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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대선 주요쟁점, 대북관
이번 대선의 주요 쟁점이 있다. 우리 국민을 둘로 갈라 놓는 것이 있다. 대선 후보자들에게 반드시 짚어 볼 것이 있다. 바로 "대북관"이다."북한을 적으로 간주하고 섬멸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북한을 나라로 인정하고 평화공존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이다.
한창희   2017-03-13
[시사컬럼] 【시론】박근혜=문재인, 무엇이 같고 다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취임 후 1천476일 만에 민간인 신분으로 서울 삼성동 자택으로 복귀했다. 대통령의 마지막 인사가 무엇일까 귀 기울였지만 자택을 에워싸고 있는 수 백 명의 취재진들을 뒤로하고 그는 아무 말 없이 사저로 들어갔다.잠시후 청와대 대변인
심일보 기자   2017-03-13
[시사컬럼] 북핵, 사드, 중국관계 해결책이 있다
1. 박근혜 정권의 안보정책과 외교 너무 무능했다.우리나라는 안보와 경제, 미국과 중국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다. 박정권은 초반기에는 중국 전승절에 참석,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등 국익에 기여를 했다. 북한이 위기의식을 느껴 서둘러 핵을 개발했다
한창희   2017-03-11
[시사컬럼] '35년 보수' 기자의 고백...왜 박근혜는 감옥에 가야만 하나
83년 대학을 졸업하고 시작한 신문사 기자생활, 당시는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이라 지금의 보수, 진보 대립은 생각조차 하기 어려웠다. 굳이 말하자면 민주와 반민주의 대결이 있었을 뿐이다.조금 시계를 뒤로 돌려 보면 박정희 통치시대가 내겐 보수였고 김대중
심일보 기자   2017-02-27
[시사컬럼] 탄핵, 상황인식 정확히 해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본질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박대통령의 탄핵은 범법행위 때문에 발단이 된것이 아니다. 대면보고를 받지않고 서면보고를 받는 이유가 황당한 데서 비롯됐다. 선무당 최순실에게 물어보기 위해 서면보고를 받은 셈이다.국민들은 어이가 없다
한창희   2017-02-27
[시사컬럼] [시론]최악의 대통령에 최악의 태도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열리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최종변론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결국 박 대통령은 검찰 조사도 국민에게 약속했다가 번복했고, 특검 대면조사도 (특검 수사기간) 종료 때까지 차일피일 미루며 안 나오더니 헌재 출석도 끝내 거부했다
심일보 기자   2017-02-26
[시사컬럼] 안희정 돌풍, 과연 '역선택' 일까?
중도보수성향 유권자들이 민주당 경선 선거인단에 대거 참여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첫째,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리란 판단 때문이다. 이번 민주당 경선이 곧 대통령 선거나 다름없다. 그런데 민주당이 완전국민경선제로 대통령 후보를 뽑는다
한창희   2017-02-19
[시사컬럼] 정치를 바꾸려면 국민경선 참여하라
민주당이 완전국민경선제로 대통령 후보를 뽑는다. 19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 후보결정을 국민에게 맡긴 것이다.지금까지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정당이 공천하면 아무리 무능하고 무책임해도 그들 중에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민주당
한창희   2017-02-17
[시사컬럼] 노인복지, 어떻게 할 것인가?
누구나 노인이 된다. 노인의 수명이 엄청 늘어났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됐다.퇴직연령이 교수가 가장 길다. 교수도 65세면 퇴직한다. 공무원은 60세면 퇴직한다. 일반회사는 50대 후반에 퇴직한다. 퇴직후 남은 기간이 너무 길다.퇴직이, 노인이
한창희   2017-02-16
[시사컬럼] 대통령 탄핵, 국민투표가 정답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임박했다.탄핵을 주장하는 촛불집회와 이를 반대하는 맞불집회가 경쟁적으로 세를 과시하고 있다. 이젠 여야 국회의원들도 노골적으로 주말집회에 참여한다.결론적으로 촛불, 맞불집회 참가자 모두 헌재 심판을 지켜보고 심
한창희   2017-02-13
[시사컬럼] 한반도 평화, 4개국 평화협정 맺어야
아직도 휴전상태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선 남북 불가침조약, 평화협정을 맺어야 한다.북한은 군사, 경제적으로 남한에 크게 뒤떨어져 있다. 한국은 매년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북한은 불안할 것이다. 우리의 통일 주장이 북한에겐 북침으로 들릴 것이다.
한창희   2017-02-09
[시사컬럼] 안희정 흥행몰이, 덕보는 문재인
반기문 총장의 불출마 선언 이후 대선 정치판이 요동을 친다.우선 황교안 총리가 급부상 했다. 안희정 지사가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율도 향상돼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갔다. 다른 후보들은 지지율이 하락하며 관심 밖으로 밀려나는 것같다.
한창희   2017-02-07
[시사컬럼] 착각의 시대, 반기문에 이어 안희정도?
대권 후보들이 착각하는게 있다.처음에는 정치적 신념도 있고 나름대로 중심을 잘 잡는다. 이때문에 지지율이 오른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무지개를 잡을 것만 같다. 마음이 조급해 진다. 오버를 하게 된다. 그러면 무지개는 사라진다.사람들은 중심을 잡고 오
한창희   2017-02-04
[시사컬럼] 양극화, 정치에도 노하우가 있다
우리나라처럼 양극화된 나라도 없다. 양극화의 근저엔 남한과 북한이 있다. 남한에는 호남과 영남이 있다. 역사적으로는 고구려, 신라, 백제 삼국시대가 있다.우리나라 정치세력도 양극화 되어 있다.집권세력과 야권세력이 보수와 진보를 표방하며 확연히 갈라섰다
한창희   2017-01-31
[시사컬럼] 촛불과 맞불, 태극기 고생시키지 마라
촛불은 어둠을 밝히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태극기는 우리나라를 싱징하는 국기다.공식행사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며 애국심을 고취시키기도 한다.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촛불시위를 한다.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태극기를 들고 맞불집회를 한
한창희   2017-01-29
[시사컬럼] “태극기 집회, 촛불 두배라는데…가슴이 미어진다”
[심일보 대기자] “태극기 집회, 촛불 두배라는데…보면서 가슴이 미어진다”“촛불시위보다 두배도 넘을 정도로 정말 열성 갖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신다고 듣고 있는데, 그분들이 왜 저렇게 눈도 날리고 날씨도 추운데 계속 많이 나오시게 됐나. 자
심일보 기자   2017-01-26
[시사컬럼] ‘그녀는 미쳤거나, 미쳐가고 있다’
[심일보 대기자]문화체육부는 대통령의 '노리개'였고 '아바타'로 들어온 장관마저 구속되면서 만신창이가 됐다. 박근혜는 이러한 국정농단을 버젓이 저질러놓고 재임 4년 동안 75세 한식대가의 밥상을 받으며 '대포폰'으로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특검이 영장에
심일보 기자   2017-01-21
[시사컬럼] 반기문 총장님, 진짜 출마합니까?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1월12일 귀국했다. 우선 대한민국 최초의 유엔 사무총장이 금의환향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문제는 반총장이 차기 대통령에 출마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반총장은 초중고를 충주에서 다녔다. 필자의 충주중학교
한창희   2017-01-14
[시사컬럼] [시론] 반기문 '정치교체'와 안철수 '새정치', 무엇이 다른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2일 귀국했다. 그는 귀국 첫 일성으로 "총체적 난관에 빠진 조국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지역·세대 간 갈등을 끝내고 국민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며 "국민과 국가를 위해 얼마든지 몸을 불사를 것
심일보 기자   2017-01-13
[시사컬럼] [시론]정말 못나고 뻔뻔한 대통령
5일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박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색깔론'에 이어 ‘김일성'까지 꺼내 들었다.이어 광화문 (촛불)집회의 주도세력은 민주노총이며 대통령을 조롱하는 노래의 작사·작곡가는 김일성 찬양 노래를 만들어 구속됐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심일보 기자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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