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스포츠
한국, 에콰도르 꺾고 결승 진출...日 네티즌 반응 "이광연이 오늘의 영웅"
김홍배 기자  |  klmhb@sisaplusnews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08:40:5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김홍배 기자]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에콰도르를 꺾고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자 일본 네티즌은 "한국의 골키퍼 이광연이 오늘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

해외 네티즌 반응 커뮤니티 '가생이닷컴'은 12일 한국과 에콰도르의 '2019 FIFA U-20 월드컵' 4강전을 본 일본 네티즌의 5ch 실황 반응을 번역해 공개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이강인 장난 아니네", "이강인 패스 좀 봐라", "이강인은 진퉁이야. 칭찬을 안 할 수가 없네" 등 반응을 보이며 이강인의 플레이를 칭찬했다.

특히 전반 39분 최준의 선제골이 터지자 "또 이강인의 어시스트", "이강인 끝내준다","스페인 느낌나는 플레이구나", 이강인이 대회 MVP 탈 것 같아", "우승 못해도 (이강인이) MVP겠지"라며 이강인을 '2019 FIFA U-20 월드컵'의 유력한 MVP 후보로 꼽았다.

한국이 최준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키며 에콰도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지켜내 결승 진출을 결정짓자 "한국 축하한다. 결승전 잘해 봐", “축하해. 결승에 걸맞는 팀이구나"라며 한국의 승리를 축하했다.

또 "한국의 골키퍼(이광연)는 알리송 이상 가는 선방이었어", "골키퍼(이광연)가 오늘 한국의 영웅이겠군"이라며 이광연의 슈퍼세이브에 극찬했다.

[관련기사]

김홍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