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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 특선영화, 뭘 하지?...'궁합'에서 '곤지암'까지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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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2  13: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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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투데이 각 영화 포스터 갈무리
[김승혜 기자]2019 설 특선영화가 연휴기간 안방 시청자들 찾아 나선다. 액션부터 사극, 공포에 이르기까지 선택지도 폭넓다.

2019 설 연휴 첫날인 2일 TV 방송을 통해 상영되는 설 특선영화는 지상파 종편에서만 총 3편이다. 영화 '채피'가 오후 1시 20분 채널A에서 방송되고, '쉰들러 리스트' EBS1 TV에서 밤 10시 55분, '궁합'이 밤 11시 5분 SBS에서 전파를 탄다.

이어 KBS1는 2019 설 특선영화에 온 가족이 함께 둘러 볼 수 있는 경남 하동군 화개면 단천마을에서 78년을 함께한 노부부의 뭉클한 일상을 담은 ‘나부야 나부야’를 편성했다.


이어지는 3일~6일 간에도 2019 설 특선영화 라인업은 가득하다. 특히 최근 개봉작인 한국영화 '청년경찰' '군함도' '허스토리' '명당' 등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눈에 띄는 건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영화 '곤지암'이다. 공교롭게도 2019 설 특선영화 중 마지막 주자로 나선 해당 영화의 장르는 공포. 다음날 출근을 앞둔 직장인들의 공포심을 한껏 높일 거란 농담섞인 예측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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