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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예] 세븐틴 민규 장애우 학폭 의혹...소속사 "확인 결과 사실아냐"
[김승혜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를 둘러싼 '학교폭력'(학폭) 주장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장애 학우를 괴롭혔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8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주장들이 게시된 이후 당사는 아티
김승혜 기자   2021-02-28
[스포츠] 쇼트트랙 김동성 극단적 선택 , 최근 무슨 일?..."생명엔 지장 없어"
[김승혜 기자]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41)씨가 27일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김씨는 전날인 27일 오후 3시쯤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
김승혜 기자   2021-02-28
[연예] '미스트롯2' 열기 '후끈'..."전국투어 콘서트 전석 매진 이어 팬덤 경쟁"
[김승혜 기자] '미스트롯2'의 광풍이 불고있다. '내일은 미스트롯2'의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편 티켓이 전석 매진에 이어 급기야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 2라운드만 남겨두고 팬덤 경쟁까지 뜨겁다. 26일 공연제작사 쇼플레이에 따르면 오는 4월 올림픽
김승혜 기자   2021-02-27
[연예] 기성용 성폭행 의혹 '진실공방 3일'...반박과 재반박 사이
[김승혜 기자] 기성용(32·서울·사진)을 둘러싼 폭로전이 진흙탕 싸움으로 변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얽히고 반박에 재반박이 이루어지면서 주장만 난무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FC서울의 '캡틴' 기성용은 자신의 축구인생까지 걸고 끝까지 싸우겠다는 의지를
김승혜 기자   2021-02-27
[스포츠] 한 발 뺀 피해자들...기성용 성폭력 의혹 새 국면 "좌시 안해"
[김승혜 기자] 초등학생 시절 '성폭행 의혹'에 휘말린 프로축구 FC서울 미드필더 기성용(32)이 보도된 기사 내용이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재차 공식 입장을 밝혔다. 기성용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말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보도된 기사
김승혜 기자   2021-02-25
[연예] 함소원, 진화와 '결별설'에 심경 토로..."이제 제발 그만 해주세요”
[김승혜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 도중 '김치'를 중국 절임채소를 칭하는 '파오차이'라고 불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의 결별설 보도에 심경을 토로했다. 25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그만 제발 그만해주세요"라는
김승혜 기자   2021-02-25
[연예] 박혜수 학폭 의혹 진실공방 '법정으로'...'디어엠' 첫방 결국 연기
[김승혜 기자] 학폭 의혹에 휩싸인 배우 박혜수가 학폭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25일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고,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승혜 기자   2021-02-25
[연예] 'B.A.P' 출신 힘찬, 강제추행 혐의 1심 징역 10월…구속은 면해
[김승혜 기자] 펜션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B.A.P 출신 힘찬이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정성완 부장판사는 24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힘찬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또
김승혜 기자   2021-02-25
[연예] 함소원, 김치→'파오차이' 논란…"방송 하차" 청와대 청원 등장
[김승혜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 도중 '김치'를 중국 절임채소를 칭하는 '파오차이'라고 불러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24일 함씨는 자신의 SNS에 김치 사진과 함께 "#김치"라는 짤막한 글을 게재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급기
김승혜 기자   2021-02-24
[스포츠] 타이거 우즈, 차량 전복사고 "발목뼈 산산조각...수술 후 빠르게 회복 중 "
[정재원 기자] 골프의 전설 타이거 우즈가 23일 오전(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골프 전설 타이거 우즈가 깨어나 수술에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CNN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한 우즈는 "반응이 좋아
정재원 기자   2021-02-24
[스포츠] '성폭행 축구선수 의혹’에 에이전트사 "기성용 아니다 …법적 대응 불사"
[김승혜 기자] 성폭행 의혹 가해자로 논란이 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기성용(32·FC서울) 측이 공식 입장을 내놓고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기성용(32·FC서울) 에이전트사인 씨투글로벌은 2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보도된
김승혜 기자   2021-02-24
[스포츠] '학교 폭력에 축구선수 성폭행까지' 스포츠 폭력 어두운 역사
[김승혜 기자] 여자프로배구 간판스타였던 '슈퍼 쌍둥이'가 쏘아 올린 학교폭력 논란은 이제 체육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급기야 24일 국가대표 경력이 풍부한 유명 프로축구 선수가 과거 초등학생 시절 축구부 후배를 성폭행했다는 폭로까지 나왔다. 가해자로
김승혜 기자   2021-02-24
[스포츠] 국가대표 출신 축구스타, 후배 성폭행 의혹, 누구?...“사실무근” 주장
[김승혜 기자] 국가대표 경력이 풍부한 유명 프로축구 선수가 과거 초등학생 시절 축구부 후배를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가해자로 지목된 A 선수는 구단을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A 선수는 국내 한 프로구단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으며
김승혜 기자   2021-02-24
[스포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차량전복 사고로 다리 수술 중
[김승혜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2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차량 전복 사고로 부상, 다리 수술을 받고 있다고 우즈의 매니저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당국이 밝혔다.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은 성명을 통해 우즈가 사고 차량 안에 갇힌
김승혜 기자   2021-02-24
[스포츠] "추신수, 인천 상륙"…신세계 야구단과 27억 원에 계약
[김승혜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9)가 인천에 상륙한다. 신세계그룹은 23일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추신수와 연봉 27억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추신수는 연봉 가운데 10억 원을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기로
김승혜 기자   2021-02-23
[스포츠] 英매체 "손흥민, 무리뉴 경질 안하면 토트넘 떠난다"
[김승혜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영국 현지에선 조세 무리뉴 감독이 떠나지 않으면 손흥민(29)과 해리 케인(28)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2일(현지시간) "토
김승혜 기자   2021-02-23
[연예] 이달의 소녀 츄, 학폭 의혹 부인..."사실과 다르다"
[김승혜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3일 "당사는 이슈와 관련된 내용 관계를 명확히 해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제기한 주장은 사실과는
김승혜 기자   2021-02-23
[연예] "None of your excuse"...와우중학교 동창 서신애가 수진에 '촌철살인'?
[김승혜 기자] 배우 서신애가 최근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수진을 암시한 듯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보냈다. 22일 새벽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None of your excuse"(변명 하지마)라는
김승혜 기자   2021-02-22
[연예] 여자아이들 수진 측, 학폭 부인..."사실 아냐...다툰 적 있었을 뿐"
[김승혜 기자]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그룹 (여자)아이들 소속사가 “학교 폭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댓글 작성자는 수진의 중학교 재학시절 동창생의 언니로, 수진과 동창생이 통화로 다
김승혜 기자   2021-02-21
[연예] "때리고 돈 빼앗고" (여자) 아이들 수진, 학폭 의혹...소속사 “사실 파악 중”
[김승혜 기자]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자기 동생이 수진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A씨는 19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드디어 터트릴 때"라며 "온 세상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는 내용의
김승혜 기자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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