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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민주당, 원칙이 바로선 예측 가능한 정치해야
송영길 대표는 민주당 소속 의원의 자진사퇴와 유죄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해 대선과 함께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 경기 안성, 청주 상당 등 3곳에 후보를 공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시말해 책임정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의 귀책사유로 재보궐선
한창희   2022-01-27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故 이건희 회장에게 배우는 ‘벤허 리더십’
리더십이란 조직체를 이끌어나가는 지도자의 역량. 단체의 지도자로서 그 단체가 지니고 있는 힘을 맘껏 발휘하고 구성원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낼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을 말한다. 지도자에게는 미래의 변화하는 환경에 어떻게 전망을 접합시켜 갈 것인지 판단
나명현   2022-01-24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달걀이 사랑의 가교 구실을 해 주던 시절
저마다 인생의 도화지가 있다. 그리고 그 도화지에 어떤 그림을 그리고 살았고 또 어떤 그림을 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나이가 좀 들었다' 말하는 이들에게는 저마다 나름의 애잔한 추억의 그림이 있다. 오늘은 달걀이 단지 반찬으로서가 아니라 사랑
나명현   2022-01-19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명절문화도 혁신이 필요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벌써 2년째 명절에 온 가족이 모일 수가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가집 며느리는 이를 더 좋아한다. 오히려 정부에서 철저히 단속하여 모이지 않길 바란다.​차제에 옛날 명절문화를 풍습이니까 무조건 따를 것이 아니라 명절에 대한
한창희   2022-01-14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말하는 삶이란?
貧者一燈(빈자일등)이란 고사성어가 있다. 가난한 사람이 바치는 하나의 등(燈)이라는 뜻으로,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정성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왕이 부처에게 바친 백 개의 등은 밤 사이에 다 꺼졌으나 가난한 노파 난타(難陀)가 정성으로
나명현   2022-01-11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
보통 사랑하는 사람이 먼 곳에 있어도 변심하지 않는 사람들을 일러 일편단심 민들레라고도 한다. 민들레는 조용필의 노래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보듯이 여러 문학작품에서도 즐겨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왜 한사람만 바라보고 일편단심(一片丹心) 기다리
나명현   2022-01-09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공직자 선출과 이용 요령
■ 공직자 선출과 이용 요령오는 3월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뽑을 마땅한 후보가 없단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경선을 통해 이재명, 윤석열 후보를 선택했다. 이는 곧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이 공히 후보선출 방법이 잘못됐거나 선거문화가
한창희   2022-01-07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삼성오신(三省吾身)에 대하여
삼성오신(三省吾身)은 '날마다 세 번 내 몸을 살핀다'라는 뜻으로, 하루에 세 번씩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다는 것을 말하며, '일일삼성(一日三省)'과 같은 뜻이다. 자신의 잘못을 책망하고 수양에 힘쓴다는 뜻의 '자원자애(自怨自艾)'와도 비슷한 말이다.
나명현   2022-01-07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정치인의 자질에 대하여
흔히 정치인이라고 하면 국회에서 활동하거나 정당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인데, 지방자체제도의 실현으로 정치인들의 범위가 대폭 확대됨으로써 그 숫자가 엄청 늘어났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배출하는 것은 각 정당 별로 생사를 거는 치열한 경쟁이므로 상
나명현   2022-01-05
[시사컬럼] 【한창희 칼럼】 내륙선철도 1단계구간 개통 환영
내륙선철도 1단계구간인 경기도 부발에서 충주 구간이 드디어 오늘(12.30) 개통된다. 온 충주시민과 더불어 환영한다.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내륙선철도의 개통이기에 충주시민들은 아쉬움과 더불어 감회가 새롭다.필자(한창희 前충주시장)는 내륙선 철도를 금가
한창희   2021-12-30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박태준의 '청라언덕 위의 첫사랑 이야기'
, 등을 작곡한 한국 대표 작곡가인 박태준은 1921년 대구에서 태어나 숭실전문(崇實專門)을 졸업하고, 1928년 미국 터스칼럼대학, 1935년 미국 웨스트민스터음악대학을 거쳐 1936년 동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같은 해 귀국하여 숭실전문학교 교수,
나명현   2021-12-29
[기업&기업인] 대한항공, 전 세계 항공사 최초 e-DOC 시스템 도입 "고객 작성서류 디지털화 선도"
[정재원 기자] "보다 빠르고 안전한 항공여행 위해, 필요한 서류는 디지털로 작성해주세요!" 대한항공은 최근 전자 도큐먼트 시스템(e-Document System, 이하 e-DOC)을 도입해, 각종 서비스를 위해 고객들이 직접 작성해야 하는 문서(Do
정재원 기자   2021-12-28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통섭의 가치관
통찰은 판단, 실천, 행위 등 사고의 피라미드 가장 높은 층위에 위치하는 만큼, 가장 가치있는 것으로 일컬어진다. 통섭(統攝, consilience)은 큰 줄기(통)를 잡다(섭), 즉 ‘서로 다른 것을 한데 묶어 새로운 것을 잡는다’는 의미다. 통찰,
나명현   2021-12-28
[피플· 인터뷰] 국민의힘 선대위 대변인에 강민국 의원 내정
[김민호 기자]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에 강민국 의원(50·경남 진주을)이 내정됐다. 선대위 핵심 관계자는 26일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김은혜 대변인 후임으로 강민국 의원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지난 23일 선대위 대변인이었던 김은혜
김민호 기자   2021-12-27
[피플· 인터뷰] 김민전 교수, 27일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
[김민호 기자] 국민의힘 선대위가 김민전 경희대 교수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김 교수는 26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제가 안철수 대표는 지난 2017년 대선에서 도왔던것도 맞고 지금도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번 선거의 가장 큰
김민호 기자   2021-12-27
[시사컬럼]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화제의 인물 - 박근혜, 윤석열
우리나라는 주요공직자의 눈높이와 국민의 눈높이가 다르다. 알만한 주요인사들이 국민들이 화가 나도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른다.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는 식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아직도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본질을 모르고 있는 것같
한창희   2021-12-26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모세혈관에 숨어 있는 무병장수의 비밀
모세혈관은 온몸의 조직에 그물 모양으로 퍼져 있는 매우 가는 혈관을 말한다. 심장과 동맥을 거친 혈액은 이것을 통해 온몸의 조직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조직 가운데에서 발생한 이산화 탄소와 불필요한 물질 따위를 모아서 정맥을 거쳐 심장으로 되돌려보
나명현   2021-12-26
[피플· 인터뷰] [나명현의 세상생각] 메리 크리스마스와 보이지 않는 하나님
성탄절은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독교 종파들은 이 기념일을 지킨다. 날짜는 세간과 서방 교회에서는 12월 25일이며, 기존 율리우스력을 따르는 일부 동방 교회들은 1월 7일이
나명현   2021-12-25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작은 설' 동지, 그리고 시간의 세 가지 걸음
동지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와 관련된 속담에 ‘동지가 지난 뒤 열흘이면 해가 노루꼬리만큼씩 길어진다’가 있다. 이는 동지가 지난 뒤부터 해가 하루에 약 1분씩 길어지는 것을 노루꼬리로 비유한 것이다. 흔히 동지를 작
나명현   2021-12-22
[시사컬럼] [나명현의 세상생각] 기러기 V자 비행에 세 가지 덕목이 있다
해질녘이면 문 밖에서 변함없이 들려오는 소리 하나 있습니다. ‘까르륵’하는 소리입니다. 기러기가 날아가면서 내는 소리입니다. 높은 하늘을 나는 것임에도 산속에서는 그 울음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이 선명하게 들려옵니다. 고즈넉한 산 위를 부드러운
나명현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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