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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시론]홍준표는 보수의 가치 어디까지 끌어 내릴 것인가
“국정농단 문제가 있었던 친박들을 용서하고 모두 하나가 돼서 대선을 치러야 한다”홍준표 후보가 대선 3일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의 시계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전 상황으로 돌려 놓았다. 대선 후보가 되기 전 박 전 대통령과 친박계에 선을 긋던 홍 후보
심일보 기자   2017-05-07
[시사컬럼] 9일, 운명 바뀌는 두사람
[심일보 대기자]9일, 19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박근혜의 운명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대선 이후 박 전 대통령의 재판이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4일 오후 아내와 함께 사전
심일보 기자   2017-05-04
[시사컬럼] 문재인이 고교 동창들에게 인심을 잃었던 이유
[심일보 대기자]밀양연극촌(경남 밀양시 부북면) 성벽극장에서 29일부터 7월 8일까지 10회에 걸쳐 토요일 저녁 8시 상설 주말 공연을 한다. 첫 작품은 임선규 원작의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이 작품을 연출한 이윤택씨는 문재인 후보와 고교동창
심일보 기자   2017-04-30
[시사컬럼] 【시론】文·宋 진실게임...국정원, 왜 입 닫고 있나?
[심일보 대기자]대선판에 ‘거짓말’ 논란이 한창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색깔론'이 제기됐다.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전 정부가 북한에 사전 문의했는지 여부가 쟁점이 되고 있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은 당시 정부가 표결 전 북한의 의견
심일보 기자   2017-04-22
[시사컬럼] 대선 주요쟁점 '대북관'에 대하여
이번 대선의 주요 쟁점이 있다. 우리 국민을 둘로 갈라 놓는 것이 있다. 대선 후보자들에게 반드시 짚어 볼 것이 있다.바로 "대북관"이다."북한을 적으로 간주하고 섬멸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북한을 나라로 인정하고 평화공존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이다.우
한창희   2017-04-20
[시사컬럼] 우리도 좀 먹고 삽시다!
국가적으로 보면 먹는 것은 경제다. 사는 것은 안보, 국방의 문제다.경제의 안정과 튼튼한 안보, 한마디로 잘먹고 잘사는게 보통사람들의 꿈이다.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위해 해줘야 할 일이 바로 잘먹고 잘살게 해주는 것이다.요즘 보통사람들이 고달프다. 경제
한창희   2017-04-13
[시사컬럼] 검찰과 '사또 박눌'
[심일보 대기자]검찰 특별수사본부가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를 이어받아 재청구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이 12일 새벽 다시 기각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밤새 들끓었다.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심일보 기자   2017-04-12
[시사컬럼] 美 시애틀에서 온 한 통의 메일 "우병우 기각보다 더 중요한 것"
[심일보 대기자]미국 시에틀에서 이른 아침 한 통의 메일이 왔다. 20년 넘게 미국서 생활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필자는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지금 미국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한국 뉴스가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민들이
심일보 기자   2017-04-12
[시사컬럼] 【토요단상】박근혜, 그리고 '국가괴조(國家怪鳥)'
“국가에게 이미 한번 버려진 장수가 훈장을 기꺼워 하면서 받을 수 있었겠습니까?”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예비역 대장)은 어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보국훈장을 주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느냐’고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심일보 기자   2017-04-08
[시사컬럼] 【칼럼】'삼디'가 안된다? '4H'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3D를 ‘삼디’라고 읽으면 안된다? 그럼 4H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이른바 ‘삼디’ 논란이 한창이다.선배인 한창희 전 충주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H, 지금까지 사에이치로 부른 나도 바보인가'란 제목으로 '3D 논란'에 질문을 던졌다.그
심일보 기자   2017-04-08
[시사컬럼] 【가라사대】'박근혜 심리학' 읽어보니...
[심일보 대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6일 구속된 후 두 번째 검찰 조사를 받는다. 이날로 박 전 대통령은 구속 일주일째를 맞았다.지난 4일 박근혜는 검찰이 “대통령 지시대로 했다”는 안종범 전 수석의 진술을 들이밀고 대통령 지시사항이 적힌 안 전 수석
심일보 기자   2017-04-06
[시사컬럼] 【만우절】"박근혜, 구치소에서 통닭 시켜 먹다"
[심일보 대기자]4월1일 만우절이다. 가벼운 거짓말로 남을 속이거나 헛걸음을 시킨다는 '만우절'.만우절은 프랑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과거의 신년은 현행 달력의 3월 25일로, 이때부터 4월 1일까지 춘분제가 행해졌고, 마지막 날에는 선물을 교
심일보 기자   2017-04-01
[시사컬럼] 대선 주요쟁점, 대북관
이번 대선의 주요 쟁점이 있다. 우리 국민을 둘로 갈라 놓는 것이 있다. 대선 후보자들에게 반드시 짚어 볼 것이 있다. 바로 "대북관"이다."북한을 적으로 간주하고 섬멸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북한을 나라로 인정하고 평화공존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이다.
한창희   2017-03-13
[시사컬럼] 【시론】박근혜=문재인, 무엇이 같고 다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취임 후 1천476일 만에 민간인 신분으로 서울 삼성동 자택으로 복귀했다. 대통령의 마지막 인사가 무엇일까 귀 기울였지만 자택을 에워싸고 있는 수 백 명의 취재진들을 뒤로하고 그는 아무 말 없이 사저로 들어갔다.잠시후 청와대 대변인
심일보 기자   2017-03-13
[시사컬럼] 북핵, 사드, 중국관계 해결책이 있다
1. 박근혜 정권의 안보정책과 외교 너무 무능했다.우리나라는 안보와 경제, 미국과 중국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다. 박정권은 초반기에는 중국 전승절에 참석,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등 국익에 기여를 했다. 북한이 위기의식을 느껴 서둘러 핵을 개발했다
한창희   2017-03-11
[시사컬럼] '35년 보수' 기자의 고백...왜 박근혜는 감옥에 가야만 하나
83년 대학을 졸업하고 시작한 신문사 기자생활, 당시는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이라 지금의 보수, 진보 대립은 생각조차 하기 어려웠다. 굳이 말하자면 민주와 반민주의 대결이 있었을 뿐이다.조금 시계를 뒤로 돌려 보면 박정희 통치시대가 내겐 보수였고 김대중
심일보 기자   2017-02-27
[시사컬럼] 탄핵, 상황인식 정확히 해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본질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박대통령의 탄핵은 범법행위 때문에 발단이 된것이 아니다. 대면보고를 받지않고 서면보고를 받는 이유가 황당한 데서 비롯됐다. 선무당 최순실에게 물어보기 위해 서면보고를 받은 셈이다.국민들은 어이가 없다
한창희   2017-02-27
[시사컬럼] [시론]최악의 대통령에 최악의 태도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열리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최종변론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결국 박 대통령은 검찰 조사도 국민에게 약속했다가 번복했고, 특검 대면조사도 (특검 수사기간) 종료 때까지 차일피일 미루며 안 나오더니 헌재 출석도 끝내 거부했다
심일보 기자   2017-02-26
[시사컬럼] 안희정 돌풍, 과연 '역선택' 일까?
중도보수성향 유권자들이 민주당 경선 선거인단에 대거 참여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첫째,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리란 판단 때문이다. 이번 민주당 경선이 곧 대통령 선거나 다름없다. 그런데 민주당이 완전국민경선제로 대통령 후보를 뽑는다
한창희   2017-02-19
[시사컬럼] 정치를 바꾸려면 국민경선 참여하라
민주당이 완전국민경선제로 대통령 후보를 뽑는다. 19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 후보결정을 국민에게 맡긴 것이다.지금까지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정당이 공천하면 아무리 무능하고 무책임해도 그들 중에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민주당
한창희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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