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시사플러스TV
북한 수해 대처, 이전과 다르다고?
정재원 기자  |  sisajjw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9  17:25:4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정재원 기자]북한에 지난 7월 19일경부터 시작된 장마는 폭우와 태풍을 동반하면서 8월 열흘간에만 최대 800mm 이상 집중 호우가 발생하는 등 전국 평균 315mm가 넘는 비가 내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전년도 12월 당 중앙위 제7기 5차 전원회의에서 자연재해 대응을 논의했던 만큼  직접 수해 현장을 찾기도 하고 '국무위원장 전략예비물자' 양곡을 보내며 신속한 복구에 나섰다.

 

정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