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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우주의 별들과 시간, 그리고 우리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이란 무엇이며 시간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나, 우리는?별이 총총히 빛나는 밤하늘을 보면 개인적으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반면 세상사 근심과 걱정은 적어도 이 순간만은 사라진다. 왜 일까?아마도 나의 작은 우주 상식
나명현   2018-08-08
[시사컬럼] 초대 전대협 의장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 - 돌풍 일으켜
이인영 의원은 고려대 총학생회장 출신이다. 1987년 6.10항쟁의 주역이다. 6.10 항쟁이 없었으면 6.29선언은 없었다. 이로인해 5년단임의 대통령을 직접선출하는 헌법이 개정됐다. 오늘날 대통령을 직선하는 민주 대한민국의 기폭제 역할을 한 것이
한창희   2018-07-23
[시사컬럼] 【시론】진정한 리더는 박수칠 때 떠난다
[심일보 대기자]많은 정치인들이 리더십을 언급하면서 실제로는 ‘관리’를 말하고, 리더십을 고민하면서 그저 명령하는 스타일에만 신경 쓰는 것이 현실이다. ‘변화와 혁신’이 최대 화두로 떠오르는 요즘, 과연 누가 진정한 리더인가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심일보 기자   2018-07-06
[시사컬럼] 코레일과 (주)SR은 통합, 개혁해야 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인 (주)SR은 통합해야 한다.2016년 12월 한국철도공사는 경쟁체제를 도입하여 생산성을 향상시켜 철도산업의 적자구조를 개선하고 철도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명목으로 한국철도공사가 41%의 지분을
한창희   2018-07-01
[시사컬럼] 조길형 충주시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우선 자유한국당 조길형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 하지만 조 당선자는 승리감을 만끽하기 보다는 향후 시정을 어떻게 펼칠 것인가 고심해봐야 한다.충주 시의회가 여소야대가 됐다. 시의원 19명중 12명이 민주당이다. 대통령과 도지사 모두 민주당이다. 상황이
한창희   2018-06-17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홍준표의 '환지본처'...핵폐기 없던 걸로 하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이 도를 넘고 있다.홍 대표는 22일 조계사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한국 취재진의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 현장 방문을 허용하지 않은 것과 관련 “핵 폐기를 하는 순간 김정은 체제는 바로 무너지는데 그것을 믿는 국민은
심일보 기자   2018-05-22
[시사컬럼] 민주당은 ‘충주시장‘을 ’시골시장‘으로 보나?
[심일보 대기자]‘與 공천 지연… 충주시장 후보들 뿔났다’는 제하의 기사가 지역 일간지에 실렸다.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 충주시장 후보를 전략공천하기로 하면서 공천 신청을 낸 4명의 후보들이 혼란과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일보 기자   2018-05-03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잔칫날' 손님인양 객기 부리는 '정치꾼'
'판문점 선언'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판문점 선언 + 1'인 28일, 그 의미와 평가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평화협정 전환과 '완전한 비핵화' 등을 골자로 한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와
심일보 기자   2018-04-28
[시사컬럼] 【리뷰】충주시장 선거보다 더 관심 쏠리는(?) 민주당 ‘후보전’
[심일보 대기자] 충북의 제 1도시와 제 2도시 민주당 시장 후보 결정이 ‘미투’로 모두 발목이 잡혀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지난 20일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우건도 충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해 '경고'의 징계를 내렸다.이날 민주당 충북도당
심일보 기자   2018-04-23
[시사컬럼] 【리뷰】충주 라이트월드, 6·13 지방선거 쟁점된 이유
[심일보 대기자]충주 무술공원 내에 450억원을 들인 '세계 최초·세계 최대 빛의 테마파크' 충주라이트월드가 14일 개장했다. 충주시는 라이트월드가 야간 경관명소는 물론 가족단위 휴양 관광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하
심일보 기자   2018-04-15
[시사컬럼] 병장전우회, 그들은 왜 모였고 무엇을 말하나
병장전우회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병장전우회는 예비역 병장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다.지난 대선 때 일이다.문재인 후보는 육군병장 출신이다. 그것도 특전사 공수부대 병장 출신이다. 문재인 병장을 빨갱이로 매도하는데 뜻있는 병장출신들이 적어도 이
한창희   2018-02-19
[시사컬럼] 【시론】올림픽의 패자는 시합에 진 者 아닌 즐기지 못하는 者
[심일보 대기자]'걸리기만 해 봐라!'요즘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와 평창올림픽을 보는 심기가 아닐까 싶다.한국당은 북한의 문재인 대통령 평양초청 제안과 관련, '단순 이벤트', '인기놀음', '볼거리 쇼'를 넘어 '이적행위'라는 표현까지 써 가며 비
심일보 기자   2018-02-12
[시사컬럼] 한반도 주변정세 심각, 혹시 전쟁?
지금은 평창올림픽에 가려 잠시 한반도 위기상황이 커튼 뒤로 가려진 듯하다.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강도 높은 비난이 벌써 옛이야기 처럼 들린다.하지만 한반도 주변정세가 심상찮다.임종석 비서실장을 문재인 대통령 방중시
한창희   2018-02-08
[시사컬럼] 【시론】 평창올림픽과 '우분트 (UBUNTU)'
[심일보 대기자]아프리카 부족에 대해서 연구 중이던 어느 인류 학자가 한 부족 아이들을 모아 놓고서 게임 하나를 제안 했다.나무 옆에 아프리카에서는 보기 드문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가 가득찬 바구니를 놓고 누구든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과일을
심일보 기자   2018-02-04
[시사컬럼] 충주 민주당 적전분열, 시민들 짜증나
"적은 포용하되 배신자는 참수하라"징기스칸의 말이다.정치를 하려면 최소한 삼국지라도 읽어봐야 한다. 조조는 관운장을 영입하고 싶어했다. 유비는 적장인 황충 장군을 끌어들이기 위해 부단히 애를 썼다. 충직스런 적장은 포용한다. 하지만 한결같이 배신자는
한창희   2018-01-26
[시사컬럼] 【시론】"文, 평창올림픽 ‘불편한 진실’ 말할 때"
[심일보 대기자]힘의 균형은 50대 50이 아니라 49대 51이라는 말이 있다.박근혜 전 대통령이 18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와 51대 49라는 스코어로 대통령에 당선이 됐다. 51이라는 숫자만 놓고 보면 투표 국민 과반 이상 득표로 대통령이 되었으니
심일보 기자   2018-01-25
[시사컬럼] 비트코인 광풍, 또 규제할 명분 찾나?
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 광풍이 불고 있단다. 이를 불법투기로 간주, 정부에서 거래소를 폐지하고 거래를 중단시키려고 한다. 한마디로 무지한 공직자들이 네티즌들을 관리해 보겠다는 발상이다.비트코인을 가상화폐라고 한다. 가상화폐는 쉬운 말로 가짜화폐다. 번역
한창희   2018-01-16
[시사컬럼] 【시론】 홍준표는 자신을 세탁기에 돌릴 수 있나
[심일보 대기자]자유한국당이 17일 당무감사 결과에 친박계 원내외 당협위원장들의 이름을 대거 올림으로써 홍준표 대표의 친박청산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친박 뿐만이 아니라 홍준표 대표의 비토세력 측에서는 '망나니에게 칼자
심일보 기자   2017-12-18
[시사컬럼] 말도 탈도 많은 文대통령 중국방문, 왜 그럴까?
문재인 대통령 중국방문을 두고 굴욕외교니, 사대외교니 말도 많다.문재인 대통령이 왜 난징대학살 시기에 중국을 굳이 방문했을까?바로 사드문제로 한국에 대해 가하는 경제적 보복을 중지해 달라고 요청하기 위해서다. 한마디로 삐친 중국을 달래기 위해서다.개인
한창희   2017-12-18
[시사컬럼] 【양승국 변호사의 리얼 인사이드】 능력이나 청렴이냐
지난 2000년부터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되면서, 많은 고위 각료들이 청문회장에서 자신의 과거가 벌거벗겨진다. 그런데 청문회를 깨끗하게 통과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대부분 크고 작은 흠으로 곤욕을 치룬다.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으로 물러나고 새로 들어선 문
김민호 기자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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