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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병장전우회, 그들은 왜 모였고 무엇을 말하나
병장전우회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병장전우회는 예비역 병장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다.지난 대선 때 일이다.문재인 후보는 육군병장 출신이다. 그것도 특전사 공수부대 병장 출신이다. 문재인 병장을 빨갱이로 매도하는데 뜻있는 병장출신들이 적어도 이
한창희   2018-02-19
[시사컬럼] 【시론】올림픽의 패자는 시합에 진 者 아닌 즐기지 못하는 者
[심일보 대기자]'걸리기만 해 봐라!'요즘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와 평창올림픽을 보는 심기가 아닐까 싶다.한국당은 북한의 문재인 대통령 평양초청 제안과 관련, '단순 이벤트', '인기놀음', '볼거리 쇼'를 넘어 '이적행위'라는 표현까지 써 가며 비
심일보 기자   2018-02-12
[시사컬럼] 한반도 주변정세 심각, 혹시 전쟁?
지금은 평창올림픽에 가려 잠시 한반도 위기상황이 커튼 뒤로 가려진 듯하다.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강도 높은 비난이 벌써 옛이야기 처럼 들린다.하지만 한반도 주변정세가 심상찮다.임종석 비서실장을 문재인 대통령 방중시
한창희   2018-02-08
[시사컬럼] 【시론】 평창올림픽과 '우분트 (UBUNTU)'
[심일보 대기자]아프리카 부족에 대해서 연구 중이던 어느 인류 학자가 한 부족 아이들을 모아 놓고서 게임 하나를 제안 했다.나무 옆에 아프리카에서는 보기 드문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가 가득찬 바구니를 놓고 누구든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과일을
심일보 기자   2018-02-04
[시사컬럼] 충주 민주당 적전분열, 시민들 짜증나
"적은 포용하되 배신자는 참수하라"징기스칸의 말이다.정치를 하려면 최소한 삼국지라도 읽어봐야 한다. 조조는 관운장을 영입하고 싶어했다. 유비는 적장인 황충 장군을 끌어들이기 위해 부단히 애를 썼다. 충직스런 적장은 포용한다. 하지만 한결같이 배신자는
한창희   2018-01-26
[시사컬럼] 【시론】"文, 평창올림픽 ‘불편한 진실’ 말할 때"
[심일보 대기자]힘의 균형은 50대 50이 아니라 49대 51이라는 말이 있다.박근혜 전 대통령이 18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와 51대 49라는 스코어로 대통령에 당선이 됐다. 51이라는 숫자만 놓고 보면 투표 국민 과반 이상 득표로 대통령이 되었으니
심일보 기자   2018-01-25
[시사컬럼] 비트코인 광풍, 또 규제할 명분 찾나?
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 광풍이 불고 있단다. 이를 불법투기로 간주, 정부에서 거래소를 폐지하고 거래를 중단시키려고 한다. 한마디로 무지한 공직자들이 네티즌들을 관리해 보겠다는 발상이다.비트코인을 가상화폐라고 한다. 가상화폐는 쉬운 말로 가짜화폐다. 번역
한창희   2018-01-16
[시사컬럼] 【시론】 홍준표는 자신을 세탁기에 돌릴 수 있나
[심일보 대기자]자유한국당이 17일 당무감사 결과에 친박계 원내외 당협위원장들의 이름을 대거 올림으로써 홍준표 대표의 친박청산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친박 뿐만이 아니라 홍준표 대표의 비토세력 측에서는 '망나니에게 칼자
심일보 기자   2017-12-18
[시사컬럼] 말도 탈도 많은 文대통령 중국방문, 왜 그럴까?
문재인 대통령 중국방문을 두고 굴욕외교니, 사대외교니 말도 많다.문재인 대통령이 왜 난징대학살 시기에 중국을 굳이 방문했을까?바로 사드문제로 한국에 대해 가하는 경제적 보복을 중지해 달라고 요청하기 위해서다. 한마디로 삐친 중국을 달래기 위해서다.개인
한창희   2017-12-18
[시사컬럼] 【양승국 변호사의 리얼 인사이드】 능력이나 청렴이냐
지난 2000년부터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되면서, 많은 고위 각료들이 청문회장에서 자신의 과거가 벌거벗겨진다. 그런데 청문회를 깨끗하게 통과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대부분 크고 작은 흠으로 곤욕을 치룬다.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으로 물러나고 새로 들어선 문
김민호 기자   2017-12-14
[시사컬럼] 아름다운 마무리, 이원종 이어 이시종 충북지사도!?
지금 충북에선 이시종 지사의 경선출마 여부가 화제다.덩달아 이원종 전지사의 2006년 아름다운 마무리도 세평에 오르내린다. 200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이원종 지사는 3선에 출마하면 누가봐도 당선되는 분위기였다.현재 이시종 지사와 상황이 거의 비
한창희   2017-12-11
[시사컬럼] 【시론】낙태법 폐지...이렇게 하면 어떨까
"미혼남성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성에 대한 욕구'가 결국 낙태의 주범같아 보이는데 실은 태아성감별에 의한 여아낙태가 으뜸을 이룬다. 성비차가 심해 '당신의 며느리를 수입하시겠습니까'라든가 '당신의 아들을 수출 하십시오'라는 농담도 있다. 서울 강남은
심일보 기자   2017-12-05
[시사컬럼] 【시론】오제세 급부상, 이시종 충북지사 8선 가능할까?
내년 지방선거에 최대 '관심주'로 떠오르는 곳은 어디 일까지난 30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잠시 대선 행보를 했을 때 보니 대통령 후보로서 지지도는 바닥을 기었는데, 서울시장으로서 지지도는 압도적으로 높았다"며 "이를 보고 서울시장을 잘하는 게 중요한
심일보 기자   2017-12-03
[시사컬럼] 한반도 평화 - 감정적 대응 자제해야 가능
싸움은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해서 발생한다. 개인간의 싸움도 감정에서 비롯된다. 지역갈등도 마찬가지다.우리나라는 경쟁 상대에게 감정적 대응을 하는 경향이 있다. 감정적으로 판단하고 언행을 하면 곧 싸우게 된다. 여당과 야당이 맨날 싸우는 이유도 여기있다
한창희   2017-11-25
[시사컬럼] 설악권 시, 군 통합 일리가 있다 – 난개발 막아야
설악산 주변의 지자체간의 개발경쟁으로 설악산과 동해안이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다. 설악산과 동해안은 국민들이 사랑하는 천혜의 관광휴양지역이다.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지난 11월18일 속초 생활체육관에서 1천5백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설악권
한창희   2017-11-21
[시사컬럼] [시론] 삶의 가치와 가격, 그리고 '안개꽃데이'
12년째 자살률 '부동의 1위' 국가인 우리나라가 리투아니아에 1위 자리를 넘겼다는 반가운(?)소식을 접했다.하지만 여전히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비 2배 높은 수준인데다 정신병 환자 사망률도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특
심일보 기자   2017-11-14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그리고 '배신의 정치'
배신과 관련 중국 속담에 '날아오는 창을 피할 수는 있지만 숨겨졌던 칼을 피하지는 못한다'는 말이 있다. 또 독일 정치학자 카를 슈미트는 ‘정치적인 것’의 본질이 ‘적과 동지의 구별’이라면, 누군가를 배신자로 지목하는 것이야말로 고도의 정치 행위'라
심일보 기자   2017-11-05
[시사컬럼] 【시론】'대한민국 돈은 다 내 돈'인 박근혜
[심일보 대기자]지난해 9월 박근혜가 국정원에 2억 원을 추가로 요구해서 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한 방송사가 3일 보도했다.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때는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해 국정원에 특수활동비 상납을 중단하라고 지시한지 2개월이 지난 시
심일보 기자   2017-11-04
[시사컬럼] 박근혜 '특활비 비자금', 관행이라니...
[심일보 대기자]오늘 주요 신문 사설을 읽다 한 보수언론의 황당한 논리의 사설을 접했다.국정원이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청와대에 정기적으로 상납한 '대통령 비자금' 사건을 놓고 '잘못된 관행 바로잡는 계기 삼아야' 한다는 사설을 읽으면서 경악을 금치 못
심일보 기자   2017-11-03
[시사컬럼] [시론] 늙은 사무라이와 박근혜
[심일보 대기자]우리가 '지금'이라고 말하는 이 순간의 시간은 단 한번도 멈춰 서 있지 않다. 그래, 인간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들었다.한 줄로 연결된 그 시간이 반복되고 그것은 '나'를 만든다. 그렇다면 현재의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을
심일보 기자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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