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시사경제 > 기업경제
아시아 맛집 싱가포르 `점보 시푸드 레스토랑` 한국 온다
이미영 기자  |  leemy0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8  10:40: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사진 제공 = JD F&B
[이미영 기자]마포갈매기, 연안식당, 고래식당 등을 운영하는 디딤이 싱가포르 외식기업 점보그룹이 공동사업을 펼친다.

18일 디딤은 자회사인 TCI와 점보그룹이 지분 비율 50대 50인 조인트벤처 'JD F&B'를 설립해 다양한 외식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딤과 점보그룹의 첫번째 공동 사업은 점보그룹의 대표 브랜드 점보 씨푸드 한국 매장 오픈이 될 전망이다. JD F&B가 점보 씨푸드의 국내 진출과 운영을 맡을 예정이며 올 상반기 중 첫 번째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점보 씨푸드의 1호점 매장은 강남 도곡동이 유력하다.

JD F&B는 150평 규모의 중형점, 익스프레스를 표방한 소형점까지 수도권 주요 지역에 입점할 계획도 갖고 있다. 다양한 규모의 매장을 통해 단체 및 가족단위 고객부터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까지 쉽게 `점보 시푸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간다는 목표다.

점보그룹은 싱가포르 여행 시 꼭 먹어봐야 할 맛 집 중 하나인 '점보 씨푸드'를 필두로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싱가포르에서도 가장 성장세가 돋보이는 외식 기업 중 하나다.

‘점보상하이, 베이징, 푸저우, 타이베이, 호찌민 등 아시아 전역에서 사업을 키워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점보그룹 매출액은 2018년 현재 1억5300만달러(약 1724억원)로, 27개 매장을 직영 또는 프랜차이즈 형태로 두고 있다.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