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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이제 남 탓 그만하자!
장사가 안된다고들 한다. 시장 통에 문 닫은 집들이 많다고도 한다. 이것이 정부의 경제정책 잘못이라고 대통령 탓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음식점 문 닫는 게 과연 정부 탓이고, 최저임금 올리고 주52시간 일하게 한 탓일까?음식점은 첫째, 맛이 있어야
한창희   2020-01-17
[시사컬럼] [시론] 문재인과 타면자건(唾面自乾)
얼굴에 묻은 침을 닦지 않고 절로 마르게 한다는 뜻의 고사성어 타면자건(唾面自乾).중국 당 나라 누사덕은 자신의 동생이 높은 관직에 임용되자 따로 불러 “우리 형제가 함께 출세하고 황제의 총애를 받으면, 남의 시샘이 클 터인데! 너는 어찌 처신할 셈이
심일보 기자   2020-01-14
[시사컬럼] 이제 언론개혁에 불 당겨야...
왜, 언론사가 자꾸만 늘어날까?언론의 폭로기사에 피해를 입기 싫어 기업과 정치인, 관료가 그들의 호구나 다름없다. 그들의 공갈 협박에 당할 수가 없다. 언론사는 세무조사도 좀처럼 하지 않는다. 언론사가 마치 권력기관 인것 처럼 행세를 한다. 언론과 검
한창희   2020-01-14
[시사컬럼] "검찰개혁 vs 검란(檢亂)"...누가 이길까?
검찰이 마치 사법부인양 착각하는 듯하다. 검찰은 행정부, 법무부의 일개 관청이다. 범죄를 예방하고 범법자를 수사하여 사법부에 벌을 주도록 기소하는 관청이다. 범법 유무는 사법부의 판사가 판결한다.검찰총장은 대통령과 법무부의 지휘를 받는게 마땅하다.미국
한창희   2020-01-11
[시사컬럼] [시론] 문재인은 '혁신 대통령'인가
[심일보 대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낭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남기면서 올해 연도를 잘못 썼다가 바로잡아 일부 보수 네티즌들은 ‘이분은 어느 별에서 오신 분?’ 이란 뒷말을 남기기도 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아침 새해 첫
심일보 기자   2020-01-10
[시사컬럼] 트럼프, 이란과 짜고 '전쟁사기극' 연출했다?
[심일보 대기자] "이란에 군사력 사용 원치 않는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백악관에서 이란의 이라크 주재 미군 기지 미사일 공격에 관해 대국민연설에서 한 말이다.이에 몇시간 앞서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이 이란의 이라
심일보 기자   2020-01-09
[시사컬럼] 총선 출마를 접으며
저도 이번 4.15 총선에 출마해볼까 많이 고심했습니다. 고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공채로 정당에 들어가 40여 년을 정치활동을 했습니다. 선거에 7번 출마, 2번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정치가 직업이나 다름없습니다. 국회의원은 비록 낙선했지만 충주시
한창희   2020-01-06
[시사컬럼] 안철수·정동영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반면교사에게서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안철수와 정동영 두 분은 교훈의 보고입니다. ‘안철수·정동영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라는 글입니다. 특히 민주당의 정치인에게 일독을 권합니다.다음은 이충렬 지인의 4일 페이스북 글 전문입니다.안철수·정동영으로부
나명현   2020-01-04
[시사컬럼] 【심뽀생각】 '공공의 적' 알바그다디· 솔레이마니 제거, 다음은 김정은?
[심일보 대기자]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이란 군부 핵심 실세 솔레이마니를 제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테러조직 ISIS의 수괴 알바그다디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집권
심일보 기자   2020-01-04
[시사컬럼] 【심뽀생각】 ‘100세‘ 김형석이 文정부에 던진 질문...왜 답이 없나?
[심일보 대기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1920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났다. 올해로 만 100세가 됐다. 김형석 교수는 우리나라 1세대 철학자로서 1959년에 펴낸 철학적 수필집 〈고독이라는 병〉과 2년 뒤에 출간된 〈영원과 사랑의 대화〉 두 책
심일보 기자   2020-01-02
[시사컬럼] 【심뽀생각】 ‘쥐구멍에 볕 든 날'
[심일보 대기자] 2020년 경자년, 흰쥐의 해가 밝았다.12년마다 돌아오는 쥐의 해 중에서도 올해가 특별히 흰 쥐의 해로 불리는 까닭은 육십갑지를 이루는 경(庚)과 신(辛)이 백색을 상징하기 때문이다.또 경(庚)은 금(金)ㆍ수(水)ㆍ목(木)ㆍ화(火)
심일보 기자   2020-01-01
[시사컬럼] 자한당 의원직 총사퇴 결의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한심해도 너무 한심한 것같다. 의원 총사퇴도 아니고 '총사퇴 결의'는 무엇인가. 사퇴는 하기싫고 공갈협박처럼 들린다. 그런데 무섭지가 않다. 무기력하게만 느껴진다.홍준표 전(前)대표 지적대로 의원직 총사퇴가 아니라 자한당 지도부 총사퇴가
한창희   2019-12-31
[시사컬럼] [시론] '의원직 사퇴' 보다 '한국당 해체'가 먼저다
이른바 범여권 ‘4+1’ 협의체가 만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이 30일 저녁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4+1’ 협의체는 선거의 룰을 정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이어 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공수처법까지 일방 처리했다.통과된 공수처법은
심일보 기자   2019-12-31
[시사컬럼] 공수처법 통과될까?
오늘(12.30)은 국회서 공수처법을 표결하는 날이다. 이미 민주당과 소수야당은 '4+1협력체'를 구성, 선거법을 통과시켰다. 그들은 이미 검찰개혁입법도 합의했다.문제는 바른미래당 일부 의원들이 공수처법에 독소조항이 있다며 수정안을 제시했다. 이를 무
한창희   2019-12-30
[시사컬럼] '초딩' 수준만도 못한 국회
오늘(12.27) 선거법 국회 통과될까?선거법이 통과되면 같은 방법으로 곧 검찰개혁법도 통과될 것이다. 선거법은 바뀐게 비례대표 47명중 30명을 연동제로 선출한다는 것이다. 지역구에서 당선된 의원수 비율이 정당득표율보다 높으면 연동제에선 배정되는 비
한창희   2019-12-27
[시사컬럼] [시론] 조국이 입을 열 때
사람의 오감 중 가장 예민한 감각은 후각이라고 한다. 사람에게서도 향기와 악취가 난다.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비위에 대한 감찰 무마 혐의를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6일 자신의 구속영장 심사에 출석하면서 "검찰의 첫 공
심일보 기자   2019-12-26
[시사컬럼] 21대 총선 막이 올랐다
한상석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회장이 19일 메신저를 통해 보내온 글입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공유하고자 합니다.다음은 해당 글 전문.21대 총선(2020년 4월 15일)의 막이 올랐다.선거일을 120일 앞둔 예비후보 등록 첫날 등록을 마쳤다.
나명현   2019-12-19
[시사컬럼] 【시론】 '무도덕적 가족주의'에 갇혀있는 문재인 대통령
19대 대통령 선거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사 제목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였다. 공교롭게 실제 연설문을 읽을 때에는 약간의 착오가 있었는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로 발언을 했다.지난해 후반을 기점으로 연이은 사
심일보 기자   2019-12-16
[시사컬럼] 일제 식산은행을 "충주시 등록문화재1호로 지정", 복원
일본의 수출규제로 한일간에 기(氣)싸움을 하는 마당에 충주시는 일제 식산은행 충주지점 복원에 수십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더 한심한 것은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이 "충주시 등록문화재 1호" 란다.남대문은 국보1호다. 동대문은 보물1호다. 왜 그럴까?지금의
한창희   2019-12-14
[시사컬럼] 의리(義理)도 개념정립이 필요하다
의리(義理)를 사전을 찾아보면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지켜야 할 바른 도리”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실제로 의리는 그런 의미로 사용하지 않는다. 흔히 의리는 친구들에게 위험이나 불행이 닥치면 그것을 자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하여 도와주는 것. 다시말해
한창희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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