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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피플· 인터뷰] 【특별기고】문재인과 김정학, 그들의 우정
아래의 이야기는 부산의 명문 경남고등학교에서 친구들 사이의 아름다운 우정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몇 분이고?” “7시 반 넘었다” 두 고등학생이 천천히 걷고 있습니다.다른 학생들이 뛰기 시작하는데 이들은 타박타박 천천히 걷습니다.“이라다가
시사플러스   2017-03-25
[피플· 인터뷰] 유시민이 본 문재인
[김민호 기자]"제가 문재인 후보님을 오래 뵈어 왔는데 10여년 그 분은요.. 누구한테 화를 내는걸 제가 한번도 못 봤어요. 그리고 누가 없는 자리에서 그 사람을 험담하는 것을 본적도 없고요그래서 이분은 마음속에 미움이나 분노, 원망 이런 감정이 없을
김민호 기자   2017-03-24
[피플· 인터뷰] 고교 중퇴 방준혁 …13조 잭팟 신화 쓰다
[이미영 기자]‘초등학생 시절 신문배달 소년에서 13조원 잭팟 신화의 주인공으로’오는 5월 상장을 앞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방준혁(49) 의장 스토리다.국내 최대 모바일게임업체인 넷마블게임즈를 창립한 방준혁(49) 이사회 의장이 3조원대의 주식
이미영 기자   2017-03-21
[피플· 인터뷰] 이정미 재판관 퇴임 "참으로 고통스런 결정...이젠 화합" "
[김홍배 기자]AP통신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지난 10일, 분홍색 헤어롤 2개를 머리에 달고 출근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해프닝’을 두고 “수많은 시선이 이 권한대행의 헤어롤에 모였고, ‘헤어롤’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
김홍배 기자   2017-03-13
[시사컬럼] 대선 주요쟁점, 대북관
이번 대선의 주요 쟁점이 있다. 우리 국민을 둘로 갈라 놓는 것이 있다. 대선 후보자들에게 반드시 짚어 볼 것이 있다. 바로 "대북관"이다."북한을 적으로 간주하고 섬멸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북한을 나라로 인정하고 평화공존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이다.
한창희   2017-03-13
[시사컬럼] 【시론】박근혜=문재인, 무엇이 같고 다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취임 후 1천476일 만에 민간인 신분으로 서울 삼성동 자택으로 복귀했다. 대통령의 마지막 인사가 무엇일까 귀 기울였지만 자택을 에워싸고 있는 수 백 명의 취재진들을 뒤로하고 그는 아무 말 없이 사저로 들어갔다.잠시후 청와대 대변인
심일보 기자   2017-03-13
[시사컬럼] 북핵, 사드, 중국관계 해결책이 있다
1. 박근혜 정권의 안보정책과 외교 너무 무능했다.우리나라는 안보와 경제, 미국과 중국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다. 박정권은 초반기에는 중국 전승절에 참석,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등 국익에 기여를 했다. 북한이 위기의식을 느껴 서둘러 핵을 개발했다
한창희   2017-03-11
[피플· 인터뷰] 노점상집 의붓딸, 소녀가장 출신 똑순이 헌법재판관 되다
[김승혜 기자]양승태 대법원장(69)이 오는 13일 퇴임하는 이정미(55) 헌법재판관(헌재소장 권한대행)의 후임에 이선애(50·사진) 변호사를 지명했다.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 내정자는 다양한 사회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헌법재판관
김승혜 기자   2017-03-07
[기업&기업인]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II' 출시
[김선숙 기자]한화손해보험은 태아시기부터 자녀의 성장 및 자립까지 고객의 니즈와 눈높이에 맞춰 가입연령과 보장범위를 확대한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II ’를 2일부터 판매했다.개정된 상품의 주요 특징은 △계약전환제도 업그레이드 △가입연령 확
김선숙 기자   2017-03-04
[시사컬럼] '35년 보수' 기자의 고백...왜 박근혜는 감옥에 가야만 하나
83년 대학을 졸업하고 시작한 신문사 기자생활, 당시는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이라 지금의 보수, 진보 대립은 생각조차 하기 어려웠다. 굳이 말하자면 민주와 반민주의 대결이 있었을 뿐이다.조금 시계를 뒤로 돌려 보면 박정희 통치시대가 내겐 보수였고 김대중
심일보 기자   2017-02-27
[시사컬럼] 탄핵, 상황인식 정확히 해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본질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박대통령의 탄핵은 범법행위 때문에 발단이 된것이 아니다. 대면보고를 받지않고 서면보고를 받는 이유가 황당한 데서 비롯됐다. 선무당 최순실에게 물어보기 위해 서면보고를 받은 셈이다.국민들은 어이가 없다
한창희   2017-02-27
[시사컬럼] [시론]최악의 대통령에 최악의 태도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열리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최종변론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결국 박 대통령은 검찰 조사도 국민에게 약속했다가 번복했고, 특검 대면조사도 (특검 수사기간) 종료 때까지 차일피일 미루며 안 나오더니 헌재 출석도 끝내 거부했다
심일보 기자   2017-02-26
[시사컬럼] 안희정 돌풍, 과연 '역선택' 일까?
중도보수성향 유권자들이 민주당 경선 선거인단에 대거 참여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첫째,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리란 판단 때문이다. 이번 민주당 경선이 곧 대통령 선거나 다름없다. 그런데 민주당이 완전국민경선제로 대통령 후보를 뽑는다
한창희   2017-02-19
[시사컬럼] 정치를 바꾸려면 국민경선 참여하라
민주당이 완전국민경선제로 대통령 후보를 뽑는다. 19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 후보결정을 국민에게 맡긴 것이다.지금까지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정당이 공천하면 아무리 무능하고 무책임해도 그들 중에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민주당
한창희   2017-02-17
[시사컬럼] 노인복지, 어떻게 할 것인가?
누구나 노인이 된다. 노인의 수명이 엄청 늘어났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됐다.퇴직연령이 교수가 가장 길다. 교수도 65세면 퇴직한다. 공무원은 60세면 퇴직한다. 일반회사는 50대 후반에 퇴직한다. 퇴직후 남은 기간이 너무 길다.퇴직이, 노인이
한창희   2017-02-16
[시사컬럼] 대통령 탄핵, 국민투표가 정답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임박했다.탄핵을 주장하는 촛불집회와 이를 반대하는 맞불집회가 경쟁적으로 세를 과시하고 있다. 이젠 여야 국회의원들도 노골적으로 주말집회에 참여한다.결론적으로 촛불, 맞불집회 참가자 모두 헌재 심판을 지켜보고 심
한창희   2017-02-13
[시사컬럼] 한반도 평화, 4개국 평화협정 맺어야
아직도 휴전상태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선 남북 불가침조약, 평화협정을 맺어야 한다.북한은 군사, 경제적으로 남한에 크게 뒤떨어져 있다. 한국은 매년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북한은 불안할 것이다. 우리의 통일 주장이 북한에겐 북침으로 들릴 것이다.
한창희   2017-02-09
[시사컬럼] 안희정 흥행몰이, 덕보는 문재인
반기문 총장의 불출마 선언 이후 대선 정치판이 요동을 친다.우선 황교안 총리가 급부상 했다. 안희정 지사가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율도 향상돼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갔다. 다른 후보들은 지지율이 하락하며 관심 밖으로 밀려나는 것같다.
한창희   2017-02-07
[피플· 인터뷰] [시사논단] 5년 후 다가올 IT의 '천지개벽'
[이미영 기자]"기회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10년도 아니고 불과 5년 후의 대변혁이다.""변화의 속도로 볼 때 10년 전을 거슬러 오늘을 보시고, 오늘을 기준으로 5년 후를 비추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토니 세바 스탠포드 대 경영대학교 교수는 앞
이미영 기자   2017-02-06
[피플· 인터뷰] '더킹' 실제 주인공 임은정 검사 "황교안 선배가 더 추해지지 않기를"
[김승혜 기자]영화 '더킹' 속 여검사의 실제 주인공으로 꼽힌 임은정 검사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임 검사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청와대 압수수색을 거부했다는 보도를 올리면서 일화를 얘기했다. 임
김승혜 기자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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