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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반기문 총장님, 진짜 출마합니까?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1월12일 귀국했다. 우선 대한민국 최초의 유엔 사무총장이 금의환향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문제는 반총장이 차기 대통령에 출마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반총장은 초중고를 충주에서 다녔다. 필자의 충주중학교
한창희   2017-01-14
[시사컬럼] [시론] 반기문 '정치교체'와 안철수 '새정치', 무엇이 다른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2일 귀국했다. 그는 귀국 첫 일성으로 "총체적 난관에 빠진 조국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지역·세대 간 갈등을 끝내고 국민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며 "국민과 국가를 위해 얼마든지 몸을 불사를 것
심일보 기자   2017-01-13
[시사컬럼] [시론]정말 못나고 뻔뻔한 대통령
5일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박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색깔론'에 이어 ‘김일성'까지 꺼내 들었다.이어 광화문 (촛불)집회의 주도세력은 민주노총이며 대통령을 조롱하는 노래의 작사·작곡가는 김일성 찬양 노래를 만들어 구속됐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심일보 기자   2017-01-05
[시사컬럼] 정치혁신은 정당파괴로 부터!
우리나라는 정당때문에 정치가 엉망이라고 한다. 정당이 정치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차라리 정당이 없는게 낫다고 한다.정당이 국민들에게 할 수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은 각종선거에서 올바른 후보자를 공천하는것이다. 국민들은 생업에 바쁜데 누가누군지 잘
한창희   2017-01-03
[시사컬럼] [시론] '병신년' 박근혜 대통령 1년
[심일보 대기자]탄핵으로 마감하는 '병신년' 박근혜 대통령의 1년은 '고집'로 일관하다 '동네북' 신세로 전락한 해였다.지난 10월 말 최순실을 주축으로 한 국정 농단 의혹이 불거지고 9일 결국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됨에 따라 박 대통령은 헌정사에
심일보 기자   2016-12-31
[시사컬럼] 반기문, ‘반(半)’만 보고 말하지 마라
[심일보 대기자]언론의 신중한 보도와 사법 및 선거관리 당국의 집중적이고 신속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 다가왔다.최근 한 시사 주간지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외교부 장관 재직 시절인 2005년 20만달러, 유엔 사무총장 취
심일보 기자   2016-12-26
[시사컬럼] [시론]당권 경쟁에만 매몰, 추한 민낯 드러낸 親朴
집권여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도 국정을 내팽개친채 당권 경쟁에 매몰된 한심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야권의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에 당 지도부와 원내 지도부가 엇박자를 내며 불통의 민낯을 드러냈고, 주류 친박계와 비주류 비박계는 서로 인적 청산
심일보 기자   2016-12-13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고사성어'에서 배워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압도적인 국회 가결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최순실과 박 대통령은 동급이고, 공동정권이라고 생각했다”는 청문회 증인의 말처럼 신성한 국가권력을 한낱 강남 아줌마에게 넘겨준 것은 국민에게 용서받을 수 없는 반헌법적 범죄였다.女
심일보 기자   2016-12-10
[시사컬럼] 탄핵후,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새누리당은 당도 아니다. 해체돼야 한다.박근혜 대통령은 새누리당 당원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제명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국정농단으로 해당행위를 했음 당연히 당윤리원회에 회부하여 출당등 징계부터 했어야 했다. 그리고 탄핵에 동참하든 말든 해야 한다
한창희   2016-12-07
[시사컬럼] [시론]공주에서 아줌마로
"공주 같은 생활을 한 박근혜 대통령이 아줌마 같다는 소문이 있다. 뭐냐?"지난 5일, 한 종편에서 사회자가 출연진에 던진 질문이다.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항간에 들려오는 얘기로는 굉장히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를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오전 10시
심일보 기자   2016-12-06
[시사컬럼] [시론]김무성 '탄핵 회군' 이유
“백척간두진일보 시방세계현전신(百尺竿頭進一步 十方世界現全身, 까마득한 절벽 끝에 서서 한 걸음 내디디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지난달 23일 대선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김무성 한나라당 전 대표가 한 말이다.그러면서 김 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과
심일보 기자   2016-12-03
[시사컬럼] [난국 태개책] 눈총도 총이다
최순실 게이트를 두고 여와 야의 셈법이 다르다.박근혜 대통령은 11월 29일 3차 담화를 통해 “여야 정치권이 논의하여 국정의 혼란과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되게 정권을 이양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면 그 일정과 법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
한창희   2016-12-01
[시사컬럼] 내 어머니는...
사업을 하는 지인의 어머니는 98세에 돌아가셨습니다. 말년에 형님 내외가 어머니를 모셨는데,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자꾸 집을 나가 길을 잃어버리고 이상한 행동을 해서 형님과 형수가 무척 힘들어했습니다. 둘째 아들인 지인은 그 당시 사업이 잘 되지 않아
심일보 기자   2016-11-30
[시사컬럼] "지금은 애국(愛國), 애민(愛民)을 생각할 때"
애국(愛國), 애민(愛民)하면 제일 먼저 독립운동을 연상한다. 적어도 지도자들한테나 해당되는 거창한 활동으로 여긴다.인생은, 세상은 한편의 연극이나 다름없다. 자기가 맡은 배역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연기를 해야 한다. 자기가 맡은 배역이 보잘것없다고
한창희   2016-11-28
[시사컬럼] [시론] 朴 대통령, 왜 침묵하나
"넋이 빠졌다.”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만난 한 원로 인사가 전하는 말이다. ‘최순실 게이트’로 박 대통령이 멘붕 상태라는 얘기다. 100만이 모인 3차 촛불집회(12일) 직전의 일이었다. 그래서일까박 대통령은 지난 4일 2차 대국민 담화를 통해 최순실
심일보 기자   2016-11-25
[시사컬럼] [시론]박근혜가 사퇴해야 하는 이유 ‘3’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박정희 대통령이 생전에 반대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 말은 자기 사후(死後)에도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그리하라는 얘기였다.‘경제 부흥’ 만큼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런 아버지의 소중했던 딸은 말똥 구린내로 이 나라를 뒤엎
심일보 기자   2016-11-20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박근혜 대통령, 민심을 거스르지 말라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민심을 얻는 일보다 더 큰 것이 없고, 나라를 다스리는 길이 많지만 민심을 따르는 것보다 더한 것이 없다'조선 중기 문신인 이희검의 에 나오는 말이다. 결국 정치란 민심을 얻고 민심을 따르는 것이 얘기다.그
심일보 기자   2016-11-19
[시사컬럼] '시사플러스' 박근혜 퇴진 시국선언
껍데기는 가라. 사월(四月)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東學年)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논 아사달 아사녀가 중립(中立)의 초례청 앞에 서
시사플러스   2016-11-12
[시사컬럼] 총체적 난국, '이것'이 답이다
지난번 제시한 난국타개책(현 난국 타개책 - 분권형 대통령제 시험해볼 절호의 기회(機會)) 대로 바로 시행했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다. 현싯점에서 또 해법을 제시한다.1. 새누리당 탈당에 대해당에서 탈당이 필요하다고 결정하면 그 뜻에 따르겠다고 선언해
한창희   2016-11-11
[시사컬럼] 현 난국 타개책 - 분권형 대통령제 시험해볼 절호의 기회(機會)
최순실 사태로 온 나라가 벌집을 쑤셔놓은 것 같다.최순실 사태로 국민들이 자괴감에 빠져 허탈해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다고 마치 나라가 망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물론 박근혜 대통령이 말도 안 되는 국정운영을 한 것도 사
한창희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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