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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피플· 인터뷰] 김대중 前 대통령 장남 김홍일 전 의원 별세...향년 71세
[김홍배 기자]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전 민주당 의원이 오늘 (20일) 오후 5시 향년 71세로 별세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8분 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서 김 전 의원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김 전 의원은 신
김홍배 기자   2019-04-20
[시사컬럼] 신혼초 생활습관이 평생 가정화목을 좌우해
결혼은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다.결혼만큼 인생에 있어 중요한 일도 없다. 결혼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청춘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 새 가정을 꾸미는 것은 그야말로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것이다. 결혼하면 생활환경이 다른 두 남녀가 같은 침대를 사용
한창희   2019-04-16
[시사컬럼]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우승이 간절했던 이유
[심일보 대기자] 마스터스 마지막 날, 타이거 우즈 티오프 시간에 맞춰 거실 TV앞에 자리를 잡았다. 어제(셋째날)와 다르게 ‘이른’ 한국시간 10시 35분의 중계가 고마웠고 첫 홀에 모습을 보인 우즈에 대한 느낌은 ‘우승 예감’이었다.결과는 우승,
심일보 기자   2019-04-15
[기업&기업인] 별세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누구?…항공 외길 45년 전문가
[이미영 기자]한진그룹은 8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이날 새벽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70세.조양호 회장은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장남이다.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과 결혼해 1남2녀를 뒀다. 장녀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
이미영 기자   2019-04-08
[피플· 인터뷰] 【독자칼럼】 식목의 적기를 말하다.
충청도관찰사로 재직하고 있던 인물이 한옹(韓雍·1352∼1425)이다. 현재 곡산 한씨는 전국적으로 6,226여명(·2015년 기준)이 생존해 있고, 경주시 건천읍 과 충북음성을 주요 세거지로 갖고 있다. 한옹은 한성부윤 경상도,충청도관찰사 외
시사플러스   2019-04-05
[기업&기업인] 현대제철, 글로벌 사회공헌 확대
[이미영 기자]현대제철은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책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올해는 글로벌 사회공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계획, 펼칠
이미영 기자   2019-03-28
[시사컬럼] '가족의례준칙'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우리나라는 조상을 모시면서 가족화합을 도모했다. 서양은 생일파티를 가족화합의 날로 삼았다.명절 등 가족행사는 가족끼리 화합을 도모키 위한 것이다. 화합에 방해가 되면 명절도, 생일도 별 의미가 없다. 명절을 위한 희생, 주객이 전도돼서는 곤란하다.가족
한창희   2019-03-24
[시사컬럼] 【시론】 황교안, '현대판 바리세인'인가
[심일보 대기자] “저를 위해 기도해 달라. 필요하면 행동도 같이 모아 달라. 이 기회에 좌파정부 폭정을 막자. 목사님들께서 1천만 크리스천과 함께 뜻을 모아 달라”지난 20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보수 기독교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심일보 기자   2019-03-23
[피플· 인터뷰] ‘버선발 이야기’ 들고 나타난 백기완...그는 누구?
[김홍배 기자]"이런 비참한 현장에서 여러 차례 많은 말을 해봤고, 그 횟수가 수십년이 됐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만큼은 정말로 화가 나서 못 견디겠다"지난 1월 24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학계, 예술계, 시민단체 등 각계 원로들이 태안화력발전소에
김홍배 기자   2019-03-20
[피플· 인터뷰] 【특별기고】 前 한나라당 당직자의 양심고백
한국당은 입이 열 개라도 할말이 없다.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고 까불었으면 정권을 빼앗겼겠는가?오늘, 지금부터라도 문재인 정부가 잘하는 것만 찾아 칭찬해 보라. 잘못한 것은 젊잖게 부드럽게 어른스럽게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보라. 쌍놈 욕하는 것보다 양반
시사플러스   2019-03-20
[피플· 인터뷰] 【특별기고】적폐청산해야 선진국 된다
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선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 일제시대 부터 군사독재 정권에 이르기까지 적폐가 사회 곳곳에 덕지덕지 쌓여있다.지금의 기득권자 대부분이 그들이 적폐 추종세력인지도 모른다. 오히려 정의로운 자들을 적대시하며 비난하고 멸시한다.정도(
시사플러스   2019-03-18
[시사컬럼]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세가지가 있다. 첫째. 인생의 목표를 확실히 정해야 한다.목표가 있어야 열정도 생긴다. 목표는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에서 찾아야 한다. 단순히 돈을 벌기위해 취직을 하면 금방 싫증이 난다. 하지만 목표가 있고 자기가 좋
한창희   2019-03-17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삼행시(三行詩)로 본 나경원
나 : 잘했죠?경 : 망스러워원 : 아(園兒)스럽기도 하고...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월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해달라" "막장정권"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 겨우 열린 국회는 나 원내대표
심일보 기자   2019-03-16
[시사컬럼] 적폐청산, 국민운동으로 승화하려면
적폐(積弊)는 누적된 폐습을 말한다. 다시말해 폐습이 쌓여 관습이 된 악습을 뜻한다.특히 공직사회에서 악습이 관행이 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 그래서 적폐를 청산하자는 것이다. 용어만 다를 뿐 적폐청산이 개혁이고 혁신이다.적폐를 제
한창희   2019-03-15
[시사컬럼] 【시론】 급했던 북한, 느긋한 미국, 조급한 한국
[심일보 대기자] 11일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공식석상에서 2차 북미회담에 대해 처음 입을 뗀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북한과의 외교는 여전히 매우 활발하게 살아있다"면서 "미국은 북한의 점진적인 비핵화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
심일보 기자   2019-03-12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김정은, 바둑을 배워라
[심일보 대기자]싸움의 기술에 '선방', '36계'가 있다. 아마도 2차 북미회담에서 트럼프가 택한 전략이 아닌가 싶다. 1차 정상회담은 사실상 북한의 '승'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이런 기세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2차 북미회담에 임했는지도 모른다.
심일보 기자   2019-03-10
[피플· 인터뷰] '민주화 운동권 대부' 문동환 목사 별세...향년 98세
[김승혜 기자] 문동환 목사가 지난 9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98세.문 목사는 일제강점기이던 1921년 5월 5일 북간도 명동촌에서 독립신문 기자로 일했던 부친 문재린 목사와 여성운동가였던 김신묵 여사의 3남 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독립운동과 기
김승혜 기자   2019-03-10
[시사컬럼] 북미회담 결렬된게 아니라 미뤄진것, 정치논쟁 적절치 않아
북미회담이 결렬되고, 마치 문재인 정부가 대북정책을 실패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도 아닌 것같다.평창동계올림픽 전후를 생각해보라. 북한 핵개발과 장거리 미사일 실험과 더불어 시리아에 북한제 핵폭탄이 들어왔다는 이스라엘 정보당국의 첩
한창희   2019-03-03
[시사컬럼] 【시론】 "총선승리·수권정당" 황교안...'태몽'인가? '개꿈'인가?
[심일보 대기자]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황교안 전 총리가 오세훈, 김진태 후보를 따돌리고 임기 2년의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 황 전 총리가 입당 43일 만에 제1야당 대표가 된 것은 리더십 부재로 혼돈을 거듭해온 자유한국당 당원들의 뜻이지
심일보 기자   2019-02-28
[시사컬럼] 북미회담, 뒤집어 보기
북미정상회담을 뒤집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보고 베트남의 경제발전을 보고 배우란다.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 장소를 베트남으로 선정한 이유도 여기있다. 외형적으로는 핵무기를 포기하고 베트남처럼 경제발전의 길을 택하라는 것이다.
한창희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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