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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 충주 철도노선 무엇이 문제인가?
충주는 요즘 충북선 철도노선 문제로 시끄럽다. 강호축 철도 고속화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선을 고속화하면서 철도 노선 일부를 직선화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기 때문이다. 철도 지상철은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곳에 건설해야 한다. 멀리 있으면 불편하
한창희   2021-09-25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 가족간에도 개념정리가 필요하다
가족간에도 룰(rule), 원리가 있다. 동물의 세계를 보면 어미가 새끼를 낳으면 새끼가 스스로 살아 갈 수 있을 때까지 먹여주며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고 보호한다. 닭도 보면 병아리가 어느정도 성장할 때까지는 모성애가 대단하다. 새끼 보호를 위해선
한창희   2021-09-19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 천기누설, 차기 대권 향방은?
우리나라의 대권은 본인이 잘해서가 아니다. 상대방의 실수로 반사이익을 얻어서 대권을 잡는다. 가깝게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지 않았다면 과연 문재인 대통령이 탄생됐을까? 요즘은 문재인 대통령과 각을 세웠던 사람들이 유력대권 후보다. 여권에선 지난 대선
한창희   2021-07-14
[시사컬럼] [시론] 윤석열에 바란다...우리 법률체계 개방형으로 바꿔야
4차산업혁명 시대가 곧 도래한다. 지금의 식민통치형(금지형) 법률체계로는 감당이 되지 않는다. 우리의 법률체계는 반드시 바꿔야 한다. 우리 사회의 인허가 문제가 그릇된 법률체계에서 비롯됐는데도 그런 사실을 아는 사람도,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도 없다는
한창희   2021-07-01
[시사컬럼] [시론] 윤석열, 과연 대권에 성공할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월29일 대권후보 출마선언을 한다. 김찰총장직을 사퇴(3월4일)한지 넉 달 만이다. 공교롭게도 과거 노태우 전 대통령이 6.29 선언한 날이다. 매헌 윤봉길 기념관에서 한다. 집안에 독립투사가 있음을 강조하는 것도 이유 중 하나
한창희   2021-06-27
[시사컬럼] [시론] 30대 이준석 태풍이 주는 교훈
우리나라 정당사상 최초로 지난 6월11일 제1야당 대표로 30대의 청년이 선출됐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보수적인 나라다. 특히 국힘당은 보수를 표방하는 정당이다. 103명의 국회의원이 소속된 제1야당에서 다선 중진의원을 제치고 만36세의 국회의원도 아닌
한창희   2021-06-13
[시사컬럼] 586세대에 도전하는 497세대, 생각을 바꾸면 정치게임도 흥미로워
여권 정치권력의 핵심에 586(50대, 80년대 학번, 60년대 출생)세대가 자리하고 있다. 586세대는 과거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출신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우상호 의원 등이 선두주자다. 5
한창희   2021-04-24
[시사컬럼] 정세균 총리 사퇴를 계기로 곁눈질한 차기 대권경쟁
정세균 국무총리가 4월16일 사퇴했다. 정 총리의 사퇴로 민주당은 사실상 대통령 후보 경선체제로 돌입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재명 지사, 이낙연 전대표, 김두관 의원은 이미 뛰고 있다. 양승조 충남지사도 경선을 준비중이다. 4.7보궐선거가 국민의힘 압승
한창희   2021-04-16
[시사컬럼] [정책제안] 서울 소재 대학 지방이전 시 그 부지에 아파트 짓도록 허용해야
서울에 아파트 지을 곳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그린벨트를 풀 수도 없다. 정책관계자들이 생각만 바꾸면 해결책이 있다. 대학을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 그 부지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다.​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 시절인 200
한창희   2021-04-03
[시사컬럼] [시론] 코로나 사태 불구, '현장투표' 고집하는 헌정회
코로나19 대유행이 선언된 이후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2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우리나라만 해도 소강상태와 폭증상태를 오가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견을 수렴하거나 대표를 선출하는 등 ‘선거’를 치르기란 어려운 일이다
심일보 기자   2021-02-16
[시사컬럼] '설날'의 의미
음력 1월 1일 정월 초하루를 '설날' 이라고 한다. '설' 은 '사린다, 사간다' 란 옛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삼가다, 조심하다' 의 뜻을 가지고 있다. '쇠다'는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여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 는 말이다. 즉 설날은 일년 내
한창희   2021-02-13
[시사컬럼] 코로나 보다 경제붕괴가 더 무서워...개념정리 확실히 해야
코로나19 대책과 관련하여 정부는 1년간 고생을 많이 하고도 비난을 면치 못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개념정리가 분명치 않기 때문이다.​정부는 코로나 대책과 관련하여 개념정리부터 분명히 해야 한다. 그리고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국민들 눈에는
한창희   2021-02-04
[시사컬럼] 한창희 충주시장시절 회고
충주는 기업도시를 중심으로 '서충주'가 급부상하고 있다. 기업도시를 유치하던 시절을 회상해 본다. ■ 국가균형발전정책에서 충주를 제외해서야 필자(한창희)가 보궐선거로 충주시장에 당선된 2004년 6월경에는 노무현 참여정부가 국가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하고
한창희   2021-02-01
[시사컬럼] 야당의 입장에서 바라본 4월 보선...거꾸로 보니 '흥미로워'
새해 화두는 코로나 극복과 4월 보궐선거다. 다가오는 4월 보선으로 여와 야는 몸살을 앓고 있다. 여당과 야당이 공히 이번 보선에서 밀리면 대선에서도 밀린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는 것같다. 그러나 보선은 보선이고, 대선은 대선이다. 특히 이번 보궐선거
한창희   2020-12-24
[시사컬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개념정리 확실히 해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공수처가 2021년에 드디어 설치된다. 공수처법 제정을 두고 온나라가 시끄러웠다. 지난 총선은 공수처법 제정에 대해 국민들이 심판하는 선거였다. 국민들은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손을 들어주었다. 민주당에 무려 180석을 안겨주었다
한창희   2020-12-16
[시사컬럼] 남북 긴장관계 '진퇴양난'-골드만삭스의 예측을 주시하라
한국의 A씨가 서해안상에서 월경해 북한으로 갔다. 북한군이 사살하고 불태워 버렸다. 한국의 대응을 두고 야권이 공세가 심하다. 대통령은 말을 아낀다. 그럴수 밖에 없는 숨은 이유가 있다.​미국의 골드만삭스 투자은행의 몇 년 전 예측이 생각난
한창희   2020-09-27
[시사컬럼] 상수도 그린뉴딜정책에 'BTL원격검침시스템' 반드시 포함시켜야
정부가 상수도 그린뉴딜정책을 추진하면서 간과한 것이 있다. 바로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이다.​지금은 검침원이 가가호호를 방문, 일일이 검침을 한다. 일부 지역에선 도수(盜水)사건, 검침원 사칭 도난사건, 여(女)검침원 성폭행사건 등이 발
한창희   2020-09-20
[시사컬럼] [칼럼] 코로나19 대책, 방역수칙 준수 밖에 없는가?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의 경로당 문이 굳게 닫혔다. 노인들이 갈곳이 없다. 어르신들이 집에만 머무르는 것도 이제 지쳤다. 우울증에 시달리는 노인들이 너무 많다.​교회도 집회금지 명령이 내려 예배 등 각종 모임을 갖지 못한다. 종교탄압이라고
한창희   2020-09-15
[시사컬럼] 캠핑 캐라반이 '음압병실'로 코로나 극복에 효자 노릇한다
코로나 역병이 수도권에서 2단계로 격상됐다. 하지만 음압병실은 턱없이 부족하다. 환자가 대폭 늘 경우 질병관리본부는 금방 음압병실을 만들 수도 없고 고민일 것이다. ​질병관리본부의 고민을 캠핑캐라반이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캐라반
한창희   2020-08-21
[시사컬럼] 벤처기업이 어려운 이유, 장인(匠人)들의 욕심이 문제다
우리나라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있다.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도와주기 위해서다. 특허청과 기술신용보증기금도 사실상 장인(匠人)들을 도와주기 위해 존재한다.​그런데 벤처기업은 울상이다. 특허를 받은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빛을 보지 못한다​
한창희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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