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시사경제 > 기업경제
<속보2>현대그룹, 금융3사 매각…금융업 철수
시사플러스  |  webmaster@sisaplu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2  14:26: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현대증권, 현대자산운용, 현대저축은행 등 금융 3사 매각
해운, 물류, 산업기계, 대북사업에 집중키로
계열사 구조조정…반얀트리호텔도 매각

자구안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현대증권, 현대자산운용, 현대저축은행 등 금융계열사를 매각해 7000억원에서 1조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현대그룹은 이로써 금융부분을 매각하고 현대상선이 중심이 되는 해운, 현대로지스틱스 물류, 현대엘리베이터 산업기계, 현대아산의 대북사업 등 4개부분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또 현대상선이 보유한 항만터미널사업의 일부 지분을 매각하고 벌크 전용선 부문의 사업구조를 조정해 약 1조5000억원을 확보할 방침이다.

현대상선이 보유한 국내외 부동산과 유가증권, 선박 등도 4800억원에 매각할 계획이다. 유가증권, 부산 용당 컨테이너 야적장, 미국·중국·싱가폴 소재 부동산 등이 포함될 예정.

그외 자산 매각 외 현대상선의 외자유치 추진, 현대엘리베이터 유상증자, 현대로지스틱스 기업공개 등으로 3200억원 이상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부 구조조정, 반얀트리호텔도 매각 등을 추진해 총 3400억원 이상을 조달키로 했다.

 

[관련기사]

시사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