰의 칼날이 자신의 목을 향해 조여오자 하와이 호놀룰루에 체류하다 귀국해 15일 검찰에 출석했다.이 전 부회장은 다스 소송비용 삼성 대납 사건의 피의자 신분으로, 2008년 삼
이미영 기자   2018-02-16
[톡톡 시사현장] 【시사갈갈】 홍준표 SNS 글...GM사태 걱정? 삼성 등 긁어주기?
[김민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한국 GM의 군산 공장 폐쇄결정과 관련, "강성노조와 손잡은 좌파 정권이 사회주의식 기업정책으로 망국으로 이끌 수 있다."고 경고했다.홍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해 "삼성전자의 베트남 공장은 하노이에
김민호 기자   2018-02-15
[ISSUE진단] 【이슈+】'차명인생' 이명박, 끝이 보인다
[김홍배 기자]"다스는 누구 겁니까? "이같은 질문을 두고 다스 본사가 있는 경주에서는 '서울 사람들만 모르는 사실'이라고 입을 모은다. 시쳇말로 지나가는 개도 ‘다스는 MB 것’으로 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그렇다면 검찰은 이 질문에 어떤 판단을 하
김홍배 기자   2018-02-15
[ISSUE진단] 【이슈+】 폐막식 참석하는 美 이방카...北, '깜짝카드'?
[김홍배 기자]정부는 오는 25일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할 예정인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과 류옌둥(劉延東) 중국 국무원 부총리에게 정상급 의전을 고려 중이다.15일 정부관계자는 "이방카 선임고문과 류 부총리가 각각 미국과 중국
김홍배 기자   2018-02-15
[톡톡 시사현장] 【평창IS】"원더풀" 뒤에 '배기태'가 있었다
[김승혜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 빙상장을 찾은 선수들 너 나 할 것 없이 "원더풀"이라며 빙질에 대한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신기록도 풍년이다.유독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빙질이 좋다", "빙질 덕분이다" 등의 메달리스트들 인터뷰가
김승혜 기자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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